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을 만난 구남친.
나보다 오빠였으나 전혀 네버 오빠가아니었음.
날 사랑했다했지만 지금 생각해봄 잘몰르겠음.
우선 자신은 여자인 친구가 넘치고 넘쳤음에도 불구하고 내 남자인 친구는 용납불가.
심지어 지는 여자인친구가 오는 자리에 가고 밤새 놀고자고온다함.
심지어 그 여자인친구 중에 한명은 전여친^^
내가 지.랄 지.랄 쌩지.랄 떨어서 안감.아님 못감.
나는 친구를 만나지도 못했음.
심지어 내친구들 안예쁘다며 만나지말라함. 참나. 지친구들도 시궁창임.
나보고 쫌만 살쪄도 살 빼라고 난리.
헬스를 다니든 복싱을 다니든 살 빼라고 난리부르스 지.랄 탭댄스를 춤. 심지어 나는 지 만나고 살 엄청 빠졌고 지는 개많이 찜. 여자는 살찌면 안된다고 마르면 말랐지 절대 정상체중도 안된다고함.
쟤친구들도 그지같음.
나안예쁘다고 왜 만냐나고 구남친한테 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구남친 보는 눈 높아서 예쁜애들만 사겼다함ㅋㅋㅋㅋㅋㅋ 구남친친구가 내앞에서 직접적으로얘기함. 야, 너 이번여자친구 진짜 성격만 봤구낰ㅋㅋㅋㅋㅋ
아.빡.침.
데이트장소는 맨날 지 집에서.
심지어 구남친집은 버스정류장에서 진짜 진심으로 멀었음. 게다가 어두운 골목길. 오토바이타고 차타고 가던 몰르는남자들이 태워준다 어쩐다 말걸어서 진짜 무서웠던 그 골목길 맨날 한번도 안델따주고 나혼자감. 심지어 전화통화도 안해줌. 3년동안.
나한텐 일하시는 지 부모님 식사챙겨주라고 해놓고 지는 우리엄마가 지 좋아하는거 만들어준다고 놀러오라고 했는데 약속다해놓고 당일되서 지 귀찮다고 안간다고ㅋㅋㅋㅋㅋㅋ이게젤어이없엌ㅋㅋㅋㅋㅋ 우리부모님 얼마나 쉽게 본거야ㅡㅡ 우리부모님도 일햇음. 근데 딸 남자친구라고 하나라도 더 챙겨주고 싶어했음. 근데도 안감^^
이런 놈을 왜 3년이나 만났을까. 어린나이에 그냥 내가먼저 좋아했었고 재고 따지고 할게 없었음. 아 지금 생각해보면 3년이 아까움.
헤어질때도 내가 헤어지자했는데 뭐랬는줄 앎??
지가 헤어지자하기전에 절대 내가 헤어지자할일없을거라 생각햇다함^^ 내입에서 헤어지자 말 안나올거라 생각햇다고ㅋㅋㅋㅋㅋㅋㅋ 아우 빡쳐.
맨날 음식해다 받치고 청소해주고 먹고싶단거 입고싶단거 다갖다받쳤는데 결국ㅋㅋㅋㅋㅋㅋㅋ
이것말고도 많은데 쓰기 힘들어짐....
지금은 빠이빠이한지 오래지만 아직도 얘 생각하면 울화병이 도질 듯.
한쪽은 흐리고 비바람이 부는데 한쪽은 반짝반짝하고 빛나는사랑은 소용없음.
사랑은 서로 각자의 빛을 머금으며 서서히 서로의 빛에 조금씩 물들어가며 어울러져야한다고 생각함.
여자든 남자든 자신의 사랑을 빛내서 그사람을 비춰주고만 하려고 하지않아야함. 나의 빛 그사람의 빛이 어우러져 비로소 누구도 낼수없는 빛을 내야 한다고 생각함.
끝맺음을 어찌해야함...
쨋든 많은 여자및남자들이 내가 겪은 일 경험하지 않길 바람!!! 끗!
3년동안의외로움
편함을위한 음슴체 고고.
3년을 만난 구남친.
나보다 오빠였으나 전혀 네버 오빠가아니었음.
날 사랑했다했지만 지금 생각해봄 잘몰르겠음.
우선 자신은 여자인 친구가 넘치고 넘쳤음에도 불구하고 내 남자인 친구는 용납불가.
심지어 지는 여자인친구가 오는 자리에 가고 밤새 놀고자고온다함.
심지어 그 여자인친구 중에 한명은 전여친^^
내가 지.랄 지.랄 쌩지.랄 떨어서 안감.아님 못감.
나는 친구를 만나지도 못했음.
심지어 내친구들 안예쁘다며 만나지말라함. 참나. 지친구들도 시궁창임.
나보고 쫌만 살쪄도 살 빼라고 난리.
헬스를 다니든 복싱을 다니든 살 빼라고 난리부르스 지.랄 탭댄스를 춤. 심지어 나는 지 만나고 살 엄청 빠졌고 지는 개많이 찜. 여자는 살찌면 안된다고 마르면 말랐지 절대 정상체중도 안된다고함.
쟤친구들도 그지같음.
나안예쁘다고 왜 만냐나고 구남친한테 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구남친 보는 눈 높아서 예쁜애들만 사겼다함ㅋㅋㅋㅋㅋㅋ 구남친친구가 내앞에서 직접적으로얘기함. 야, 너 이번여자친구 진짜 성격만 봤구낰ㅋㅋㅋㅋㅋ
아.빡.침.
데이트장소는 맨날 지 집에서.
심지어 구남친집은 버스정류장에서 진짜 진심으로 멀었음. 게다가 어두운 골목길. 오토바이타고 차타고 가던 몰르는남자들이 태워준다 어쩐다 말걸어서 진짜 무서웠던 그 골목길 맨날 한번도 안델따주고 나혼자감. 심지어 전화통화도 안해줌. 3년동안.
나한텐 일하시는 지 부모님 식사챙겨주라고 해놓고 지는 우리엄마가 지 좋아하는거 만들어준다고 놀러오라고 했는데 약속다해놓고 당일되서 지 귀찮다고 안간다고ㅋㅋㅋㅋㅋㅋ이게젤어이없엌ㅋㅋㅋㅋㅋ 우리부모님 얼마나 쉽게 본거야ㅡㅡ 우리부모님도 일햇음. 근데 딸 남자친구라고 하나라도 더 챙겨주고 싶어했음. 근데도 안감^^
이런 놈을 왜 3년이나 만났을까. 어린나이에 그냥 내가먼저 좋아했었고 재고 따지고 할게 없었음. 아 지금 생각해보면 3년이 아까움.
헤어질때도 내가 헤어지자했는데 뭐랬는줄 앎??
지가 헤어지자하기전에 절대 내가 헤어지자할일없을거라 생각햇다함^^ 내입에서 헤어지자 말 안나올거라 생각햇다고ㅋㅋㅋㅋㅋㅋㅋ 아우 빡쳐.
맨날 음식해다 받치고 청소해주고 먹고싶단거 입고싶단거 다갖다받쳤는데 결국ㅋㅋㅋㅋㅋㅋㅋ
이것말고도 많은데 쓰기 힘들어짐....
지금은 빠이빠이한지 오래지만 아직도 얘 생각하면 울화병이 도질 듯.
한쪽은 흐리고 비바람이 부는데 한쪽은 반짝반짝하고 빛나는사랑은 소용없음.
사랑은 서로 각자의 빛을 머금으며 서서히 서로의 빛에 조금씩 물들어가며 어울러져야한다고 생각함.
여자든 남자든 자신의 사랑을 빛내서 그사람을 비춰주고만 하려고 하지않아야함. 나의 빛 그사람의 빛이 어우러져 비로소 누구도 낼수없는 빛을 내야 한다고 생각함.
끝맺음을 어찌해야함...
쨋든 많은 여자및남자들이 내가 겪은 일 경험하지 않길 바람!!!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