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여자인 대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남자들에게 물어보고싶은게 있어서요. 남자들은 정말 그러나요? 솔직히 말해서 별로 안 예쁘고 통통?! 하고 그러면 정말 여자를 막 대하고 편해하고 그러나요? 제가 사귄지 80일정도 되가는데 남친은 저를 요즘도 그렇고 처음에도 그렇고 좀 편해하고 그러는거같아요. 제가 못생기고 뚱뚱하기까지 하니까 남들시선은 아무도 안볼거라고 안심하고 막 대하고 편해하고 그러는걸까요? 원래 남자들 다는 아니지만 대부분이 자기 여자친구가 정말예쁘고 날씬하고 그러면 좀 부끄러워하고 잘 쳐다보지도 못하고 그러잖아요.. 원래 사귀는 사이라는게 같이 뭔가를 하지 않더라도 옆에 있는거만으로도 행복하고 그래야 하는건데 요즘은 제가 하자는거도 하기싫어하고 어디 가자는거도 조금 멀다고 안가고..요즘은 제가 싫증이 날라고 합니다.. 정말 연애고수님들 조언좀 해주세요. 고민이에요..
보고지나치지 마시고 댓글좀!! 제발 ㅠ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