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노무현 대통령의 신년 연설과 기자회견 내용 중에 한국의 서비스업을 발전시키고 활성화 시키겠다는 내용을 듣고 몹시도 기가 막혔다. 지금 한국의 사회는 혼란에 빠져있다. 그러므로 정상적이지 못한 기업들과 장사꾼들이 많은 불법을 행하고 있으며 사기를 치고 있다. 그것은 지금 당장 tv와 라디오의 뉴스의 내용들을 확인해 보면 쉽게 확인 할 수가 있는 것들이다. 나라의 미래를 걱정하며 국민들의 고통을 함께 나눈다는 식으로 표정을 지으며 말과 연설을 하는 대통령이 지금 국민들이 어떠한 생활을 하고 있는지 모른다는 말인가? 지금 때가 어느 때이고 국민들이 어떠한 상황에서 생활을 하고 있는데 아직도 예전에 말로만 하는 정치를 하고 권모술수로 그리고 거짓으로 국민들에게 입에 발린 달콤한 말들로 속여서 넘어가며 인기를 얻으려고 하는가?! 쉽게 말을 해서 책임을 지지 않는 개똥 철학에 정치인들의 정치생활들을 유지하려고 하느냐는 말이다.
개인적인 일들은 개인적인 일들일 뿐이다. 지금 나라와 국민이 어떠한 상황에 있는데 공과 사도 구분을 못하며 오로지 자신의 인기만을 바라냐는 말이다. 예전에 김대중 정권 때처럼 개혁을 명분으로 개인적인 한의 풀이에 보복이라도 하겠다는 것인가?! 개인적인 일들은 개인적인 일들일 뿐이니, 사적인 일들을 정치에 포함시켜서 국민들을 더 어렵고 고통스러운 시간으로 몰아 넣지 말아라!
물론 각 야당들도 그러한 문제점이 있지만 권력을 가지고 있는 즉, 칼의 자루를 가지고 있는 자리는 대통령이 아닌가! 대통령이라는 직위가 바로 그러한 것이다. 누가 잘못을 했건간에 책임은 나에게 있다고 생각하고 행동으로 보이는 것이 바로 대통령으로서 자격이 있는 것이 아닌가! 그러한 아량이나 나라의 맨 위에 있는 위치와 자리를 생각하지 못하는 대통령이 정상적인 나라에 존재할 수가 있겠는가?! 국민들이 무지해서 욕을 하건 또는 오해를 해서 떨밀던 간에 진실과 정직성을 가지고 국민들을 위해서 픽박 받는 것이 당연한 대통령으로서의 위치이며 자격의 조건이 아니겠는가?! 국민들이 그러한 대통령을 원한다는 것을 모르기라도 한다는 말인가?!
내가 분명히 말을 하지만 아무리 정당이라고 할 지라도 그 정당에 일을 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욕심을 가지고 그 위치에까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올라가 있는 자들이다. 그것이 자신의 분수에 넘건 허망되건 상관없이 말이다. 그러나 언제나 중요한 것은 바로 국민이며 나라이다. 그것이 순리인 것이다. 자격이 없는 자들이 못 올라 갈 자리에 올라가 앉아 있으면 국민들은 고통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대통령은 5년 임기를 마치면 되겠지만 그 다음은 더욱 더 고통의 혼란 속에서 국민들이 신음을 해야만 한다. 대통령은 5년 동안 여당이라는 것을 최대한으로 사용하고 이용하여서 못된 짓들을 하게 하며 방패로 사용하고 이용하면 되지만 그들은 또 다른 자신들의 욕심을 가지고 있음을 국민들은 기억해야만 한다. 그 욕심을 최대한으로 이용하는 자들이 바로 못된 우두머리들이며 지도자들이니까 말이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노무현 대통령이 한국의 서비스업을 발전 시키겠다는 내용에 대해서 문제점을 말하고자 한다. 우선 본인이 직접 겪은 일부터 설멸을 해야만 국민들이 더 쉽게 모든 것을 이해할 줄로 믿는다. 지난 2004년 1월 17일 오전 10시경에 천호동에 있는 현대 백화점에 볼일이 있어서 간적이 있다. 나는 백화점에 개장 시간이 오전 10시인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백화점에 도착해서야 오전 10:30분이 개장 시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천호지점 현대 백화점 12층에 문화센타가 있다는 곳으로 올라가서 개장 시간을 기다리려는 생각으로 12층에 올라가서 기다리다가 보니, 무척이나 어의가 없고 기가막힌 일을 천호지점 현대 백화점에서 경험하게 되었다. 천호지점 12층의 유리 쪽에 자리하고 있는 SARA라는 커피 숍의 (개방 되어진 장소) 맨 끝에 자리의 의자에 앉아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더니 (오전 10시 20분경) 장사를 준비하는 여자 직원이 나에게 와서 하는 말이 아직 문을 열지 않았으니, 다른 곳에 가서 기다리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개장시간을 몰라서 잠깐 앉아 있는 것이라고 말을 했더니, 인상을 써가며 당장 다른 곳으로 자리를 옮기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그 여자 직원에게 그것이 여기 규율이냐고 물어 보았더니, 그 여자 직원이 인상을 써가며 큰소리로 하는 말이 그렇다는 내용이었다. 나이도 어린 여자 직원이 자신이 일하는 곳에 문을 여는 것에 준비하는 것에 아무런 피해나 방해가 되지 않게 하려고 앉아 있는 고객에게 그리고 이웃집 아저씨와 같은 사람에게 마치 거지나 돈이 없는 사람에게 함부로 대하며 지껄이는 행동과 말을 본인에게 했던 것이다. 그것도 현대 백화점에 개장 시간에 일들을 하는 직원들에게 방해를 하지 않으려고 구석에서 개장 시간을 기다리고 있는 현대 백화점의 VIP 카드 고객에게 말이다. 나는 그러한 직원을 그대로 내버려 두면 다른 정상적이고 성실한 직원들이 피해를 입는 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그러한 일들을 원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소비자 상담실에 그러한 사실을 바로 알렸으며 그 직원을 질책하라고 천호동 현대 백화점 소비자 상담실을 방문하였고 절차를 밟아서상담하였다. 그러나 예전과 똑 같이 천호지점 현대 백화점은 그 어떠한 내용에 답변도 하루가 지난 오늘 까지도 전해오지 않고 있다. 천호지점 현대 백화점은 몇년 동안 똑 같은 즉, 정상적이지 못하며 비상식적인 고객 관리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한 현대라는 기업이 정치인들에게 비자금을 만들어주고 나라와 국민들을 망치는 일들을 수도없이 저질러 온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이 아니겠는가?! 매번 정권이 바뀌고 대통령이 바뀔 때마다 개혁을 명분으로 비리의 범죄자들을 뉴스에 보도하며 감옥에 보내지만 그러한 비리는 한국의 사회에서 끊어지지 않고 있다. 그것은 그 때마다 방송되어지고 있는 뉴스로도 쉽게 확인을 할 수가 있는 것들이다.
나는 천호지점 현대 백화점에서 나의 현대차를 파괴 당한 적도 있다. 그것도 천호지점 현대 백화점에 기계로 주차를 시키는 5층 지하 주차장에서 구입한지 1년도 되지 않는 현대 자동차의 뒷면을 긁혔다. 그것에 대해서 천호지점 현대 백화점에 담당자들과 간부들에게 확인 시켜주고 말을 했더니, 맨 처음에는 인상을 써가며 보상을 못하겠다고 하다가 내가 그것을 소비자 센타에 고발하겠다고 하니, 그때에서야 보상 처리를 해 주겠다며 자동차를 가지고 오라고 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자동차를 천호지점 현대 백화점에 맏겼더니, 천호지점 현대 백화점 직원이 나와서 나의 자동차를 가지고 압구정동에 있는 현대차 정비 서비스에 가서 고쳐 왔다며 찾아 가라는 것이었다. 그러나 나의 자동차는 고쳐 진 것 보다는 파괴 된 것이 더 많았다. 자동차 바뀌의 빵구는 물론이고 마후라는 교묘하게 터트려 놓았으며 일렉트릭 전기 장치는 알지 못하게 망가트려 놓았다. 그래서 구입한지 1년이 안된 현대 소나타를 가지고 소비자 보호원에 직접 찾아가서 호소를 했더니, 현대 자동차 소속 담당자가 나와서 하는 말이 새로 구인한 차가 이렇게 될 수가 없다며 내가 자동차를 마구 굴려서 자동차가 망가졌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분명 내가 자동차를 마구 운행한 것이 아니라 천호지점 현대 백화점에 직원이 나의 자동차를 고쳐 준다며 압구정동에 있는 현대 정비업소에 가지고 갔다고 온 후에 모든 일들이 발생한 것이었다. 그래서 소비자 보호원에 중개로 마후라를 새 것으로 바꾸는 것으로 일이 마무리 되었다. 그러나 그 소비자 보호원에는 천호지점 현대 백화점에서 그러한 일이 있었다는 것을 전혀 알지 못한다. 고객의 자동차를 천호지점 현대 백화점에서 파괴 시키고 소비자 보호원에 중개로 현대 자동차 담당이 나와서 그것을 증명한 것이다. 모든 근거 자료는 녹취와 함께 본인이 가지고 있다. (천호지점 현대 백화점, 소비자 보호원, 현대 자동차 담당) 그것은 분명 형사법에 걸리는 개인의 기물 파괴와 폭행에 해당한다. 무슨 일이 있어도 형사법으로 법의 소송을 걸어서 책임자들에게 무거운 법에 조치는 물론 피해의 보상액을 받아낼 것이다. 밑에서 일을 하는 직원들이 얼굴에 미소를 띄우며 그러한 못된 짓을 행동으로 보인다는 것은 천호지점 현대 백화점에 사장과 회장이 어떠한 자들인지 쉽게 확인 할 수가 있는 것이 아닌가!
노무현 대통령은 서비스업이 무엇인지는 알고 있는가?! 서비스업을 개발한다며 적은 땅 덩어리에 부동산의 문제점이 많은 한국에서 여행사업을 장려하며 관광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이 되는가?! 그것도 어려운 국민들의 세금을 낭비하면서 말이다. 기본적인 서비스도 한국의 기업과 백화점 그리고 작고 큰 사업체에서 찾아 보기 힘들다. 이러한 한국의 현 상황에서 어떠한 서비스업을 제대로 구상하고 개발하겠다는 말인가?! 우선 재벌 회장은 물론이고 일반 기업체의 사장이나 주인들을 제대로 교육시키는 것이 순서가 아니겠는가?! 재벌이나 사장들이 권력에게 아부만 떨면 국민들에게 아무렇게나 해도 괜찮다는 객기와 만행의 소지를 가지고 있는 망령된 생각부터 현실적으로 그리고 행동으로 바뀌게 해야하지 않겠는가?! 재벌회사에 문어 다리식 경영은 어디에서부터 나오는가?! 권력에게 아부를 해서 즉, 비자금을 전해주어서 국민의 돈이 모여 있는 은행들에게 무조건 융자를 받고 돈을 쓰다가 망하면 부도처리하면 된다는 것이 재벌 회장들의 생각이 아닌가?! 문어다리식 회사의 계열 중에 하나가 부도처리 된다고 하여도 다른 계열의 기업은 아무런 피해도 보지 않기 때문이다. 이번 LG 카드의 모든 진행 상황이 그러한 것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그러한 사회의 비정상적인 질서와 정치계의 비정상적인 질서를 파괴 시키지 못하면서 그리고 줄을 놓지 못하는 상태에서 어떠한 종류에 그리고 어떠한 색깔에 개혁을 국민들에게 말을 하고 있는가?!
기본적인 사람의 도리도 모르는 것들이 사회에 무슨 일들을 할 것이며 직원으로 일들을 하겠는가?!
"성경말씀에 아래에서 일을 하는 것들을 보면 위에서 일을 하는 것들은 볼 것도 없다고 하셨다."
말도 되지 않는 서비스업의 개발로 외국인들을 한국에 오게 하여서 국제적으로 망신을 당하고 국제법으로 일을 당하기 전에 무엇이 먼저 한국의 사회에서 실행 되어져야만 하는지 생각하고 확인들을 하기 바란다.
고객에게 밑에 있는 직원들이 (남,녀 구별없이) 깡패 짓이나 하는 사회에서 무슨 서비스업을 말을 한다는 말인가!
국민들은 더 이상에 피해나 또는 비정상적인 대우를 받지 않기 위해서라도 스스로 나서야만 할 것이다. 천호지점 현대 백화점은 나라와 사회를 위해서라도 이용하지 말아야만 할 것이며 뉘우침 없이 계속해서 고객들과 국민들에게 함부로 대하며 피해를 입히는 재벌 회사의 계열들이 돈을 벌게 해 주어서는 안될 것이다. 그대로 내버려 두고 계속해서 국민들이 그러한 사업체를 이용해 주고 있으므로 나라의 개혁은 존재하지 못하며 국민들은 더욱 더 심한 고통을 받게 되는 것이다. 국민들의 일상 생활에서 그러한 불법적이고 비윤리적이며 비도덕적인 비리의 회사와 범죄자들을 원리원칙대로 배척하며 돈을 벌지 못하게 하는 것이 바로 개혁이며 올바른 사회를 만드는 시작이 되는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지금이라도 현실을 똑바로 인정하며 확인하고 정직함과 진실된 행동과 말로 순리대로 기본적인 것부터 고쳐나가며 원리원칙의 공평한 법을 사회와 나라에 국민들이 볼 수 있도록 진행해야만 할 것이다.
조만간, 나의 바쁜 시간이 지난 후에 천호지점에 현대 백화점은 형사와 민사 고발이 될 것이다.
정치인들에게 (권력에) 아부를 떨며 돈이 있는 재벌들과 협조하며 또한 아부를 떨고 있는 각 방송국들은 그 거짓되고 가증한 입을 다물어라! 너희가 국민들에게 애국심에 대해서 말을 할 자격이 없다. 애국심이라는 것을 이용해서 명분을 갖고 그러한 비리의 재벌회사들의 것을 사용하라는 말들은 국민들을 우롱하며 진노하게 만들기에 충분하다. 외국 상표와 회사들을 이용하고 사용하는 것은 국민의 자유이며 또한 나라와 사회에 비리를 없애기 위해서라도 때로는 불가피한 것이다. 정권과 정치인들은 자신들의 권력과 이득을 위해서 미국과 중국 그리고 일본 등을 왔다갔다하며 아부를 떨면서 국민들은 국산품을 애용하라는 말이 그렇게 쉽게 나오는가?!
지금 당장 비정상적인 재벌 회사들과 서비스업에 기업들을 철저히 조사 하여야만 할 것이다. 지금까지 모든 재벌회사들이 비리와 불법으로 뉴스에 오르내리는 상황에서 현대가 나오지 않는 것은 무슨 이유인가?! 현대는 아무런 불법도 없었다는 말인가?! 비정상적이고 비윤리적이며 비도덕적인 사회와 정치계의 끈을 끊겠다는 말들을 정치인들이 스스로 하면서 말이다. 한국의 사회 환경이 그러했다며 재벌회사들과 일반회사들이 그러한 비리의 돈을 정치인들에게 가져다가 주지 않으면 피해를 본다는 말들을 재벌과 일반 회사의 회장들이 스스로 방송국을 통해서 떠들면서 말이다.
만일 계속해서 눈을 감고 아웅하며 제대로 된 개혁을 국민들과 나라를 위해서 그리고 사회를 위해서 행동으로 보이지 않는다면 결국은 올것이 오고야 말 것이다. 굶주리고 고통을 이기지 못하는 국민들은 일어날 수 밖에 없다. 지금이 그러한 상황인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과 천호동 지점 현대 백화점의 문제점에 대해서
@ 노무현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과 천호동 지점 현대
백화점의 문제점에 대해서
지난번 노무현 대통령의 신년 연설과 기자회견 내용 중에
한국의 서비스업을 발전시키고 활성화 시키겠다는 내용을
듣고 몹시도 기가 막혔다. 지금 한국의 사회는 혼란에
빠져있다. 그러므로 정상적이지 못한 기업들과 장사꾼들이
많은 불법을 행하고 있으며 사기를 치고 있다.
그것은 지금 당장 tv와 라디오의 뉴스의 내용들을 확인해 보면 쉽게 확인 할 수가 있는 것들이다.
나라의 미래를 걱정하며 국민들의 고통을 함께 나눈다는
식으로 표정을 지으며 말과 연설을 하는 대통령이 지금
국민들이 어떠한 생활을 하고 있는지 모른다는 말인가?
지금 때가 어느 때이고 국민들이 어떠한 상황에서 생활을 하고 있는데 아직도 예전에 말로만 하는 정치를 하고 권모술수로 그리고 거짓으로 국민들에게 입에 발린 달콤한 말들로 속여서 넘어가며 인기를 얻으려고 하는가?!
쉽게 말을 해서 책임을 지지 않는 개똥 철학에 정치인들의
정치생활들을 유지하려고 하느냐는 말이다.
개인적인 일들은 개인적인 일들일 뿐이다. 지금 나라와
국민이 어떠한 상황에 있는데 공과 사도 구분을 못하며
오로지 자신의 인기만을 바라냐는 말이다. 예전에 김대중 정권 때처럼 개혁을 명분으로 개인적인 한의 풀이에 보복이라도 하겠다는 것인가?! 개인적인 일들은 개인적인 일들일 뿐이니, 사적인 일들을 정치에 포함시켜서 국민들을 더 어렵고 고통스러운 시간으로 몰아 넣지 말아라!
물론 각 야당들도 그러한 문제점이 있지만 권력을 가지고
있는 즉, 칼의 자루를 가지고 있는 자리는 대통령이 아닌가! 대통령이라는 직위가 바로 그러한 것이다.
누가 잘못을 했건간에 책임은 나에게 있다고 생각하고 행동으로 보이는 것이 바로 대통령으로서 자격이 있는 것이
아닌가! 그러한 아량이나 나라의 맨 위에 있는 위치와 자리를 생각하지 못하는 대통령이 정상적인 나라에 존재할 수가 있겠는가?! 국민들이 무지해서 욕을 하건 또는 오해를
해서 떨밀던 간에 진실과 정직성을 가지고 국민들을 위해서
픽박 받는 것이 당연한 대통령으로서의 위치이며 자격의
조건이 아니겠는가?! 국민들이 그러한 대통령을 원한다는 것을 모르기라도 한다는 말인가?!
내가 분명히 말을 하지만 아무리 정당이라고 할 지라도
그 정당에 일을 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욕심을 가지고
그 위치에까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올라가 있는
자들이다. 그것이 자신의 분수에 넘건 허망되건 상관없이 말이다. 그러나 언제나 중요한 것은 바로 국민이며 나라이다. 그것이 순리인 것이다. 자격이 없는 자들이 못 올라 갈 자리에 올라가 앉아 있으면 국민들은 고통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대통령은 5년 임기를 마치면 되겠지만 그 다음은 더욱 더 고통의 혼란 속에서 국민들이 신음을 해야만 한다. 대통령은 5년 동안 여당이라는
것을 최대한으로 사용하고 이용하여서 못된 짓들을 하게 하며 방패로 사용하고 이용하면 되지만 그들은 또 다른 자신들의 욕심을 가지고 있음을 국민들은 기억해야만 한다. 그 욕심을 최대한으로 이용하는 자들이 바로 못된 우두머리들이며 지도자들이니까 말이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노무현 대통령이 한국의 서비스업을 발전 시키겠다는 내용에 대해서 문제점을 말하고자 한다. 우선 본인이 직접 겪은 일부터 설멸을 해야만 국민들이 더 쉽게 모든 것을 이해할 줄로 믿는다.
지난 2004년 1월 17일 오전 10시경에 천호동에 있는 현대
백화점에 볼일이 있어서 간적이 있다. 나는 백화점에
개장 시간이 오전 10시인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백화점에
도착해서야 오전 10:30분이 개장 시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천호지점 현대 백화점 12층에 문화센타가 있다는 곳으로 올라가서 개장 시간을 기다리려는 생각으로
12층에 올라가서 기다리다가 보니, 무척이나 어의가 없고 기가막힌 일을 천호지점 현대 백화점에서 경험하게 되었다.
천호지점 12층의 유리 쪽에 자리하고 있는 SARA라는 커피 숍의 (개방 되어진 장소) 맨 끝에 자리의 의자에 앉아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더니 (오전 10시 20분경) 장사를 준비하는
여자 직원이 나에게 와서 하는 말이 아직 문을 열지 않았으니, 다른 곳에 가서 기다리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개장시간을 몰라서 잠깐 앉아 있는 것이라고 말을 했더니, 인상을 써가며 당장 다른 곳으로 자리를 옮기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그 여자 직원에게 그것이 여기 규율이냐고 물어 보았더니, 그 여자 직원이 인상을 써가며 큰소리로 하는 말이 그렇다는 내용이었다. 나이도 어린 여자 직원이 자신이 일하는 곳에 문을 여는 것에 준비하는 것에 아무런 피해나 방해가 되지 않게 하려고 앉아 있는 고객에게 그리고
이웃집 아저씨와 같은 사람에게 마치 거지나 돈이 없는
사람에게 함부로 대하며 지껄이는 행동과 말을 본인에게
했던 것이다. 그것도 현대 백화점에 개장 시간에 일들을 하는 직원들에게 방해를 하지 않으려고 구석에서 개장 시간을 기다리고 있는 현대 백화점의 VIP 카드 고객에게 말이다. 나는 그러한 직원을 그대로 내버려 두면 다른 정상적이고 성실한 직원들이 피해를 입는 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그러한 일들을 원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소비자 상담실에 그러한 사실을 바로 알렸으며 그 직원을 질책하라고 천호동 현대 백화점 소비자 상담실을 방문하였고 절차를 밟아서상담하였다. 그러나 예전과 똑 같이 천호지점 현대 백화점은 그 어떠한 내용에 답변도 하루가 지난 오늘 까지도
전해오지 않고 있다. 천호지점 현대 백화점은 몇년 동안
똑 같은 즉, 정상적이지 못하며 비상식적인 고객 관리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한 현대라는 기업이 정치인들에게
비자금을 만들어주고 나라와 국민들을 망치는 일들을 수도없이 저질러 온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이 아니겠는가?! 매번 정권이 바뀌고 대통령이 바뀔 때마다 개혁을
명분으로 비리의 범죄자들을 뉴스에 보도하며 감옥에 보내지만 그러한 비리는 한국의 사회에서 끊어지지 않고 있다.
그것은 그 때마다 방송되어지고 있는 뉴스로도 쉽게 확인을 할 수가 있는 것들이다.
나는 천호지점 현대 백화점에서 나의 현대차를 파괴 당한
적도 있다. 그것도 천호지점 현대 백화점에 기계로 주차를 시키는 5층 지하 주차장에서 구입한지 1년도 되지 않는
현대 자동차의 뒷면을 긁혔다. 그것에 대해서 천호지점
현대 백화점에 담당자들과 간부들에게 확인 시켜주고 말을 했더니, 맨 처음에는 인상을 써가며 보상을 못하겠다고
하다가 내가 그것을 소비자 센타에 고발하겠다고 하니,
그때에서야 보상 처리를 해 주겠다며 자동차를 가지고 오라고 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자동차를 천호지점 현대 백화점에 맏겼더니, 천호지점 현대 백화점 직원이 나와서 나의
자동차를 가지고 압구정동에 있는 현대차 정비 서비스에
가서 고쳐 왔다며 찾아 가라는 것이었다. 그러나 나의
자동차는 고쳐 진 것 보다는 파괴 된 것이 더 많았다.
자동차 바뀌의 빵구는 물론이고 마후라는 교묘하게 터트려 놓았으며 일렉트릭 전기 장치는 알지 못하게 망가트려 놓았다. 그래서 구입한지 1년이 안된 현대 소나타를 가지고
소비자 보호원에 직접 찾아가서 호소를 했더니, 현대 자동차 소속 담당자가 나와서 하는 말이 새로 구인한 차가 이렇게 될 수가 없다며 내가 자동차를 마구 굴려서 자동차가 망가졌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분명 내가 자동차를 마구 운행한 것이 아니라 천호지점 현대 백화점에 직원이 나의
자동차를 고쳐 준다며 압구정동에 있는 현대 정비업소에
가지고 갔다고 온 후에 모든 일들이 발생한 것이었다.
그래서 소비자 보호원에 중개로 마후라를 새 것으로 바꾸는 것으로 일이 마무리 되었다. 그러나 그 소비자 보호원에는 천호지점 현대 백화점에서 그러한 일이 있었다는 것을 전혀 알지 못한다. 고객의 자동차를 천호지점 현대
백화점에서 파괴 시키고 소비자 보호원에 중개로 현대 자동차 담당이 나와서 그것을 증명한 것이다.
모든 근거 자료는 녹취와 함께 본인이 가지고 있다.
(천호지점 현대 백화점, 소비자 보호원, 현대 자동차 담당)
그것은 분명 형사법에 걸리는 개인의 기물 파괴와 폭행에
해당한다. 무슨 일이 있어도 형사법으로 법의 소송을 걸어서 책임자들에게 무거운 법에 조치는 물론 피해의 보상액을 받아낼 것이다. 밑에서 일을 하는 직원들이 얼굴에
미소를 띄우며 그러한 못된 짓을 행동으로 보인다는 것은
천호지점 현대 백화점에 사장과 회장이 어떠한 자들인지
쉽게 확인 할 수가 있는 것이 아닌가!
노무현 대통령은 서비스업이 무엇인지는 알고 있는가?!
서비스업을 개발한다며 적은 땅 덩어리에 부동산의 문제점이 많은 한국에서 여행사업을 장려하며 관광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이 되는가?! 그것도 어려운
국민들의 세금을 낭비하면서 말이다. 기본적인 서비스도
한국의 기업과 백화점 그리고 작고 큰 사업체에서 찾아
보기 힘들다. 이러한 한국의 현 상황에서 어떠한 서비스업을 제대로 구상하고 개발하겠다는 말인가?!
우선 재벌 회장은 물론이고 일반 기업체의 사장이나 주인들을 제대로 교육시키는 것이 순서가 아니겠는가?!
재벌이나 사장들이 권력에게 아부만 떨면 국민들에게 아무렇게나 해도 괜찮다는 객기와 만행의 소지를 가지고 있는
망령된 생각부터 현실적으로 그리고 행동으로 바뀌게 해야하지 않겠는가?! 재벌회사에 문어 다리식 경영은 어디에서부터 나오는가?! 권력에게 아부를 해서 즉, 비자금을 전해주어서 국민의 돈이 모여 있는 은행들에게 무조건 융자를 받고 돈을 쓰다가 망하면 부도처리하면 된다는 것이
재벌 회장들의 생각이 아닌가?! 문어다리식 회사의 계열 중에 하나가 부도처리 된다고 하여도 다른 계열의 기업은
아무런 피해도 보지 않기 때문이다. 이번 LG 카드의 모든 진행 상황이 그러한 것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그러한 사회의 비정상적인 질서와 정치계의 비정상적인
질서를 파괴 시키지 못하면서 그리고 줄을 놓지 못하는
상태에서 어떠한 종류에 그리고 어떠한 색깔에 개혁을 국민들에게 말을 하고 있는가?!
기본적인 사람의 도리도 모르는 것들이 사회에 무슨 일들을 할 것이며 직원으로 일들을 하겠는가?!
"성경말씀에 아래에서 일을 하는 것들을 보면 위에서 일을 하는 것들은 볼 것도 없다고 하셨다."
말도 되지 않는 서비스업의 개발로 외국인들을 한국에
오게 하여서 국제적으로 망신을 당하고 국제법으로 일을
당하기 전에 무엇이 먼저 한국의 사회에서 실행 되어져야만 하는지 생각하고 확인들을 하기 바란다.
고객에게 밑에 있는 직원들이 (남,녀 구별없이) 깡패 짓이나 하는 사회에서 무슨 서비스업을 말을 한다는 말인가!
국민들은 더 이상에 피해나 또는 비정상적인 대우를 받지
않기 위해서라도 스스로 나서야만 할 것이다.
천호지점 현대 백화점은 나라와 사회를 위해서라도 이용하지 말아야만 할 것이며 뉘우침 없이 계속해서 고객들과 국민들에게 함부로 대하며 피해를 입히는 재벌 회사의 계열들이 돈을 벌게 해 주어서는 안될 것이다. 그대로 내버려
두고 계속해서 국민들이 그러한 사업체를 이용해 주고 있으므로 나라의 개혁은 존재하지 못하며 국민들은 더욱 더 심한 고통을 받게 되는 것이다. 국민들의 일상 생활에서 그러한 불법적이고 비윤리적이며 비도덕적인 비리의 회사와 범죄자들을 원리원칙대로 배척하며 돈을 벌지 못하게 하는 것이 바로 개혁이며 올바른 사회를 만드는 시작이 되는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지금이라도 현실을 똑바로 인정하며 확인하고 정직함과 진실된 행동과 말로 순리대로 기본적인 것부터 고쳐나가며 원리원칙의 공평한 법을 사회와 나라에 국민들이 볼 수 있도록 진행해야만 할 것이다.
조만간, 나의 바쁜 시간이 지난 후에 천호지점에 현대 백화점은 형사와 민사 고발이 될 것이다.
정치인들에게 (권력에) 아부를 떨며 돈이 있는 재벌들과
협조하며 또한 아부를 떨고 있는 각 방송국들은 그 거짓되고 가증한 입을 다물어라! 너희가 국민들에게 애국심에 대해서 말을 할 자격이 없다. 애국심이라는 것을 이용해서
명분을 갖고 그러한 비리의 재벌회사들의 것을 사용하라는 말들은 국민들을 우롱하며 진노하게 만들기에 충분하다.
외국 상표와 회사들을 이용하고 사용하는 것은 국민의 자유이며 또한 나라와 사회에 비리를 없애기 위해서라도 때로는 불가피한 것이다. 정권과 정치인들은 자신들의 권력과 이득을 위해서 미국과 중국 그리고 일본 등을 왔다갔다하며 아부를 떨면서 국민들은 국산품을 애용하라는 말이
그렇게 쉽게 나오는가?!
지금 당장 비정상적인 재벌 회사들과 서비스업에 기업들을
철저히 조사 하여야만 할 것이다.
지금까지 모든 재벌회사들이 비리와 불법으로 뉴스에 오르내리는 상황에서 현대가 나오지 않는 것은 무슨 이유인가?!
현대는 아무런 불법도 없었다는 말인가?! 비정상적이고
비윤리적이며 비도덕적인 사회와 정치계의 끈을 끊겠다는
말들을 정치인들이 스스로 하면서 말이다. 한국의 사회 환경이 그러했다며 재벌회사들과 일반회사들이 그러한 비리의 돈을 정치인들에게 가져다가 주지 않으면 피해를 본다는 말들을 재벌과 일반 회사의 회장들이 스스로 방송국을 통해서 떠들면서 말이다.
만일 계속해서 눈을 감고 아웅하며 제대로 된 개혁을 국민들과 나라를 위해서 그리고 사회를 위해서 행동으로 보이지 않는다면 결국은 올것이 오고야 말 것이다.
굶주리고 고통을 이기지 못하는 국민들은 일어날 수 밖에
없다. 지금이 그러한 상황인 것이다.
(오후 12:51) 2004년 1월 18일
李 政 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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