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하나하나 부모님과 함께 잘 읽었어요. 댓글에 적어주신것처럼 그간 참고살았지만 더는 저도 종,노예처럼 살기싫어 이혼 준비합니다. 녹취자료는 이미 확보했고 앞으로도 증거자료 계속 모을거예요.
이혼이 친정부모님 가슴에 대못 박는건줄 알고 그간 솔직하게 말씀도 못드리고 혼자 삭히며 참고 산것도 있었는데, 모든 사실 알게되신 부모님이 하루빨리 정리하고 다시 편안하고 행복해지자고 격려해주셔서 용기를 얻었어요.
또한 긴 글임에도 읽고 따끔하게, 따뜻하게 댓글주신 수많은 분들 덕분에 다시 한 번 용기냈고 사랑하는 제 딸을 위해서, 그리고 남은 소중한 제 인생을 위해서라도 그간 당한 수모를 법적으로 준비하고 대응하려고요.
이제 진흙탕 싸움이 될지도 모르지만, 그간 제가 당한 수모보다야 더하겠나싶어 확실한 각오가 섰어요. 오래걸릴지도 모르지만 끝까지 대응하여 행복할 권리를 되찾고 다시 행복해지려합니다.
사실 겁도나고 걱정도 되지만 그간 힘들어 울고 속앓이했던, 아직도 문득문득 심장떨리고 지옥같이 떠오르는 기억들을 치유하기위해서라도 포기하지않으려합니다.
어리석고 바보천치같았던 지난 시간들의 제 글을 읽고서 응원하고 조언하고 욕해주신 모든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시모때문에 결국 이혼준비합니다..(펑)
댓글 하나하나 부모님과 함께 잘 읽었어요. 댓글에 적어주신것처럼 그간 참고살았지만 더는 저도 종,노예처럼 살기싫어 이혼 준비합니다. 녹취자료는 이미 확보했고 앞으로도 증거자료 계속 모을거예요.
이혼이 친정부모님 가슴에 대못 박는건줄 알고 그간 솔직하게 말씀도 못드리고 혼자 삭히며 참고 산것도 있었는데, 모든 사실 알게되신 부모님이 하루빨리 정리하고 다시 편안하고 행복해지자고 격려해주셔서 용기를 얻었어요.
또한 긴 글임에도 읽고 따끔하게, 따뜻하게 댓글주신 수많은 분들 덕분에 다시 한 번 용기냈고 사랑하는 제 딸을 위해서, 그리고 남은 소중한 제 인생을 위해서라도 그간 당한 수모를 법적으로 준비하고 대응하려고요.
이제 진흙탕 싸움이 될지도 모르지만, 그간 제가 당한 수모보다야 더하겠나싶어 확실한 각오가 섰어요. 오래걸릴지도 모르지만 끝까지 대응하여 행복할 권리를 되찾고 다시 행복해지려합니다.
사실 겁도나고 걱정도 되지만 그간 힘들어 울고 속앓이했던, 아직도 문득문득 심장떨리고 지옥같이 떠오르는 기억들을 치유하기위해서라도 포기하지않으려합니다.
어리석고 바보천치같았던 지난 시간들의 제 글을 읽고서 응원하고 조언하고 욕해주신 모든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