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비슷하다는 가정하에 모든걸 다 이해해주고 곰같고 서운한거잇어도 숨기고 말안하고 이해해주고 착한데 누가봐도 못생겼다함 근데 자기눈엔 예쁜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좋아하니 예뻐보이는그런사람. 내가 큰잘못을해도 이해해주는것음 (뭔가꿍한거같기도하고 아닌것같기도하고 애매하지만 대체로 모든것을 이해해줌)여자가 자기한테 설레함 or 이해해줄때도있지만 모든걸 다는 이해해주지않음 착한데 틀린건 확실히 찝어주고 싫은부분은 칼같음. 정이많지만 현명하고 서운한거있으면 안숨기고 바로말하고 그자리에서 품. 근데 키크고 몸매좋고 누가봐도 엄청 예뻤음 자기인생에 이런여자 못만날거같음 큰잘못은 아님에도 잘못하면 헤어질수도있겠다 같은 긴장감을줌(사소한것에는 꿍하기보다 그자리에서 바로풀려함)여자가 자기한테 설레하는건 모르겠음 근데 자기는 설레는감정을 많이 느꼈음 헤어졌을때 누가 더 생각나고 미련 많이 남을까요?
남자분들 궁금해요
모든걸 다 이해해주고 곰같고 서운한거잇어도 숨기고 말안하고 이해해주고 착한데 누가봐도 못생겼다함 근데 자기눈엔 예쁜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좋아하니 예뻐보이는그런사람. 내가 큰잘못을해도 이해해주는것음 (뭔가꿍한거같기도하고 아닌것같기도하고 애매하지만 대체로 모든것을 이해해줌)여자가 자기한테 설레함
or
이해해줄때도있지만 모든걸 다는 이해해주지않음 착한데 틀린건 확실히 찝어주고 싫은부분은 칼같음. 정이많지만 현명하고 서운한거있으면 안숨기고 바로말하고 그자리에서 품. 근데 키크고 몸매좋고 누가봐도 엄청 예뻤음 자기인생에 이런여자 못만날거같음 큰잘못은 아님에도 잘못하면 헤어질수도있겠다 같은 긴장감을줌(사소한것에는 꿍하기보다 그자리에서 바로풀려함)여자가 자기한테 설레하는건 모르겠음 근데 자기는 설레는감정을 많이 느꼈음
헤어졌을때 누가 더 생각나고 미련 많이 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