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에는 제가 철이 없어서 무조건 갖고싶은걸 사야했기에 제 월급은 무조건 저를 위해 썼습니다. 돈이 모자라면 그당시 여친이었던 아내한테 사달라고 조르거나 돈 보태달라고 안그럼 헤어진다고 하고 돈받아내고 샀는데 이점 아직도 심하게 반성중입니다. (컴퓨터 관련된 취미) 저때문에 아내는 맘에드는 옷한벌도 못샀으니까요... 데이트비용도 다 아내에게 부담시켰습니다.
아내가 한번은 힘들다고 이제 그만 날 놔줘라하고 통곡을하고 울었을때 제 잘못을 알고 그 이후로는 사고싶은것도 일절 끊고 아내가 원하는걸 사주려 했습니다.
아내가 사는옷이나 신발은 중저가라 많이사도 비싸지 읺습니다. 문제는 새옷을 꽤 사면서도 쟁여만두고 입지를 않네요... 왜 안입냐그러면 원래 입던옷 떨어지거나 낡으면 입는다합니다.
새옷 입고 예전옷은 버려도 될텐데 이게 쇼핑중독 맞나요? 안입을거면 사지를 않는게 정상 아닌가요?
옷사도 안입는 아내 쇼핑중독입니까?
글을 올린이유는 아내가 옷이나 신발등을 사면 사고 쟁여두기만 하네요.
결혼전에는 제가 철이 없어서 무조건 갖고싶은걸 사야했기에 제 월급은 무조건 저를 위해 썼습니다. 돈이 모자라면 그당시 여친이었던 아내한테 사달라고 조르거나 돈 보태달라고 안그럼 헤어진다고 하고 돈받아내고 샀는데 이점 아직도 심하게 반성중입니다. (컴퓨터 관련된 취미) 저때문에 아내는 맘에드는 옷한벌도 못샀으니까요... 데이트비용도 다 아내에게 부담시켰습니다.
아내가 한번은 힘들다고 이제 그만 날 놔줘라하고 통곡을하고 울었을때 제 잘못을 알고 그 이후로는 사고싶은것도 일절 끊고 아내가 원하는걸 사주려 했습니다.
아내가 사는옷이나 신발은 중저가라 많이사도 비싸지 읺습니다. 문제는 새옷을 꽤 사면서도 쟁여만두고 입지를 않네요... 왜 안입냐그러면 원래 입던옷 떨어지거나 낡으면 입는다합니다.
새옷 입고 예전옷은 버려도 될텐데 이게 쇼핑중독 맞나요? 안입을거면 사지를 않는게 정상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