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6살 남자입니다. 그냥 정중할수 없으니 내 고민을 듣고 말을해주길 바래 나는 일년 조금 넘게 솔로로 지내면서 그전 연애가 상대방의 양다리로 인한 상처로 좋아하려는 모든 마음을 닫고 살고있었어. 근데 한 여인이 내 마음 속에 들어오게 됬지.
그녀는 저보다 나이가 많은 연상이고 그녀 역시 이전 연애의 상처로 마음의 문을 닫고 혼자 살겠다고 결심한 상태였었지.
나는 이전연애에서 군대간사이 양다리로 속이고 6개월이나 만난 전 여자친구 때문에 사람을 잘 믿지않고 좋아하려는 마음마저도 접은상태였는데 이렇게 좋아하는 마음이 생기게 된건 정말 아직도 신기해 내가 그누나를 좋아한다는 걸 느낀건 단기해외선교때 버스에서 둘이 나눈 진솔한 이야기 부터 자주 아파서 계속 챙기고 내눈에서 안떨어지더라고 솔직히 내 이상형인것도 정말 크게 한몫을 했어 내 이상형은 마르고 긴머리에 연약해 보여서 지켜주고 싶은 그런 사람이거든 어쨋든 그렇게 한국에 돌아와서 연락을 개인적으로 하던도중에 내가 계속 그 누나에게 반하겠다고 진심을 장난처럼 보이게 말했는데 누나가 정색하며 "장난으로라도 그런말 하지마" 이렇게 보내오는거야 거기서 내속에서 욱하더라고 나는 진짜 좋아해서 말한건데 이걸 그냥 알겠다고 하기 너무 화가나는거야
인정하면 그냥 난 안좋아하는 거처럼 되는거니까 그래서 진지하게 말했어 "장난 아니예요 진짜 누나한테 반했어요" 그렇게 보내고 나서 누나가 말했어 "정말 진심이야?" 그래서 나는 그렇다했지 그런데 누나는 나이가 있어서 결혼할사람을 만날거라고 연애를 하고 싶은게 아니라고 하더라고 근데 나도 연애라는 감정소모를 하는거보다 한사람과 결혼까지 하고싶은 마음이 계속있었어 그래서 진지하게 누나에게 내맘을 표현했지 "나도 연애만 하고싶어서 그러는게 아니예요 누나라면 결혼을 생각하면서 만나고싶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말하는거예요" 라고 그랬는데 누나가 내 무엇을 보고 그런생각을 하냐고 누군가 나를 좋아해 주는건 좋은일이지만 서로 잘알지도 못하는데 그런생각을 하냐고 말을 해서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기로 했어 기독교 사람들은 알겠지만 서로 기도해보고 응답듣는다고 하지 그렇게 하기로하고 계속 서로에 대해 알아가면서 연락하면서 지냈지 근데 점점 누나와 내가 안맞는게 보이는거야...
이 누나는 집순이야 집에있는 시간이 가장 편하고 좋아하는 자신의 시간을 방해받기 싫어하고 조용한걸 좋아해 그에비해 나는 집에 못있어 나가야되 집에 있는게 힘들어...그치만 사람많고 시끄러운데는 싫어해 그래서 우린 차타고 조용한 카페가서 같이 얘기도하고 그랬어 근데 나는 매일보고 싶어했고 누나는 일주일에 한번을 봐도 충분하다 너무 자주본다고 (솔직히 일주일에 네번은 봤어 내가 불러서..) 하는데 나는 계속 누나에게 알게모르게 부담을 주고 있었던거야.. 누나역시 헤어진지 얼마안되서 상처가 다 아물지 않았는데 거기에 내가 가서 해집고 다닌거지.. 혼자 생각할시간도 없이 계속연락하고 누나는 내마음을 아니까 정말 잘 맞춰줬나봐...
힘들어도 연락계속해주고 내가 보자고하면 나오고.. 그렇게 한달 반이 지나도록 우린 애매모호한 사이였지 나의 이상형은 누난데 누나의 이상형은 내가 아니였고 내가 연하여서 기대기로 힘들고
무엇보다 자기의 시간이 없어져서 힘들었나봐.. 교회예배가 끝나고 보기로 했는데 비가 많이 내렸어 그래서 누나는 집에 가겠다는거야 원래 나는 데려다주면서 얼굴보는걸 좋아하거든.. 그래서 데려다 주겠다했는데 완강히 거절하더라고 평소랑은 조금 느낌이 달랐어 그래서 그렇게 헤어지고 연락이 안오더라구 원래 계속하는데 그러다 장문의 카톡이 왔어..."00아 내가 아무리 생각해보고 노력해봐도.. 내 마음이 계속 어려운거 같아. 사람이 마음을 연다는것도 쉬운게 아닌걸 나 스스로도 몰랐는데.. 확실히 깨달은거 같아. 니 마음 다 알면서 계속 받아주지 못하는것도 나에게는 너무 부담이고... 너도 힘들고.. 그거 뻔히 알면서 계속 자꾸 만나는것도 나에겐 점점 부담으로 다가오는거 같아... 그냥 그만하는게.. 서로에게 가장 좋을거 같다. 미안해. 원하는 답을 못줄거 같아.." 이렇게 카톡이 왔는데 앞이 컴컴해지더라... 정말 뭐라해야하지 근데 이전에도 누나가 마음열기 정말 힘들것같다고 다시한번 생각해 줬으면 좋겠다고 해서 일주일정도 연락안하고 생각하면서 기회를 줬는데 내가 그래도 좋다 해서 여기까지 온거였거든 그래서 내가 다시 누나를 잡을수 없을거 같더라고..그렇게 나는 아니라고 부담줘서 미안하다고 말을 맺고 지금 3일째 되는데 정말 미칠거같아..어떻게 해야할지 아직도 너무 좋아하는데 그누나가 나때문에 힘들어하고 부담되할까봐 더 말을 못하겠어..어떻게 하면 좋을까?..제발 도와줘...
이뤄질수 없는 사랑일까요?...
그녀는 저보다 나이가 많은 연상이고 그녀 역시 이전 연애의 상처로 마음의 문을 닫고 혼자 살겠다고 결심한 상태였었지.
나는 이전연애에서 군대간사이 양다리로 속이고 6개월이나 만난 전 여자친구 때문에 사람을 잘 믿지않고 좋아하려는 마음마저도 접은상태였는데 이렇게 좋아하는 마음이 생기게 된건 정말 아직도 신기해 내가 그누나를 좋아한다는 걸 느낀건 단기해외선교때 버스에서 둘이 나눈 진솔한 이야기 부터 자주 아파서 계속 챙기고 내눈에서 안떨어지더라고 솔직히 내 이상형인것도 정말 크게 한몫을 했어 내 이상형은 마르고 긴머리에 연약해 보여서 지켜주고 싶은 그런 사람이거든 어쨋든 그렇게 한국에 돌아와서 연락을 개인적으로 하던도중에 내가 계속 그 누나에게 반하겠다고 진심을 장난처럼 보이게 말했는데 누나가 정색하며 "장난으로라도 그런말 하지마" 이렇게 보내오는거야 거기서 내속에서 욱하더라고 나는 진짜 좋아해서 말한건데 이걸 그냥 알겠다고 하기 너무 화가나는거야
인정하면 그냥 난 안좋아하는 거처럼 되는거니까 그래서 진지하게 말했어 "장난 아니예요 진짜 누나한테 반했어요" 그렇게 보내고 나서 누나가 말했어 "정말 진심이야?" 그래서 나는 그렇다했지 그런데 누나는 나이가 있어서 결혼할사람을 만날거라고 연애를 하고 싶은게 아니라고 하더라고 근데 나도 연애라는 감정소모를 하는거보다 한사람과 결혼까지 하고싶은 마음이 계속있었어 그래서 진지하게 누나에게 내맘을 표현했지 "나도 연애만 하고싶어서 그러는게 아니예요 누나라면 결혼을 생각하면서 만나고싶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말하는거예요" 라고 그랬는데 누나가 내 무엇을 보고 그런생각을 하냐고 누군가 나를 좋아해 주는건 좋은일이지만 서로 잘알지도 못하는데 그런생각을 하냐고 말을 해서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기로 했어 기독교 사람들은 알겠지만 서로 기도해보고 응답듣는다고 하지 그렇게 하기로하고 계속 서로에 대해 알아가면서 연락하면서 지냈지 근데 점점 누나와 내가 안맞는게 보이는거야...
이 누나는 집순이야 집에있는 시간이 가장 편하고 좋아하는 자신의 시간을 방해받기 싫어하고 조용한걸 좋아해 그에비해 나는 집에 못있어 나가야되 집에 있는게 힘들어...그치만 사람많고 시끄러운데는 싫어해 그래서 우린 차타고 조용한 카페가서 같이 얘기도하고 그랬어 근데 나는 매일보고 싶어했고 누나는 일주일에 한번을 봐도 충분하다 너무 자주본다고 (솔직히 일주일에 네번은 봤어 내가 불러서..) 하는데 나는 계속 누나에게 알게모르게 부담을 주고 있었던거야.. 누나역시 헤어진지 얼마안되서 상처가 다 아물지 않았는데 거기에 내가 가서 해집고 다닌거지.. 혼자 생각할시간도 없이 계속연락하고 누나는 내마음을 아니까 정말 잘 맞춰줬나봐...
힘들어도 연락계속해주고 내가 보자고하면 나오고.. 그렇게 한달 반이 지나도록 우린 애매모호한 사이였지 나의 이상형은 누난데 누나의 이상형은 내가 아니였고 내가 연하여서 기대기로 힘들고
무엇보다 자기의 시간이 없어져서 힘들었나봐.. 교회예배가 끝나고 보기로 했는데 비가 많이 내렸어 그래서 누나는 집에 가겠다는거야 원래 나는 데려다주면서 얼굴보는걸 좋아하거든.. 그래서 데려다 주겠다했는데 완강히 거절하더라고 평소랑은 조금 느낌이 달랐어 그래서 그렇게 헤어지고 연락이 안오더라구 원래 계속하는데 그러다 장문의 카톡이 왔어..."00아 내가 아무리 생각해보고 노력해봐도.. 내 마음이 계속 어려운거 같아. 사람이 마음을 연다는것도 쉬운게 아닌걸 나 스스로도 몰랐는데.. 확실히 깨달은거 같아. 니 마음 다 알면서 계속 받아주지 못하는것도 나에게는 너무 부담이고... 너도 힘들고.. 그거 뻔히 알면서 계속 자꾸 만나는것도 나에겐 점점 부담으로 다가오는거 같아... 그냥 그만하는게.. 서로에게 가장 좋을거 같다. 미안해. 원하는 답을 못줄거 같아.." 이렇게 카톡이 왔는데 앞이 컴컴해지더라... 정말 뭐라해야하지 근데 이전에도 누나가 마음열기 정말 힘들것같다고 다시한번 생각해 줬으면 좋겠다고 해서 일주일정도 연락안하고 생각하면서 기회를 줬는데 내가 그래도 좋다 해서 여기까지 온거였거든 그래서 내가 다시 누나를 잡을수 없을거 같더라고..그렇게 나는 아니라고 부담줘서 미안하다고 말을 맺고 지금 3일째 되는데 정말 미칠거같아..어떻게 해야할지 아직도 너무 좋아하는데 그누나가 나때문에 힘들어하고 부담되할까봐 더 말을 못하겠어..어떻게 하면 좋을까?..제발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