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겠어요

2016.10.09
조회68

안녕하세요

2중학교 2학년 녀자예요

음슴체 쓸게요 편하게

 

일단 난 고민이 많음

근데 어떻게써야될지모르겠음

워낙 대가리가 돌임

일단 나는 저저저저저저저저ㅓ저저ㅓ저저저번에 전학을왔음

적응하기가 싫음

안하는거 아님 적응하기가 싫음

그냥 저번학교에서 뼈를 묻고싶었음

근데 친구도 없고 그냥 다 외로워짐

얼굴책에 많이 뜨잖음 여자들의 노잼시기

 

내가 그때인건지 중이병인건지는 모르겠음.

마음이 공허하다 해야되나

뭐하고 살지도 모르겠고 공부도 하기싫음

살기도싫음

손목도 그어봤음 가끔 칼보면 저게 내 배를 찌르면 어떨까 아플까

이딴 개.같은 생각도 자주함

진짜 언젠간 내가 나를 찌를까봐 내가 무섭기도 함

다들 이랬던건지 내가 이상한건지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