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였지만 그래도 보고싶고 만나고 싶다..

보고싶어201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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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전 우리는 헤어졌어 근데 난 아직도 너가 생각나고 보고싶어 ㅎㅎ .. 하지만 이제 잡을만큼 잡았고 너에게 다신 연락하지 않을거야! 내 자존심 다 버려가면서 너 집앞에서 기다리고 연락하고 너 올때까지 기다리고..또 기다리고.. 근데 너 입에서 날 더 사랑하지 않는데 ... 내가 그렇게 잡아도 넌 아니라는데.. 그래.. 또 희망고문까지 하더라? 그럼 생각을 해볼테니 기다리래.. 기다려 이러는데 .. 응..난 사실 기다리고 또 기다렸지 근데 넌 자꾸 좋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만 좋게 하고 결국 선택은 아니라고 카톡으로 연락이 왔지.. 그럼 받아주질 말지 내 연락 내 카톡 그렇게 받으면서 왜 결국 그렇게 무참히 버리는지..ㅎㅎ 참.. 너무 마음이 아팠고 슬펐어 내가 그렇게 좋아한 사람 사랑한 사람은 너 뿐이였으니까.. 근데 이제 2주정도 되가면서 점점 마음 정리가 되어 지더라.. 내가 아무리 노력하고 좋아해도 결국 아닌 운명은 헤어지는게 맞으니까..참 지금 이글을 쓰면서도 너가 너무 보고싶고 만나고 싶어! 니 연락 기다리고 니 카톡 아직도 못지우고 사진도.. 지우면 눈물이나서 다 지우지도 못했어 근데 넌 참 잘지내는거 같더라 ㅎㅎ 세상 만사 다 니꺼같이말이야..! 응..! 내가 그렇게 너에게 걸림돌이고 필요없는 사람인지 이제 점점 깨닫게 되는거같다.. ㅎㅎ 참 노는걸 좋아하고 사람을 좋아했지.. 나는 뒷전이였어 항상 ..! 장거리인 우리 였지만 항상 가는 쪽은 내쪽이였고 넌 항상 핑계를 대면서 나보고 오라고 했지 난 그땐 몰랐어 정말 너 생각밖에 안하고 항상 찾아가고 그랬으니까.. 응 이제 알겠어 ㅎㅎ 차를 산뒤에도 한번도 날 데려다 주지도 않았지만 넌 항상 다른곳 친구들이 있는 곳엔 몇시간이든 찾아갔으니까.. ㅎㅎ 나만날땐 항상 돈도 없었고 그런거 전부 신경 안쓰고 내가 더 내고 더 쓰고 다 썻지 ㅎㅎ 그래 난 너가 돈이없던 나만 만나는 시간이 없던 난 전부.. 너에게 맞췄고 너에게 투자했지 그런 내가 얼마나 우스웠을까 싶어 참 나는 쉬운 사람이였고 너에게 참 가벼운 사람이였던거 같다 2년동안! 이제 널 보내줄께 더 이상 잡지 않을게 더이상 신경쓰지 않을거고 나 비참해 지지 않을거야! 이제 새로운 삶을 살거고 너가 그렇게 하라했던 자격증 공부 ㅎㅎ 시작할거고 꼭 딸거야! 이제 자기개발에 신경써가면서 더 좋은 사람 만날려고 노력도 할께 ㅎㅎ 너한테 2년동안 사귀면서 헤어지잔 말을 4번 이상 들으면서도 항상 내가 잡았고 끝을 자꾸 미뤘던거 같다 이젠 그 끝이 정말 다가왔고 우린 헤어졌어.. 잘지내라 ㅎㅎ 꼭 너가 맨날 하던말 성공할거고 좋은차 좋은집 살거라고 ㅎㅎ 응! 꼭 이뤘음 좋겠고 나도 잘 지낼거야 이제 너도 꼭 잘지내길 바래.. 이제 진짜 안녕! 나보다 꼭 좋은 사람 만나길 바래 ! 2년동안 너무 사랑했고 또 사랑했어 이젠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