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저보다 연하인 여친과 사겼었습니다
저랑 여친은 좀 성향이 달랐지만 저는 왠만한거는 다 이해하고 여친에게 맞춰 줬었지요 여친이 사귀기 시작할때 부터 자기과는 남여구분 없다고 모두와 친하게 지낸다고 이해해 달래서 저는 좀 신경 쓰이지만 이해할려고 노력해서 시간이 지나자 크게 신경 쓰이지 않게 됐습니다
그 예로 막 사귀기 시작했을때 나 여친 여친친구12 이렇게 있었을때 다른남자한테 페톡 걸고 대화하고 이러고 있더군요 저랑은 아직 좀 덜 친해서 그런건가 싶어 그냥 그러려니 했었습니다 그걸 옆에서 보던 친구가 그건 아닌거 같다고 말해줘서 생각을 바꿨는지 그 이후엔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부분은 그냥 넘어 갔는데 이부분에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그리고 그 외에 얘가 페북을 자주하는데 페북으로 다른남자들 가끔 태그하는게 몇번보였는데 친하니까 그럴수는 있다고 생각했는데 언제보니까 한 사람만 태그가 확 늘었더라구요 그 때가 카톡으로 연락하면 대답도 느리고 여친 여친친구 한사람 이렇게 3명이서 술마시고 있기도 했던때에요 이때 제가 얘한테 머하냐고 물었을때 친구랑 노래방갔다가 술마시러 간다고 했는데 한참이 지나도 연락이 없길래 전화해보니 노래방 안가고 바로 술마시러 갔던거더라구요
왜 연락이 안됐냐고 물으니 말하면 제가 한숨부터 쉬면서 말투가 기분 않좋게 말하니까 기분나빠져서 그럴바에는 술이라도 편히 마시고 연락하려고 했다는겁니다(이 부분은 제가 상대가 좀 기분 나쁠수도 있었을거라 생각해서 사과했습니다) 그런 일이 있고 나서 몇일뒤 연락이 하도 안되길래 밤에 전화를 걸어서 진짜 묻고 싶지 않았지만 내가 귀찮냐고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더니 결국....
이젠 좋아하는게 아니고 그냥 친한오빠 같다고 아무렇지도 않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렇다고 따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건 아니라고 했구요 결국 그렇게 헤어지게 되었고
그냥 친한오빠 동생으로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몇일이 지났는데 솔직히 아직 정리도 덜됐고 그 남자랑 정말 그냥 친하게만 지내는 건지도 몰라서 페북으로 한번씩 확인하거나 했었는데 어느날보니 그남자 페북프사에 여친 얼굴이 부분만 올라와있더라구요
그거 보니까 빡돌아서 결국 해서는 안됐지만 여친한테 전화해서 그 남자랑 무슨 사이냐고 물었는데 그냥 친한 사이라고 그런사이는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하더군요
사귀던 사이에는 당연히 진실을 말 할리가 없으니 찜찜하게 맘속에 담아뒀었는데 헤어진후니 이렇게 까지 말하는건 사실이라고 생각해서 사과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물어본게 잘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데
그렇게 잘못된 행동인걸까요?
제가 그냥 피해의식을 가지고 제 일방적으로만 생각했던걸까요?
제 입장에서 쓴거라 정보가 많이 부족하겠지만 답답해서 글 올려봅니다
제가 말도 안되는 생각을 했나요?
저랑 여친은 좀 성향이 달랐지만 저는 왠만한거는 다 이해하고 여친에게 맞춰 줬었지요 여친이 사귀기 시작할때 부터 자기과는 남여구분 없다고 모두와 친하게 지낸다고 이해해 달래서 저는 좀 신경 쓰이지만 이해할려고 노력해서 시간이 지나자 크게 신경 쓰이지 않게 됐습니다
그 예로 막 사귀기 시작했을때 나 여친 여친친구12 이렇게 있었을때 다른남자한테 페톡 걸고 대화하고 이러고 있더군요 저랑은 아직 좀 덜 친해서 그런건가 싶어 그냥 그러려니 했었습니다 그걸 옆에서 보던 친구가 그건 아닌거 같다고 말해줘서 생각을 바꿨는지 그 이후엔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부분은 그냥 넘어 갔는데 이부분에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그리고 그 외에 얘가 페북을 자주하는데 페북으로 다른남자들 가끔 태그하는게 몇번보였는데 친하니까 그럴수는 있다고 생각했는데 언제보니까 한 사람만 태그가 확 늘었더라구요 그 때가 카톡으로 연락하면 대답도 느리고 여친 여친친구 한사람 이렇게 3명이서 술마시고 있기도 했던때에요 이때 제가 얘한테 머하냐고 물었을때 친구랑 노래방갔다가 술마시러 간다고 했는데 한참이 지나도 연락이 없길래 전화해보니 노래방 안가고 바로 술마시러 갔던거더라구요
왜 연락이 안됐냐고 물으니 말하면 제가 한숨부터 쉬면서 말투가 기분 않좋게 말하니까 기분나빠져서 그럴바에는 술이라도 편히 마시고 연락하려고 했다는겁니다(이 부분은 제가 상대가 좀 기분 나쁠수도 있었을거라 생각해서 사과했습니다) 그런 일이 있고 나서 몇일뒤 연락이 하도 안되길래 밤에 전화를 걸어서 진짜 묻고 싶지 않았지만 내가 귀찮냐고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더니 결국....
이젠 좋아하는게 아니고 그냥 친한오빠 같다고 아무렇지도 않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렇다고 따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건 아니라고 했구요 결국 그렇게 헤어지게 되었고
그냥 친한오빠 동생으로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몇일이 지났는데 솔직히 아직 정리도 덜됐고 그 남자랑 정말 그냥 친하게만 지내는 건지도 몰라서 페북으로 한번씩 확인하거나 했었는데 어느날보니 그남자 페북프사에 여친 얼굴이 부분만 올라와있더라구요
그거 보니까 빡돌아서 결국 해서는 안됐지만 여친한테 전화해서 그 남자랑 무슨 사이냐고 물었는데 그냥 친한 사이라고 그런사이는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하더군요
사귀던 사이에는 당연히 진실을 말 할리가 없으니 찜찜하게 맘속에 담아뒀었는데 헤어진후니 이렇게 까지 말하는건 사실이라고 생각해서 사과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물어본게 잘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데
그렇게 잘못된 행동인걸까요?
제가 그냥 피해의식을 가지고 제 일방적으로만 생각했던걸까요?
제 입장에서 쓴거라 정보가 많이 부족하겠지만 답답해서 글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