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잘살아서 아빠환갑기념으로 가족전체에게 해외여행을 쐈음. 12월에 3박5일 보라카이에 가기로했고 그 사실을 시댁에서 다 알고있음. 어제 시할머니 제사라서 저녁에 갔는데 작은시누가 회식이라고 술마시고 집에옴. 꽤 취해서 왔는데 나한테 시비검. 자기 부모님은 복이 없어서 자식들이 해외여행도 못보내주는데 언니집은 좋겠네~ 이런식으로. 바빠서 그 말 무시하고 그냥저냥 넘어가고 난 집에 왔는데 오늘 시누가 전화와서 돈모아서 시부모님 해외여행보내주자고. 한달에 얼마씩 모아서 할거냐고하니까 지금당장 몇백씩 모아서 보내드리자는데. 당장 몇백 쓸돈 없다고하니깐 내 적금 얘기하네^^ 내년 1월이 만기인거 어찌알고ㅡㅡ 전화끊고 남편한테 내 적금 얘기했냐고했더니 못할 이유없지 않냐고ㅡㅡ 그 돈은 내가 처녀적부터 모은거고 결혼하고나서는 아빠가 대신 넣고 있는건데 그걸 왜 시부모님 해외여행비로 내야하냐고했더니 친정부모님만 부모냐고 이 지x을 하고 앉아있네. 아빠가 내준 돈 제외하고나면 여행경비로 보탤수는 있는데 저런식으로 맘대로 정하니까 진짜 어이없고 화가 나네ㅋㅋ 작은 시누 연락 안받으면 그만인데 같이 사는 남편은 ㅡㅡ 아 노답이네. 1,00110
친정집의 해외여행이 시갓집에 미치는 영향ㅡㅡ
언니가 잘살아서 아빠환갑기념으로 가족전체에게 해외여행을 쐈음.
12월에 3박5일 보라카이에 가기로했고 그 사실을 시댁에서 다 알고있음.
어제 시할머니 제사라서 저녁에 갔는데 작은시누가 회식이라고 술마시고 집에옴.
꽤 취해서 왔는데 나한테 시비검.
자기 부모님은 복이 없어서 자식들이 해외여행도 못보내주는데 언니집은 좋겠네~ 이런식으로.
바빠서 그 말 무시하고 그냥저냥 넘어가고 난 집에 왔는데
오늘 시누가 전화와서 돈모아서 시부모님 해외여행보내주자고.
한달에 얼마씩 모아서 할거냐고하니까 지금당장 몇백씩 모아서 보내드리자는데.
당장 몇백 쓸돈 없다고하니깐 내 적금 얘기하네^^
내년 1월이 만기인거 어찌알고ㅡㅡ
전화끊고 남편한테 내 적금 얘기했냐고했더니 못할 이유없지 않냐고ㅡㅡ
그 돈은 내가 처녀적부터 모은거고 결혼하고나서는 아빠가 대신 넣고 있는건데
그걸 왜 시부모님 해외여행비로 내야하냐고했더니
친정부모님만 부모냐고 이 지x을 하고 앉아있네.
아빠가 내준 돈 제외하고나면 여행경비로 보탤수는 있는데 저런식으로 맘대로 정하니까
진짜 어이없고 화가 나네ㅋㅋ
작은 시누 연락 안받으면 그만인데 같이 사는 남편은 ㅡㅡ 아 노답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