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식올리고.. 하와이로 신혼여행 떠나는데, 여행사 선택 잘못해서 화나 죽겠네요... 저는 새벽이니 오늘이네요.. 오늘 예식예정인 예비신랑입니다. 이서진이 한창 광고했던 "거품없는 직판여행" 노랑풍선 여행사에 지인이 있어서 지인소개로 하와이 4박6일 일정 계약했습니다. 신혼여행이 내일모래인데 이런식으로 일처리하는거 처음보네요.. 긴글 싫어하실분 계실거 같아 간단히 요약합니다. 1. 지인통해 옐로우 여행사에 하와이 4박6일 신혼여행 계약2. 담당자 일처리 대충함. 신혼여행 가기 싫음( 노랑풍선에 대해 불만족 사항은 아래 자세히 있음.)3. 허니문팀 팀장 전화왔는데 더 빡치게하고 고객센터에 전화하라고 해서 끊음4. 고객센터 팀장 통화 후 화가좀 누그러들음(말한마디에 천냥빚 갚는다고.. 연신 죄송하다 사과해서 참기로함)5. 최종전화 왔는데, 렌터카 반납시간 오상담으로 여행 일정 다 틀어지게 생김6. 마지막날 선택관광 일정시 사용할 티켓과 버스시간 및 정류장 위치 안내 문서 안줌. 이제야 알게됨7. 다시 고객센터 전화해서 항의함. 앵무새처럼 또 죄송하단말 이젠 듣기시름. 인터넷에 올리겠다 말하고 끊음 ------------------------------------------------------------------------------- 1) 노랑풍선에서 여행가면 안되는 이유1 - ESTA 비자. 하와이 다녀오신분... 계신가요?? 가신분들 혹은 아직 안가보신분들.. 통해 하와이를 가시는분들.. ESTA 비자 알고계신가요? 저는 몰랐네요.. ESTA 비자 인터넷으로 해야는것을... 담당자분은 비자에 관하여 어떤 연락도 조언도 없었으며 지인분께서 8월말경 말씀해주셔서 부랴부랴 비자준비를 했습니다.다른 여행사를 통해 하와이를 다녀오신 지인분은 여행사에서 알아서 다 해줬는데 그걸 왜 제가 하냐고 물어봅니다. 저희 담당자분은 비자에 관하여 그어떤 조언도 없으셨으며, 추후 옐로우풍선에 재직하고 계신 지인분께서 담당자분께 요청드리 니 거절하셨다고 들었습니다. 결국 인터넛 블로그 뒤져가며 겨우다 끝냈습니다. 추후 최종안내 통화시담당자분께서 이제서야 비자 준비했냐고 빨리도 물어보시네요.더욱 화가나는건 최종안내메일에 비자취득에 관한 자료가 있네요.... 어이가 없어서 자료 확인해보니 친절하게 한글로 다 설명이 되어 있는 자료던데,,그자료 진작 주셨다면 인터넷 블로그 뒤져가며 개고생 안했어도 될뻔했는데,,, 그런자료가 있고 담당자 본인이 대신 비자 취득에 관하여 도움주기 싫다면 당연히 고객한테 자료를 주고 연락줘야는거 아닌가요?만약 노랑풍선에 다니고 있는 지인분께서 8월말에 비자취득하라고 연락을 안주셨다면 저희는 신혼여행 못갈뻔했네요. 담당자님께서 2주전에 되서야 비자를 언급하셨으니.... 2) 노랑풍선에서 여행가면 안되는 이유2 - 여행기간중 선택관광. 여행일정중 2일이 선택관광이 있는데, 이 선택관광 또한 자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지막에 선택관광 선택 다 끝난후 사진이 포함된 자료를 보내주시네요. 하와이를 밥먹듯 가는사람이라면 글로만 봐도 이게 어디가서 뭘하는지 알겠지만, 처음가는 저희로 써는 글로만 봐서는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가더군요. 결국 담당자님이 추천하신곳으로 선택을 했는데 자료가 있었다면 미리좀 보내줘서 충분히 알아보고 상의하고 결정할수있는 시간을 줬다면 좋았을텐데 담당자님이 많이 바쁘신건지 귀찮으신건지...기분나빠서 선택관광일정 다 취소하고 그냥 자유여행으로 가고싶네요 3) 노랑풍선에서 여행가면 안되는 이유3 - 최악의 렌터카.(필독) 1일의 렌터카를 이용할수가 있는데 렌터카 업체가 두군데라는걸 나중에 알았네요.1곳은 숙소에서 도보이동 가능한거리에 위치한곳과 1곳은 셔틀버스로 이동해야는곳,,, 다행히 가까운곳으로 해달라고 말씀드려서 도보로 이동가능한곳으로 예약이 되었다고 안내를 받았는데, 설명이 많이 미흡하네요.전화상으로 어디위치에 있다고 말씀해주셨는데,,, 하와이가 서울한복판에서 김서방 찾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설명해주면 어떻게 찾아가나요?그제서야 이메일로 숙소에서 렌터카까지 위치 지도 보내주시네요. 이거 제가 미리 요청안했음 당일날 렌터카 어떻게 빌리나요? 지인소개라서 대충한는건가요? 아니면 노랑풍선 허니문팀은 일처리 원래 이런식으로 하는건가?패키지 여행이기에 렌터카를 숙소앞까지 가져다 주고 ... 차량 이용후 업체에서 가져가는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라네요..제가 직접찾아가서 영어도 못하는데 가서 손짓발짓하며 알아서 계약서 작성하고 빌리고 반납하라는데,, 이거 담당자님께 말씀드리니 한국어 할수있는 직원이 한명있다고,,, 단 그분이 휴가나 휴무등으로 안계시면 한국어 할수있는 직원 없다고 하시던데,,,,또한, 렌터카를 다음날 반납시엔 호텔 주차장 이용료가 발생된다고 당일 반납하는게 좋을거라는데,,,한국인 직원이 없으면 현지 직원에게 물어봐서 그시간안에 반납해야한다는데.. 말인지 방구인지...내가 그렇게 영어 잘하고 모든 일정 알아서 소화하면 뭐하러 패키지 여행갑니까? 자유여행가고말지...몇시까지 영업이냐고 물으니 모른다고하면 끝인가요?내가 그 담당자님이였다면 해당업체에 전화해서 확인해주겠네요. 렌터카 이용당일 한국어 가능한 직원이 상주해있는지,,, 그리고 영업시간이 몇시인지 몇시까지 차량 입고시키면 되는지 확인할 생각도 없고 그냥 아몰랑 너 알아서 하란식으로 응대하는 모습에 화가납니다. 해당가이드가 동행해서 도와주는것도 아니고 모든걸 나혼자 알아서 처리할거면 내가 왜 노랑풍선을 통해 하와이를 가는지이해할수가 없네요. 그냥 자유여행가고 싶네요...인터넷 검색해보니 자유여행 가신분들 중 렌터카 이용시 해당업체에서 차량 갖다주고 반납도 숙소에 놓으면 알아서 가져간다는데,,, 노랑풍선을 통해 여행계획했던게 후회스럽네요 4) 노랑풍선에서 여행가면 안되는 이유4 - 최종안내 전화 및 이메일 원래 노랑풍선 허니문팀은 최종안내 전화를 여행가기전 17일전에 연락을 주네요? 통상 1주일전 아닌가요?10월 9일이 결혼식과 신혼여행인데, 9월 23일날 최종안내 연락주시면서 본인께서 1주일간 출장을 가신다네요..본인 출장전에 대충 마무리짓고 끝낼생각이신건지,,, 한번뿐인 신혼여행 가기전부터 기분잡치네요옐로우풍선 통해서 캄보디아 여행갔을땐 담당자님께서 출발전날까지도 연락주시고 공항미팅 및 여행에 관한 안내를 해주시던데,,, 캄보디아 여행때 너무 만족을해서 주의 지인들 여행계획하시는분들 노랑풍선 좋다고 말많이 했는데 이번 신혼여행 진행하는거보고 주위에서 누가 여행간다고 하면 노랑풍선 통해서 절대 가지말라고 말리고 싶네요. 5) 노랑풍선에서 여행가면 안되는 이유5 - 출발전 공항 미팅 및 티켓발권. 캄보디아 여행시엔 출발당일 공항미팅이 있어서 직원분께서 다시 한번 여행에 관하여 설명도 해주시고 친절하고 좋았었는데,,,이번 신혼여행은 공항미팅이 없네요... 집으로 안내문이며 캐리어가방 보내주셨는데,, 보내주신 서류도 빼먹고 보내주고... 지인이 있음에도 이글을 쓰는 결정적인 이유네요.전자e티켓? 이메일에도 보내주시고 택배로 보내주셨는데,,, 프린트된 이걸로 공항가서 티켓끊어야는데...그럼 출국장 어디가서 발권을 해야할까요?캄보디아 여행시엔 공항미팅시 담당자분께서 F10~13번 창구.. 이런식으로 어디창구에 가야는지 알려주셨는데하와이 담당자님은 말씀이없네요.... 출발당일 수백개가 넘는 창구 이리저리 돌아댕겨서 알아서 찾으란건가요?제가 받은 택배안에 ESTA 비자는 프린트 된게 없네요??? 비자 발급받은거 지인이 프린터해서 같이 전해주라고 담당자한테 건내줬다는데 보내주지도 않고, 티켓발권 어디서 하는지도 안알려주고... 위의 내용때문에 너무 화가나서 노랑풍선 홈페이지에 글을 남겼습니다. 여행 취소해달라고 안가겠다고.. 다음날 해당팀 팀장님께서 전화가 오셨는데 부서 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와서 제대로된 사과도 없고 말하는도중 말끊고 본인얘기 하시고 잘못한거에 대해서 누락된 부분들 다 인정은 하는데 이런사유로 여행취소 안된다고 위약금 운운하며 하다못해 이런상황이면 기분나빠서 여행이나 제대로 하겠냐 서비스라도 해달라는 요청도 무시하고... 렌트카 반납시간 24시간 가능하다고 확인해주긴 했지만,,, 더이상 해줄게 없다며 고객센터 전화하라고 말해주셔서 고객센터에 전화함.. 해당부분으로 불편드려 죄송하다고 연신 사과하시고 여행진행에 있어 매끄럽지 못한부분에 대해 조목조목 사과하시고 응대하시는모습에 화가 많이 풀리게 되서 미흡한 부분에 대해 다시 재확인 요청드렸습니다 1. 출국시 티켓 발권 창구 확인2. 렌트카 반납 시간 재확인 렌트카 반납시간은 허니문팀장님께서 안내해주신대로 24시간 가능하다는 답변 및 발권창구 또한 확인이 되었기에 서로 사과하고 마무리 지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허니문팀 다른 직원으로 부터 약속했던 마지막 점검차 최종안내전화를 받았는데... 렌트카 반납시간이 다시 20시 라고 하네요... 24시간 언제든 반납가능한걸로 답변 듣고 당일 여행일정이며 쇼핑일정 다 짜놨는데 일정이 틀어졌네요... 그리고 마지막날 선택관광시 무슨 관광 무료티켓 준다며... 버스타고 가시면 된다는데,,, 대체 그버스 어디에서 몇시에 타는지 알려주지도 않고 타라고하면 어캐하냐고 반문하니.. 보내드린 서류에 없냐고 하네요. 말씀하신 내용에 코팅된 서류 없다고 하니.. 빠트린거 같다고 이메일로 다시 보내준다네요.. 에휴.. 이놈에 노랑 풍선 지긋지긋하네요... 렌트카 반납시간은 수차례 확인을 해도 그때그때 달라지니 뭔놈에 일정을 잡을수도 없네요.. 다시한번 고객센터 팀장님과 통화를 했네요... 또 연신 사과하시는데 이젠 앵무새처럼 들릴뿐입니다. 몇차례 재확인을 했는데도 이제와서 렌트카 반납시간을 다시 알려주면 대체 일정은 어찌하란건지.. 그럼 1일치 주차료라도 책임지라해도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는 답변뿐이네요... 통화 마지막에 나도 녹음하겠다고 이내용 인터넷에 올려도 되냐고 물어보고 여기에 하소연 해봅니다.. 노랑풍선 다니시는 지인분께 방금 연락받았는데 허니문팀에서 입국신고? 세관신고?? 여튼 비행기에서 작성하는거 한글로 된 양식 받았냐고며... 그럴줄 알았다고 하면서 지인분께서 챙겨서 결혼식장 온다고 하네요... 주위에서 누군가 노랑풍선을 통해 여행간다면 이글보여드리고 제발 뜯어 말려주세요.. 한번뿐인 신혼여행 가기도전에 다 망쳐버렸네요.. 67248
한번뿐이고 싶은 신혼여행을 노랑풍선 여행사가 다 망쳐놨네요..
이서진이 한창 광고했던 "거품없는 직판여행" 노랑풍선 여행사에 지인이 있어서 지인소개로 하와이 4박6일
일정 계약했습니다.
신혼여행이 내일모래인데 이런식으로 일처리하는거 처음보네요..
긴글 싫어하실분 계실거 같아 간단히 요약합니다.
1. 지인통해 옐로우 여행사에 하와이 4박6일 신혼여행 계약
2. 담당자 일처리 대충함. 신혼여행 가기 싫음( 노랑풍선에 대해 불만족 사항은 아래 자세히 있음.)
3. 허니문팀 팀장 전화왔는데 더 빡치게하고 고객센터에 전화하라고 해서 끊음
4. 고객센터 팀장 통화 후 화가좀 누그러들음(말한마디에 천냥빚 갚는다고.. 연신 죄송하다 사과해서 참기로함)
5. 최종전화 왔는데, 렌터카 반납시간 오상담으로 여행 일정 다 틀어지게 생김
6. 마지막날 선택관광 일정시 사용할 티켓과 버스시간 및 정류장 위치 안내 문서 안줌. 이제야 알게됨
7. 다시 고객센터 전화해서 항의함. 앵무새처럼 또 죄송하단말 이젠 듣기시름. 인터넷에 올리겠다 말하고 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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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랑풍선에서 여행가면 안되는 이유1 - ESTA 비자.
하와이 다녀오신분... 계신가요?? 가신분들 혹은 아직 안가보신분들.. 통해 하와이를 가시는분들.. ESTA 비자 알고계신가요?
저는 몰랐네요.. ESTA 비자 인터넷으로 해야는것을...
담당자분은 비자에 관하여 어떤 연락도 조언도 없었으며 지인분께서 8월말경 말씀해주셔서 부랴부랴 비자준비를 했습니다.
다른 여행사를 통해 하와이를 다녀오신 지인분은 여행사에서 알아서 다 해줬는데 그걸 왜 제가 하냐고 물어봅니다.
저희 담당자분은 비자에 관하여 그어떤 조언도 없으셨으며, 추후 옐로우풍선에 재직하고 계신 지인분께서 담당자분께 요청드리
니 거절하셨다고 들었습니다. 결국 인터넛 블로그 뒤져가며 겨우다 끝냈습니다. 추후 최종안내 통화시담당자분께서 이제서야
비자 준비했냐고 빨리도 물어보시네요.
더욱 화가나는건 최종안내메일에 비자취득에 관한 자료가 있네요.... 어이가 없어서 자료 확인해보니 친절하게 한글로 다 설명이
되어 있는 자료던데,,
그자료 진작 주셨다면 인터넷 블로그 뒤져가며 개고생 안했어도 될뻔했는데,,,
그런자료가 있고 담당자 본인이 대신 비자 취득에 관하여 도움주기 싫다면 당연히 고객한테 자료를 주고 연락줘야는거 아닌가요?
만약 노랑풍선에 다니고 있는 지인분께서 8월말에 비자취득하라고 연락을 안주셨다면 저희는 신혼여행 못갈뻔했네요.
담당자님께서 2주전에 되서야 비자를 언급하셨으니....
2) 노랑풍선에서 여행가면 안되는 이유2 - 여행기간중 선택관광.
여행일정중 2일이 선택관광이 있는데, 이 선택관광 또한 자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지막에 선택관광 선택 다 끝난후 사진이
포함된 자료를 보내주시네요. 하와이를 밥먹듯 가는사람이라면 글로만 봐도 이게 어디가서 뭘하는지 알겠지만, 처음가는 저희로
써는 글로만 봐서는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가더군요. 결국 담당자님이 추천하신곳으로 선택을 했는데 자료가 있었다면 미리좀
보내줘서 충분히 알아보고 상의하고 결정할수있는 시간을 줬다면 좋았을텐데 담당자님이 많이 바쁘신건지 귀찮으신건지...
기분나빠서 선택관광일정 다 취소하고 그냥 자유여행으로 가고싶네요
3) 노랑풍선에서 여행가면 안되는 이유3 - 최악의 렌터카.(필독)
1일의 렌터카를 이용할수가 있는데 렌터카 업체가 두군데라는걸 나중에 알았네요.
1곳은 숙소에서 도보이동 가능한거리에 위치한곳과 1곳은 셔틀버스로 이동해야는곳,,, 다행히 가까운곳으로 해달라고
말씀드려서 도보로 이동가능한곳으로 예약이 되었다고 안내를 받았는데, 설명이 많이 미흡하네요.
전화상으로 어디위치에 있다고 말씀해주셨는데,,, 하와이가 서울한복판에서 김서방 찾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설명해주면
어떻게 찾아가나요?
그제서야 이메일로 숙소에서 렌터카까지 위치 지도 보내주시네요. 이거 제가 미리 요청안했음 당일날 렌터카
어떻게 빌리나요? 지인소개라서 대충한는건가요? 아니면 노랑풍선 허니문팀은 일처리 원래 이런식으로 하는건가?
패키지 여행이기에 렌터카를 숙소앞까지 가져다 주고 ... 차량 이용후 업체에서 가져가는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라네요..
제가 직접찾아가서 영어도 못하는데 가서 손짓발짓하며 알아서 계약서 작성하고 빌리고 반납하라는데,,
이거 담당자님께 말씀드리니 한국어 할수있는 직원이 한명있다고,,, 단 그분이 휴가나 휴무등으로 안계시면 한국어 할수있는
직원 없다고 하시던데,,,,
또한, 렌터카를 다음날 반납시엔 호텔 주차장 이용료가 발생된다고 당일 반납하는게 좋을거라는데,,,
한국인 직원이 없으면 현지 직원에게 물어봐서 그시간안에 반납해야한다는데.. 말인지 방구인지...
내가 그렇게 영어 잘하고 모든 일정 알아서 소화하면 뭐하러 패키지 여행갑니까? 자유여행가고말지...
몇시까지 영업이냐고 물으니 모른다고하면 끝인가요?
내가 그 담당자님이였다면 해당업체에 전화해서 확인해주겠네요. 렌터카 이용당일 한국어 가능한 직원이 상주해있는지,,,
그리고 영업시간이 몇시인지 몇시까지 차량 입고시키면 되는지 확인할 생각도 없고 그냥 아몰랑 너 알아서 하란식으로
응대하는 모습에 화가납니다. 해당가이드가 동행해서 도와주는것도 아니고 모든걸 나혼자 알아서 처리할거면
내가 왜 노랑풍선을 통해 하와이를 가는지이해할수가 없네요. 그냥 자유여행가고 싶네요...
인터넷 검색해보니 자유여행 가신분들 중 렌터카 이용시 해당업체에서 차량 갖다주고 반납도 숙소에 놓으면 알아서
가져간다는데,,, 노랑풍선을 통해 여행계획했던게 후회스럽네요
4) 노랑풍선에서 여행가면 안되는 이유4 - 최종안내 전화 및 이메일
원래 노랑풍선 허니문팀은 최종안내 전화를 여행가기전 17일전에 연락을 주네요? 통상 1주일전 아닌가요?
10월 9일이 결혼식과 신혼여행인데, 9월 23일날 최종안내 연락주시면서 본인께서 1주일간 출장을 가신다네요..
본인 출장전에 대충 마무리짓고 끝낼생각이신건지,,, 한번뿐인 신혼여행 가기전부터 기분잡치네요
옐로우풍선 통해서 캄보디아 여행갔을땐 담당자님께서 출발전날까지도 연락주시고 공항미팅 및 여행에 관한 안내를
해주시던데,,, 캄보디아 여행때 너무 만족을해서 주의 지인들 여행계획하시는분들 노랑풍선 좋다고 말많이 했는데 이번
신혼여행 진행하는거보고 주위에서 누가 여행간다고 하면 노랑풍선 통해서 절대 가지말라고 말리고 싶네요.
5) 노랑풍선에서 여행가면 안되는 이유5 - 출발전 공항 미팅 및 티켓발권.
캄보디아 여행시엔 출발당일 공항미팅이 있어서 직원분께서 다시 한번 여행에 관하여 설명도 해주시고 친절하고 좋았었는데,,,
이번 신혼여행은 공항미팅이 없네요...
집으로 안내문이며 캐리어가방 보내주셨는데,, 보내주신 서류도 빼먹고 보내주고...
지인이 있음에도 이글을 쓰는 결정적인 이유네요.
전자e티켓? 이메일에도 보내주시고 택배로 보내주셨는데,,, 프린트된 이걸로 공항가서 티켓끊어야는데...
그럼 출국장 어디가서 발권을 해야할까요?
캄보디아 여행시엔 공항미팅시 담당자분께서 F10~13번 창구.. 이런식으로 어디창구에 가야는지 알려주셨는데
하와이 담당자님은 말씀이없네요.... 출발당일 수백개가 넘는 창구 이리저리 돌아댕겨서 알아서 찾으란건가요?
제가 받은 택배안에 ESTA 비자는 프린트 된게 없네요???
비자 발급받은거 지인이 프린터해서 같이 전해주라고 담당자한테 건내줬다는데 보내주지도 않고,
티켓발권 어디서 하는지도 안알려주고...
위의 내용때문에 너무 화가나서 노랑풍선 홈페이지에 글을 남겼습니다. 여행 취소해달라고 안가겠다고..
다음날 해당팀 팀장님께서 전화가 오셨는데
부서 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와서 제대로된 사과도 없고 말하는도중 말끊고 본인얘기 하시고
잘못한거에 대해서 누락된 부분들 다 인정은 하는데 이런사유로 여행취소 안된다고 위약금 운운하며
하다못해 이런상황이면 기분나빠서 여행이나 제대로 하겠냐 서비스라도 해달라는 요청도 무시하고...
렌트카 반납시간 24시간 가능하다고 확인해주긴 했지만,,,
더이상 해줄게 없다며 고객센터 전화하라고 말해주셔서 고객센터에 전화함..
해당부분으로 불편드려 죄송하다고 연신 사과하시고 여행진행에 있어 매끄럽지 못한부분에 대해 조목조목
사과하시고 응대하시는모습에 화가 많이 풀리게 되서 미흡한 부분에 대해 다시 재확인 요청드렸습니다
1. 출국시 티켓 발권 창구 확인
2. 렌트카 반납 시간 재확인
렌트카 반납시간은 허니문팀장님께서 안내해주신대로 24시간 가능하다는 답변 및 발권창구 또한 확인이 되었기에
서로 사과하고 마무리 지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허니문팀 다른 직원으로 부터 약속했던 마지막 점검차 최종안내전화를
받았는데... 렌트카 반납시간이 다시 20시 라고 하네요...
24시간 언제든 반납가능한걸로 답변 듣고 당일 여행일정이며 쇼핑일정 다 짜놨는데 일정이 틀어졌네요...
그리고 마지막날 선택관광시 무슨 관광 무료티켓 준다며... 버스타고 가시면 된다는데,,,
대체 그버스 어디에서 몇시에 타는지 알려주지도 않고 타라고하면 어캐하냐고 반문하니.. 보내드린 서류에 없냐고 하네요.
말씀하신 내용에 코팅된 서류 없다고 하니.. 빠트린거 같다고 이메일로 다시 보내준다네요..
에휴.. 이놈에 노랑 풍선 지긋지긋하네요... 렌트카 반납시간은 수차례 확인을 해도 그때그때 달라지니
뭔놈에 일정을 잡을수도 없네요.. 다시한번 고객센터 팀장님과 통화를 했네요...
또 연신 사과하시는데 이젠 앵무새처럼 들릴뿐입니다. 몇차례 재확인을 했는데도 이제와서 렌트카 반납시간을 다시 알려주면
대체 일정은 어찌하란건지.. 그럼 1일치 주차료라도 책임지라해도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는 답변뿐이네요...
통화 마지막에 나도 녹음하겠다고 이내용 인터넷에 올려도 되냐고 물어보고 여기에 하소연 해봅니다..
노랑풍선 다니시는 지인분께 방금 연락받았는데 허니문팀에서 입국신고? 세관신고?? 여튼 비행기에서 작성하는거
한글로 된 양식 받았냐고며... 그럴줄 알았다고 하면서 지인분께서 챙겨서 결혼식장 온다고 하네요...
주위에서 누군가 노랑풍선을 통해 여행간다면 이글보여드리고 제발 뜯어 말려주세요..
한번뿐인 신혼여행 가기도전에 다 망쳐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