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오오력 드립 논리의 허점

ㅇㅇ2016.10.08
조회435

노오오력 드립하는 사람들은 남 이래라 저래라 하는걸 흑백논리에 뭔가 남들 행동과 본인 행동에 심오한 의미 붙히길 좋아하는데
결과만 내놓으래
그러면서 들들 볶으며 니네같이 게으른 사람들은 어쩌고
피하면 비겁하게 도망치냐는데
아 뭐래요?
니들 모기 멸종시켜야한다 하지만
웃긴게 모기들이 물고 병만 안 퍼뜨리면 아예 존제도 있을거면서
그냥 귀찮아서 피한다는 생각 안해봤어요?
모든 걸 다 비꼬고 니들 원하는데로 직설적으로 얘기해도 뭐라 하잖아
단어 선택 자체엔 졸라 예민한데
웃긴게 지들 욕할때 "아 그으으~~~래? 아주 내가 못되 쳐먹었네"
이래요
지들은 빨리 안하면 나태함이라 하는데 정작 보면 모든걸 빨리하지도 않어
근데 그건 왜그러냐 하면 신중할땐 신중해야 하니까
아 뭐래
저런 사람들 되게 딴사람들에 대해 막 뭐라 하면서 세상은 왜이렇게 괴롭고 불완전할까
그러면서 웃긴건 그렇지만 자신은 불의를 위해 노력하는 정의의 소시민이래요
아 뭐래는거야
니들이 여유를 안주고 사람들 혼동시켜서
그래서 사람들이 혼란이 오고 숨이 막혀서 그런거라고는 생각 안들죠?
아니...시체성애...죽은자를 모독한다는데
아 뭐래...그거 거부에 대한 극심한 두려움 니들이 심어줘서 그쪽으로 튄거잖아요?
왜 그렇게 극단적?
뭐래요? 시체 차갑고 냄새나서 그거 아무나 못해요
차갑고 냄새나도 견딜만한데 니들이 얼마나 그렇게 손가락질하면 그렇게되요?
그거 이상한거 아닌게
아니 담날 술 떡되도록 마시면 담날 술병 안나는거 모르는 병신 없어
근데 왜그래? 스트레스가 극심해서 빨리풀려고
근데 안타까운 현실은
이런정서가 퍼져있으니 심리, 정치, 미디어 이런곳곳에 다 이런사람들이 사람들 주물럭거리며 혼동시켜
아 뭐래요?
아 짜징나
그렇게 이해안가고 싫음 피하고 문제 일으키면 그때 법데로 하면되는데
왜 동서양 정서에서 편리한것만 쏙쏙빼가요?
뭔가 과학 이런말로 존라 인간승리 찬양하면서
그러면서 왜 동양의 "정" 정서대로 해
아 뭐래요 서양에선 "인권"과 "다를 권리"가 니들 생각보다 훨씬 존중잘되
니들 생각에 시덥잖아보이는것도 "인권" 한마디로 즉시 샤답 되니까
동양에선 좋게좋게 하니까
그러니까 니들같은 꼰대가 뭐라해도
니들은 주변의 "좋게좋게"생각해
이런말 때문에 그렇게까지 숨통 못조여
아 지들 욕구가 다 충족되니 꼰대짓할수 있고 아무도 뭐라 못하는건데 그걸 착각해갖고 동서양 좋은점만 쏙쏙 빼놓으며 꼭 니들같은 것들이 외국 다 똑같아
뭐래요? 외국 가서 살아보거나 아님 진짜 외국인들과 색안경없이 대화나 해봤는지나 궁금해
둘중 하나만 해요
니들도 보채는거 싫으면서 우리 궁예짓 하지말고
심리학에선 모든걸 다 "상처받은 아이"라고 하는데
아 뭐래요 상처받은 아이는 "부당함에 무력했던 나 자신"이고
니들이야 상처"받은"이겠지만
우리들은 상처"받는"이니 말이 안통해
뭐래는거야
아 짜징나
웃긴게 하다못해 개를 봐도
유기견이었던 개들이 상처"받은"이어서 막 액티브하게 꼬리흔드는데
진짜 "착하고 순하다"는 말 듣는 개들이 느긋해서 맘 편하니 버닝러브는 못줘도 지긋한 애정을 주거든
노부부들 버닝 안해도 편하고 좋잖어?
당신들이 색안경을 끼니 어떻게 저렇게 살어 이혼시켜야지 하는데
정작 저분들은 살만하니 그랬단 생각은 못하죠?
내가 환절기마다 알레르기 있는데 때마침 눈에 염증까지 겹쳐서 안과갔는데
안과선생이 밑속눈썹이 눈에 닿고 있데
아 그러냐? 어쩌냐?
윗속눈썹은 쌍거풀 하면 되는데 밑은 안된데
왜냐 하니 수술 있긴한데 애때나 되지 지금 하면 자칫하면 염증생겨서 눈깔 썩는데
아 그럼 뽑아야 하냐?
함부로 뽑으면 그거 또 염증생겨서 눈깔 썩는데
그럼 어쩌냐?
여지껏 살만했으니 그렇게 살아왔겠지 않냐?
니가 힘들면 그냥 뒀겠냐는데 맞거든
아 진짜 내가 생각해보니 가끔씩 눈 번쩍번쩍 뜨는 습관 있었는데
그러고 나면 나아졌다고
견딜만 하니 하겠지
암도 투병해서 항암치료로 재발 안했단 사람보다는 민간요법 써서 재발 안했거든
그게 왜겠냐고
항암치료 졸라 아픈데 스트레스받고 무섭잖어
그래서 이건 못해먹겠다 싶은데
근데 민간요법 진짜 많잖어
그거 왜그러겠어요
일단 건강에 좋다니 먹는데 입에 맞아서 먹고
먹다보니 기분이 좋으니까 뭔가 나아질것같아서 계속 먹다보니 스트레스 없어져서잖어
아니 다나았는데도 먹는다는건 그만큼 본인 몸에 맞고 맛있으니까 그렇겠지
모든지 과한게 나쁜거라니까
산모 커피마신다고 왈가왈부하지마
아 진짜 하다못해 태아알콜증후군 어쩌고
중세 유럽은 물이 드러워서 수분을 와인으로밖에 못마셨데요
근데 그렇게 해로웠음 유럽은 오래전에 다 태아알콜증후군으로 망했겠네
과학의 승리 하는데 고대사람들이 왜 힘들었다고만 생각해
나름 살만하니 살았겠죠
아메리카 유목민들...걔들은 자연수명이 80세 정도였데요
아니 그땐 약도 뭐도 없는데
아니 왜겠어 유목생활이니 최소한의 교류하니까 스트레스 안받아서잖어
내가 왜이리 잘아냐고요?
내가 그런 말안통하는 색안경 낀 부모 믿에서 컸어
근데 지금 멀쩡한 이유는 아동방치자라 그렇게 그분들이 욕했던 할머니랑 8년동안 졸라 행복했었어서라고요
좁은 공간이 좋아서 문닫고 그림그리거나 종이접기같은거 하고
불 안킨것도 조명 밝으면 눈이 아파서 안킨거고
아니 있을만하니 있겠지
니들이 이해 못하면 다 자폐에요?
글구 그들은 그렇게 맛대가리 없게 요리한 할머니 요리....
맛이 강했어
향에 예민하면 못먹어도 난 맛있었다고요
비쥬얼이 좀 지저분해도 맛있으면 장땡이지
맛있게 먹고 과일달라해요
그럼 주고
없다하면 알았다
그래서 이렇게 "소박한 행복"으로 8년 잘 살았는데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는데 자꾸 보채
근데 말도 못해...왜냐면 그건 애가 뭘아냐며 대꾸하냬
뭐래요?
아니 뭐래
니들같은 사람들이 "애새끼는 말 못알아먹으니 강경하게"주장하는데 또 그러면서 "아이같이 순수한 동심"에 대한 환상은 있어
뭐래요
애들도 사람이에요
니들이 애들이랑 대화 시도해봤어?
차분하게 필수적으로 부딪히는것만 피하니 그 소위 개초딩들도 얌전하던데
애기들이야 말을 못하니 불편할때 우는건데
니들이 개초딩이었던 기억이 없으니 그런가보네요?
아놔
아 그렇게 싫음 피함되지
피하지도 않고 널위한거라 들들 볶고
못알아쳐먹는게 아니라 심장이 벌렁거린다고
얼마나 힘든지 니들은 안겪어봤어서 모르나본데
졸라 힘들어요
힘들다는데 그게 왜 말대꾸야
아 그래서 성인되면 놔주나 싶었어 알거지여도 좋으니까
근데...아놔 어설프게 선동된 사람들이 "진심 몰라줘서" 그렇다 하며 그런사람들에게 "당신은 올곧지만 아무도 이해를 못해요. 하지만 당신길이 정도야"
뭐래?
아 알지도 못하면서 왜저러냐고
저런 사람들이 심리학을 장악해서
모든걸 다 "상처받은 아이"로 오인하는데 아니라고 지금 상처받는"중"이라고
아 짜징나네
니들보기엔 서양애들 18세때 쫓는게 야박해보이지?
한국에선 이혼남녀들 죄인취급하는데 아뭐래
서양에선 이혼경력있는 남녀, 이혼가정애들 발에 치여요
근데 왜 멀쩡해?
그거 사람들이 뭐라 손가락질하며 햇갈리게 안하니까 그런건데
어줍잖은 배려랍시고
이혼가정, 가난함, 이런거 "극복"하면 왜 긍정적이고 건강한데 왜 그러면서 햇갈리게 손가락질해
그러니 한국에선 이혼가정 애들이 쓸데없이 더 힘들어
아 니들은 지적지능 있음 불행하다 하는데 정작 보면 행복해보여
아무도 들들볶지 않으니 그런건데 뭐래는거야
아니 힘들어서 립스틱으로 풀겠다는데 우익이 뭐가 중요해?
이거 나하나 안산다고 바뀔것도 아닌데 용기드립하긴
뭐래는거야
니들 손가락질하는건 아닌데 니들 손가락질 도움 안되니까 제발 니들 원하는 결과 나올때까지 제발 느긋하게좀기다려
솔직히 돈이 많은데 작은방 좋아하면 작은방 수십개인 맨션 만들고 없는데 트인게 좋으면 원룸 쓰겠지
뭐래는거야
그렇게 다 속물로 보이면 직설적으로 말해
아님 그냥 멀리하던가
아진짜 당신들같은 엄마가 들들 볶고
그래서 방에서 안나왔더니 대화를 피한다 태도가 그게뭐냐 들들
힘들어서 울어도 니가 뭘 잘했냐
방에서 울어도 그냥 혼자 운다는데 뭐가 불만이냐며 혼자 우는 사람 끄집어내서
울면 니가 비겁자래
그러니 모든게 햇갈려
심지어 정리정돈조차 자기네 방식 따라야 하는데
뭔가 심오한 이치가 있나 싶어 보니
없어
그래서 이해가 안되서 청소도 못해
뭐래?
아 짜징나
아 당연히 화나죠!! 17년동안 이딴 어이없는 이유로 못살게 굴었는데
아 근데 또 17년만에 처음으로 확신이 생겨서 불같이 화내니 너 진짜 돌았냐고
아 뭐래는거야
당신들때문에 정신병동 2번이나 다녀왔어요
근데 거기 보면 다 여유가 없어서 그렇지 여유주면 잘살아
그래서 정신병자인게 편해서 있기도 한데
또 정신병자가 되도 들들볶으면
그러면 약 끊는 조현병 환자가 되는거에요
아뭐래
니들이 그토록 심오한 이유 원하길레 머리 박터지게 지내다
나 안보채고 전혀 심오한이유가 없다 주장한 한 남자를 만나서 사랑에 빠졌고 그래서 좋아져서 지들 원하는 "결과"가 나와서 결혼했어
근데도 졸라 쿨한척하면서 사흘에 한번 시집간 카톡프사보고 남에게 아직도 튀려한다
아 불편해서 피하고싶음
넌 아직도 어쩌고
아 뭐래
근데 남편은 안겪어봐서 그런 어이없는거...
악의는 아니지만 나보고 잘 지내래
아 그래서 더 악화되니
결국 자기가 옳았다고
넌 누구랑 살아도 불행하다고
아 뭐래
계속 들들 볶길레
진짜 엄청 힘들게 생각하다 내린거에요
내가 대단한게아니라
공밀레 소리나오는 공돌이들 원한서린 작품이라고...
이 사상에서 내 공밀레가 나온다고
졸라 힘들었다고
난 내가 논리나 과학 좋아한다 생각했는데
아 뭐래...니들이 그쪽으로 몰아붙혀서 그나마 그게 쉬웠던거지
나 원래 손으로 뭐 만드는거 좋아했어요
아 뭐래 짜징나게
아 힘들고 거슬리면 그냥 둬요
우리도 힘드니까 피하지
아 짜징나
맛있는거나 먹어야지
그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