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중학교 2학년 녀자예요음슴체 쓸게요 편하게 일단 난 고민이 많음근데 어떻게써야될지모르겠음워낙 대가리가 돌임일단 나는 저저저저저저저저ㅓ저저ㅓ저저저번에 전학을왔음적응하기가 싫음안하는거 아님 적응하기가 싫음그냥 저번학교에서 뼈를 묻고싶었음근데 친구도 없고 그냥 다 외로워짐얼굴책에 많이 뜨잖음 여자들의 노잼시기 내가 그때인건지 중이병인건지는 모르겠음.마음이 공허하다 해야되나뭐하고 살지도 모르겠고 공부도 하기싫음살기도싫음손목도 그어봤음 가끔 칼보면 저게 내 배를 찌르면 어떨까 아플까이딴 개.같은 생각도 자주함 진짜 언젠간 내가 나를 찌를까봐 내가 무섭기도 함다들 이랬던건지 내가 이상한건지 잘 모르겠음
잘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2중학교 2학년 녀자예요
음슴체 쓸게요 편하게
일단 난 고민이 많음
근데 어떻게써야될지모르겠음
워낙 대가리가 돌임
일단 나는 저저저저저저저저ㅓ저저ㅓ저저저번에 전학을왔음
적응하기가 싫음
안하는거 아님 적응하기가 싫음
그냥 저번학교에서 뼈를 묻고싶었음
근데 친구도 없고 그냥 다 외로워짐
얼굴책에 많이 뜨잖음 여자들의 노잼시기
내가 그때인건지 중이병인건지는 모르겠음.
마음이 공허하다 해야되나
뭐하고 살지도 모르겠고 공부도 하기싫음
살기도싫음
손목도 그어봤음 가끔 칼보면 저게 내 배를 찌르면 어떨까 아플까
이딴 개.같은 생각도 자주함
진짜 언젠간 내가 나를 찌를까봐 내가 무섭기도 함
다들 이랬던건지 내가 이상한건지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