내가 입는 옷전체에 살냄새가 묻어나서 진동을 하는거같에... 그리고 키방 다니고 나서 생긴 증세는 가만히 있어도 몸이 빌빌 꼬이는 증세가 나오는거요 혀도 막 돌아가고 이정도면 중증이죠...
그렇다고 정서불안 대인기피가 해소돈거도 아니고 이거는 대화위주보다 몸으로 ㅎ는 대화ㅇ를 많이해서 사교력 향상에 별도움이 안되었던같에 그러니 다시 키방을 다닌다면 대화를 주로 많이 하는거로 생각을 하고있음.. 아니 정서불안한 사람이 무슨 대화를 해 그냥 몸으로 표현하는게 제일편하지
여체를 탐하다보면 알게되는건~~~
정말 인체으 다양성같은거하다못해 혀크기까지 하나도 똑같은 사람 하나 없고요..
내가 입는 옷전체에 살냄새가 묻어나서
진동을 하는거같에...
그리고 키방 다니고 나서 생긴 증세는
가만히 있어도 몸이 빌빌 꼬이는 증세가 나오는거요 혀도 막 돌아가고
이정도면 중증이죠...
그렇다고 정서불안 대인기피가 해소돈거도 아니고
이거는 대화위주보다 몸으로 ㅎ는 대화ㅇ를 많이해서
사교력 향상에 별도움이 안되었던같에
그러니 다시 키방을 다닌다면 대화를 주로 많이 하는거로
생각을 하고있음..
아니 정서불안한 사람이 무슨 대화를 해
그냥 몸으로 표현하는게 제일편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