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만난진 얼마안되서부터 친구를 보여줌
남자친구아는형이랑 소개팅 식으로..
그날부터 내친구에게 귀엽다는 식으로 계속 장난식?
으로 좋다고 표현함.. 정말 장난인줄만 알았음
나랑있을때 꼭 내친구물어보고 눈치로 좋아한다는거
티 다냈음 여자는 눈치란게있잖슴?
어제 축구도하니까 친구불러서 셋이 자기네집에서
치맥하자기에 알겠다하고 친구불러서 술을 먹음
진지하게 얘기하다가 남자친구가 자기 사실은 전 여자친구
많이 좋아했는데 내친구가 전여자친구 닮았다고 함
그러면서 이상형이라고 함
촉이 딱왔음 느낌이오길래 확인사살을 하고싶어사
일부러 자리를 비켜줬음 정말 설마설마하고 내가 술사러감
근데 역시나.. 내친구한테 키스시도하다가 까임 그리고 친구에게 좋다고 사귀자고 고백했다고 함.. 남자친구나이 33살
(목격한건아니고 친구가 직접 말한부분..오해받기싫어서..)
근데 이상한건 그리고 나서 나는 바로 싸우고 나와서 다른
친구만나몇시간이지났는데 이친구가 안옴..
내가 남자친구네집에서 정신없이 나와서 가방가지고
내려와달라고했는데 가방도 남자친구새끼가 갖다주면서
잘가라고함, 어이가없었음.
그러더니 친구가 연락없다가
한두시간?세시간 정도 있다가 옴 그러더니
내남자친구가 힘으로 자길 붙잡았다고 함 ,그리고
오려고했는데 콜택시가 그시간에없어서 늦어졌다고함
근데.. 평소성격이 보통이아닌친구라 정말 화가났으면
붙잡는다고 거기있을 사람이아님..
그리고 이상한건.. 그래놓고 나를 집에 보내고나서..
혼자 모텔에가서 자고.. 아침에 또 내 남자친구를 불러서
자기를 대리러오라고 했다고 함..
(이것도 카톡으로 나한테 오해받기싫은데 자기가 혼자있어서 오빠한테 오라고했다고함...)
근데 남자친구 회사에출근했을시간임 조퇴하고 데리러감
예전에 내가 한번 장난식으로 낮에 아프다고 데리러
오라고하니 불같이 화낸적있었음
평소에 데이트할때도 집으로 데리러 오지않을뿐더러
데려다주지도않음 , 친구도 그걸 잘 알고잇음
남자친구 성격이 경상도 스타일 무뚝뚝하고 말없고
물론 그게 나를 별로 안좋아해서 그럴수도
나는 오늘 하루종일 어제일때문에 울고불고 밥조차먹지
못한상탠데 둘인 내남자친구네서 점심시켜먹고 남자친구가
점심먹이고 친구를 집에 대려다줌..
친구한텐 이 상황에 대해 물었더니 자긴 감정없고
정말 남자친군 그냥 자기 택시용이었다고함..
남자친구는 그냥 미안하다는 말뿐임 , 술먹고 실수한거고
호감은 있으나 좋아하진 않는다고 나를 좋아하긴 하나
어제술먹고 실수한거라고 미안하다 잘못했다 반복..
아주아주 긴 얘기인데 간략하게 설명한것임 모바일이라..
중간에 얘기들이 더있는데.. 너무길어서..
언니 오빠들 동생들 어찌생각하는지..
내가이상한건지.. 이게 말이되는상황인지..
난 하루종일 이상황들이 머리에 맴돌아서 미칠지경인데..
욕나오는 남자친구랑 내친구
남자친구아는형이랑 소개팅 식으로..
그날부터 내친구에게 귀엽다는 식으로 계속 장난식?
으로 좋다고 표현함.. 정말 장난인줄만 알았음
나랑있을때 꼭 내친구물어보고 눈치로 좋아한다는거
티 다냈음 여자는 눈치란게있잖슴?
어제 축구도하니까 친구불러서 셋이 자기네집에서
치맥하자기에 알겠다하고 친구불러서 술을 먹음
진지하게 얘기하다가 남자친구가 자기 사실은 전 여자친구
많이 좋아했는데 내친구가 전여자친구 닮았다고 함
그러면서 이상형이라고 함
촉이 딱왔음 느낌이오길래 확인사살을 하고싶어사
일부러 자리를 비켜줬음 정말 설마설마하고 내가 술사러감
근데 역시나.. 내친구한테 키스시도하다가 까임 그리고 친구에게 좋다고 사귀자고 고백했다고 함.. 남자친구나이 33살
(목격한건아니고 친구가 직접 말한부분..오해받기싫어서..)
근데 이상한건 그리고 나서 나는 바로 싸우고 나와서 다른
친구만나몇시간이지났는데 이친구가 안옴..
내가 남자친구네집에서 정신없이 나와서 가방가지고
내려와달라고했는데 가방도 남자친구새끼가 갖다주면서
잘가라고함, 어이가없었음.
그러더니 친구가 연락없다가
한두시간?세시간 정도 있다가 옴 그러더니
내남자친구가 힘으로 자길 붙잡았다고 함 ,그리고
오려고했는데 콜택시가 그시간에없어서 늦어졌다고함
근데.. 평소성격이 보통이아닌친구라 정말 화가났으면
붙잡는다고 거기있을 사람이아님..
그리고 이상한건.. 그래놓고 나를 집에 보내고나서..
혼자 모텔에가서 자고.. 아침에 또 내 남자친구를 불러서
자기를 대리러오라고 했다고 함..
(이것도 카톡으로 나한테 오해받기싫은데 자기가 혼자있어서 오빠한테 오라고했다고함...)
근데 남자친구 회사에출근했을시간임 조퇴하고 데리러감
예전에 내가 한번 장난식으로 낮에 아프다고 데리러
오라고하니 불같이 화낸적있었음
평소에 데이트할때도 집으로 데리러 오지않을뿐더러
데려다주지도않음 , 친구도 그걸 잘 알고잇음
남자친구 성격이 경상도 스타일 무뚝뚝하고 말없고
물론 그게 나를 별로 안좋아해서 그럴수도
나는 오늘 하루종일 어제일때문에 울고불고 밥조차먹지
못한상탠데 둘인 내남자친구네서 점심시켜먹고 남자친구가
점심먹이고 친구를 집에 대려다줌..
친구한텐 이 상황에 대해 물었더니 자긴 감정없고
정말 남자친군 그냥 자기 택시용이었다고함..
남자친구는 그냥 미안하다는 말뿐임 , 술먹고 실수한거고
호감은 있으나 좋아하진 않는다고 나를 좋아하긴 하나
어제술먹고 실수한거라고 미안하다 잘못했다 반복..
아주아주 긴 얘기인데 간략하게 설명한것임 모바일이라..
중간에 얘기들이 더있는데.. 너무길어서..
언니 오빠들 동생들 어찌생각하는지..
내가이상한건지.. 이게 말이되는상황인지..
난 하루종일 이상황들이 머리에 맴돌아서 미칠지경인데..
근데중요한건..지금이남자를 내가아직도 좋아하고있단
사실임..내가제일등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