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비가많이와

201403222016.10.07
조회183

아직도 맨정신에 잠을 잘려면 계속 생각나고 신경쓰이고 뒤척이게되서.

억지로라도 한잔씩 마시고 자는데

몸이 안좋으니까 이마저도 몸에서 이것도 받아주질않네.

요새 일하고있는지. 어디서 뭐하고 지내는지 궁금하다

너무 궁금해서 연락하고싶은데 그러고 싶을때마다 니가 했던 톡들을 다시보면서 간신히 삼켜

이제 날씨 본격적으로 추워지네 감기 조심해 .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