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전남 모 군에서 어머니 혼자 식당을 운영하고 있어서 힘들어하시는것같아 하던일을 그만두고 어머니 곁에 있습니다현재 사는 곳은 저희 할아버지 때부터 아버지 그리고 현재까지 사는 마을입니다.장사를 거의 30년 가까이 하면서 살았습니다그런데 최근 몇년간 너무 힘들어서 이렇게 하소연하여 좋은 조언과 방법이 있는지 알고싶어서 올립니다. 최근 40~50대 들이 모임을 결성하여 면에서 활동을 하려합니다.말이 좋아 좋은 00회 이런거지 실상보면 술마시고 선거철되면 돈받고 이러는것같아요....물론 주변에서 그런 소리를 많이 들어 정확한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무슨 행사를 하면 협조를 안하다. 이러면서 여기저기서 이야기를 하고 험담을 하고다니는것같아요 그리고 몇년전에 민원을 넣었는데 그때 그걸 해결하기 위하여 해당 문제점을 야기한 가건물을 설치하고 몇주도 안되 철거하게되었습니다. 근데 그게 문제는 그 모임을 하는 사람들이 하는 소위 방범대?같은 거였습니다 마을을 지키는지 하면서 근대 팩트는 그 민원을 비공개로 했는데 저의 정보가 해당 모임 사람들이 알게되었습니다 그사람들은 조사를 해야 알겠지만 공무원이 알려주고 안것같습니다 오늘도 와서는 그떄 자기들 그리고 해당 공무원 면장?님 등 피눈물을 흘리고 했다는 겁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그외 다른 민원에대하여 저의 정보가 계속 유출이 되는것같습니다 마치 자기들이 공무원이고 개인정보를 봐도 되는냥 몇번이나 더 민원을 넣었다 하면서 제가 민원을 너무 좋아하니 어쩌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 들도 마음먹으면 꼬투리 잡아서 계속 민원 넣으면 서로 피눈물을 흘리지 않겠냐 하면서 아버지도 않계신 저의 어머니께 말을 하는걸 들었습니다 그리고 몇일내로 저를 찾아와 한소리 하겠다는겁니다. 저랑 거의20년 차이나는 사람들이요 아니 세상이 어느세상인데 이럽니까? 그사람들도 자식낳아 키우면서..... 더구나 그사람들 자식들도 대부분 공무원준비할껀데..... 마음같아서 정말 ..... 시골에 원래 고향인데 그렇게 들어와서 산지 몇년되지 않는 분들이 이러는거 말이됩니까 그분들보다 늙으신 어르신들도 안그러는데.....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다른 지역은 형사고발까지 하고 피해보상 소송까지 내고 해당공무원 징계까지 추진하던데요,.,...
민원인의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지역 사회단체에 사람들의 협박과 피해를 하소연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전남 모 군에서 어머니 혼자 식당을 운영하고 있어서 힘들어하시는것같아 하던일을 그만두고 어머니 곁에 있습니다
현재 사는 곳은 저희 할아버지 때부터 아버지 그리고 현재까지 사는 마을입니다.
장사를 거의 30년 가까이 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몇년간 너무 힘들어서 이렇게 하소연하여 좋은 조언과 방법이 있는지 알고싶어서 올립니다.
최근 40~50대 들이 모임을 결성하여 면에서 활동을 하려합니다.
말이 좋아 좋은 00회 이런거지 실상보면 술마시고 선거철되면 돈받고 이러는것같아요....
물론 주변에서 그런 소리를 많이 들어 정확한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무슨 행사를 하면 협조를 안하다. 이러면서 여기저기서 이야기를 하고 험담을 하고다니는것같아요
그리고 몇년전에 민원을 넣었는데
그때 그걸 해결하기 위하여 해당 문제점을 야기한 가건물을 설치하고 몇주도 안되 철거하게되었습니다.
근데 그게 문제는 그 모임을 하는 사람들이 하는 소위 방범대?같은 거였습니다 마을을 지키는지 하면서
근대 팩트는 그 민원을 비공개로 했는데 저의 정보가 해당 모임 사람들이 알게되었습니다
그사람들은 조사를 해야 알겠지만 공무원이 알려주고 안것같습니다
오늘도 와서는 그떄 자기들 그리고 해당 공무원 면장?님 등 피눈물을 흘리고 했다는 겁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그외 다른 민원에대하여 저의 정보가 계속 유출이 되는것같습니다
마치 자기들이 공무원이고 개인정보를 봐도 되는냥
몇번이나 더 민원을 넣었다 하면서 제가 민원을 너무 좋아하니 어쩌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 들도 마음먹으면 꼬투리 잡아서 계속 민원 넣으면
서로 피눈물을 흘리지 않겠냐 하면서 아버지도 않계신 저의 어머니께 말을 하는걸 들었습니다
그리고 몇일내로 저를 찾아와 한소리 하겠다는겁니다. 저랑 거의20년 차이나는 사람들이요
아니 세상이 어느세상인데 이럽니까?
그사람들도 자식낳아 키우면서.....
더구나 그사람들 자식들도 대부분 공무원준비할껀데.....
마음같아서 정말 ..... 시골에 원래 고향인데
그렇게 들어와서 산지 몇년되지 않는 분들이 이러는거 말이됩니까
그분들보다 늙으신 어르신들도 안그러는데.....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다른 지역은 형사고발까지 하고 피해보상 소송까지 내고 해당공무원 징계까지 추진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