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남자입니다. 제가 입사한지 이제 한달 넘어갈때쯤 일입니다. 얼마전 일하는 분들끼리 회식을 했는데 평소 털털하고 이쁘장한 저보다 한살아래인 여자직원도 술을 먹더군요. 그렇게 먹다가 먹다가 보니 술은 모자르고 술을 더사온다며 그녀가 다른 여직원과 술을 사러갔습니다. 엄청 술을 잘마시더군요. 근데 이때부터 제가 취해서 버티고버티다 토를하고 나왓는데 정리하는 분위기더라구요. 그래서 치우고 가려는데 그녀가 취해있는겁니다. 그래서 데려다 주려는데 자기남자친구가 온다고 기다린다는 겁니다. 남친의 존재를 전 알고있었습니다. 아무튼 기다려줘야 할것같아 근처에 앉아 기다리는데 자기가 어떠냐며 묻더군요. 그래서 00씨 이뻐요 했더니 배시시 웃더군요. 괜히 설레서 저도 웃는데 갑자기 그러더군요.
00씨는 옷도잘입고 스타일도 좋고 성격도 좋은데 쫌만 일찍 나타나지~ 순간 설레더군요 살면서 처음듣는 얘기면서 누군가 나를 좋아한다는 생각에 무척 설렜습니다.
근데 저도 취기가 안가셨는지 '헤어지면 나한테 와요'라고 말해버렸고 순간 놀라 그녀를 봤는데 웃고 있더군요. 그리고 정확히 10초후 남자친구가 그녀를 데리러 왔고 그녀는 귀가를 했습니다. 전 혼자 히죽거리며 집에 왔고 다음날이 되었습니다. 근데 다른 여직원들에게 들어보니 그날 기억이 하나도 안난다고 했답니다... 근데 너무 궁금하더군요. 취중진담일까라는 생각도 해보고 그리고 몇일후 그녀의 프로필사진을 보니 남친사진을 싹지우고 친구들과 찍은 사진으로 바꾸더군요 그래서 혹시나 하는마음을 가져봤지만 다음날 다시 사진이 바뀌어 버렸고 전 속상한 마음에 술을 먹고 꽐라가 됬습니다. 그리고 이틀후 얼떨결에 그녀와 있게됫는데 전과 다르게 먼저 장난도 걸고 제이름을 부르며 장난을 치더군요 거기에 또 좋아서 장난을 받아주고 ㅎㅎ 근데 그녀가 제핸드폰으로 셀카를 찍더군요. 어차피 지우겠지 하고 퇴근길에 앨범을 열엇는데 두장이 그대로 있더군요...!
이건 대체 무엇이며 무슨 생각일까요 제발 알려주세요 여성분들ㅠㅠ 잠을 잘수가 없어요.... 제발 제발 여자입장에서 생각하고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여자분들 한번만 읽고 생각을 말해주세요...
00씨는 옷도잘입고 스타일도 좋고 성격도 좋은데 쫌만 일찍 나타나지~ 순간 설레더군요 살면서 처음듣는 얘기면서 누군가 나를 좋아한다는 생각에 무척 설렜습니다.
근데 저도 취기가 안가셨는지 '헤어지면 나한테 와요'라고 말해버렸고 순간 놀라 그녀를 봤는데 웃고 있더군요. 그리고 정확히 10초후 남자친구가 그녀를 데리러 왔고 그녀는 귀가를 했습니다. 전 혼자 히죽거리며 집에 왔고 다음날이 되었습니다. 근데 다른 여직원들에게 들어보니 그날 기억이 하나도 안난다고 했답니다... 근데 너무 궁금하더군요. 취중진담일까라는 생각도 해보고 그리고 몇일후 그녀의 프로필사진을 보니 남친사진을 싹지우고 친구들과 찍은 사진으로 바꾸더군요 그래서 혹시나 하는마음을 가져봤지만 다음날 다시 사진이 바뀌어 버렸고 전 속상한 마음에 술을 먹고 꽐라가 됬습니다. 그리고 이틀후 얼떨결에 그녀와 있게됫는데 전과 다르게 먼저 장난도 걸고 제이름을 부르며 장난을 치더군요 거기에 또 좋아서 장난을 받아주고 ㅎㅎ 근데 그녀가 제핸드폰으로 셀카를 찍더군요. 어차피 지우겠지 하고 퇴근길에 앨범을 열엇는데 두장이 그대로 있더군요...!
이건 대체 무엇이며 무슨 생각일까요 제발 알려주세요 여성분들ㅠㅠ 잠을 잘수가 없어요.... 제발 제발 여자입장에서 생각하고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