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장사를 접었음.결정적인 이유도 있었고, 작은 이유들도 있었지만, 생략함. 본인은 다시 회사를 다님.도칠이를 처음 만난날, 그리고 도칠이와 보냈던 시간들로 다시 원상복귀한거임. 이 아이는 내가 눕는 곳을 무척 좋아함.항상 내가 눕는 곳에서 혼자 그루밍하거나 잠자거나 하고 있음. 캣타워 2층에서 날 내려다보고 있음.도칠이는 나의 위에서 군림하는걸 좋아함.그래서 본인이 집사가 되었나 봄. 나는 집에서 제대로 누울 수가 없음. 도칠이 야행성이 밝아올때까지,. 도칠이가 완전 뻗는 시간이 오후 시간때임.오전에는 자는 둥 마는 둥.점심시간이 지나고나면 골아떨어짐. 다소곳한 도칠이 두개?의 앞발 요녀석이 나이가 들어가니까 식빵을 제대로 구움. 봉지만 들고 오면 도칠이 달라고 덤빔나는 집안에 모든 봉지 손잡이를 끈어놓음혹시나 도칠이 목에 걸려 쪼일까봐,. 이런 나의 마음을 도칠이는 아는지 원~ 나에게는 관심이 없음. 도칠이 출렁이는 뱃살이 땅에 닿음.본격적인 도칠이 다이어트 해야겠단 생각이 듬.현재 6kg.. 도칠이랑 젖꼭지 놀이함. 출근할려고 하는데 혼자 물을 열심히 먹더니 무언가에 놀라셨음.뭘 보고 놀랬는지 나는 모른채 그냥 출근했음. 넉넉한 침실을 다시 사야하나 고민만 하다가 도칠이에게 내가 눕는 곳을 매번 뺏김. 도칠이가 처음엔 시큰둥하더니 터널을 되게 좋아함.터널에 숨고 터널에 들어가 나랑 장난칠라 그러고 이뻐죽겠음. 앞발도 모자라 뒷발도 걸치고 잠들만큼 도칠이가 커버림. 681
나의 동거남 도칠이와 원래대로의 삶
본인은 장사를 접었음.
결정적인 이유도 있었고, 작은 이유들도 있었지만, 생략함.
본인은 다시 회사를 다님.
도칠이를 처음 만난날, 그리고 도칠이와 보냈던 시간들로 다시 원상복귀한거임.
이 아이는 내가 눕는 곳을 무척 좋아함.
항상 내가 눕는 곳에서 혼자 그루밍하거나 잠자거나 하고 있음.
캣타워 2층에서 날 내려다보고 있음.
도칠이는 나의 위에서 군림하는걸 좋아함.
그래서 본인이 집사가 되었나 봄.
나는 집에서 제대로 누울 수가 없음. 도칠이 야행성이 밝아올때까지,.
도칠이가 완전 뻗는 시간이 오후 시간때임.
오전에는 자는 둥 마는 둥.
점심시간이 지나고나면 골아떨어짐.
다소곳한 도칠이 두개?의 앞발
요녀석이 나이가 들어가니까 식빵을 제대로 구움.
봉지만 들고 오면 도칠이 달라고 덤빔
나는 집안에 모든 봉지 손잡이를 끈어놓음
혹시나 도칠이 목에 걸려 쪼일까봐,.
이런 나의 마음을 도칠이는 아는지 원~
나에게는 관심이 없음.
도칠이 출렁이는 뱃살이 땅에 닿음.
본격적인 도칠이 다이어트 해야겠단 생각이 듬.
현재 6kg..
도칠이랑 젖꼭지 놀이함.
출근할려고 하는데 혼자 물을 열심히 먹더니 무언가에 놀라셨음.
뭘 보고 놀랬는지 나는 모른채 그냥 출근했음.
넉넉한 침실을 다시 사야하나 고민만 하다가 도칠이에게 내가 눕는 곳을 매번 뺏김.
도칠이가 처음엔 시큰둥하더니 터널을 되게 좋아함.
터널에 숨고 터널에 들어가 나랑 장난칠라 그러고 이뻐죽겠음.
앞발도 모자라 뒷발도 걸치고 잠들만큼 도칠이가 커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