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공개적인 곳이라 이름은 밝히지 않을께 꿀꿀아!
우리 처음 만난날 기억나?
소개받기로 한 사이이긴 했지만 아직 서로 모르는 상황에 맥주 한캔 먹고 나랑 동생이있는 노래방으로 왔었지
사실 그 날 들었던 생각은 못받겠구나 싶었어
너무 이쁜 여자였고 그때에 나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었거든 지금은 그때 차라리 안만났더라면 이란 생각이 들지만..ㅎ
그러고 널 다시 만난건 피씨방이였어
그 날 처음으로 너를 정식으로 소개 받았고
그 날 너가 내가 화장실간다며 나가는데 담배피지말라하면서 날 보던 눈빛에 반했어
그 이후로 우린 꽤 자주 만났고 그당시 백수였던 나는
더 많이 오래 보고싶었지
하지만 그때 내 마음은 다른 곳에 가 있었고
넌 그저 그 사람을 잊기 위한 수단이였지
점점 만나면서 서로 잘 맞는 면도 느껴보고 싸워도 보고
어찌보면 참...그때 왜 그랬는지 몰라
그러다 너와 내가 크게 싸운 다음날
결국 난 해서는 안될 선택을 했지
다른 여자와 잤고 너한태는 뻔히 보이는 거짓말을 했지
그래도 넌 한번 봐준다는 식으로 넘어가줬고...
사람버릇은 못고친다고 그 다음날 바로 못지운 사진을 걸렸고 그 날 결국 우린 헤어졌어
난 잡았고 넌 뿌려쳤지
그러고 바로 다른 사람을 만났어
근데 신기하게 이젠 너가 안잊혀지더라
아직도 내 폰에는 너가 꿀꿀이로 저장돼 있고
번호는 자다가 일어나서 물어봐도 말할수있을 정도로 외우고있어
사진은 손도 못대고있고..ㅎ
이제 와서 잡는거 무리라는거 알고
서로 상처를 많이 받았고 너는 나랑 안맞는다 생각하고있고 다신 안만날생각이라는것도 알아
그리고 그때의 나와 지금의 내 모습도 많이 변했고
벌써 5달째야
너랑 헤어지고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다
지금은 다 해결하고 다시 내 자리로 돌아왔지만
얼마전에 너 요즘 만나는 사람 있단 소식도 들었어ㅎ
그리고 많아 괜찮아 졌다는 소식도 들었고
내가 한 잘못이고 내가 너한태 잘해줄수 없는 상황에서 널 만났기에 벌어진 일이니 잡지는 않을께
꿀꿀아 너 충분히 이쁘고 충분히 착해
너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이 이상한거야
사랑받을 자격도 너무 충분하고 그 당시 나한탠 너무 과분한 사람이였어
그러니 그런 관계에 너무 힘들어하지도 말고
너무 아파하지도 마
너 덕분에 살도 많이 빼고 다시 내 자리로 돌아가게 됬어
혹여 나중에라도 나라는 사람 다시 한번 뒤돌아보면 고민하지 말고 전화해
이제 나는 너 잊을려고 발버둥치면서 다른 사람에게 상처주는거 그만할래
그냥 조금 아프고 힘들더라도 버틸래
난 사람을 잘 못잊어서 꽤 오랜 시간이 걸려
다들 가능성 없는 사랑하지 말라지만
아직은 맘 가는대로 하는게 맞는거같다
그 사람은 나보다 나은 사람이였으면 좋겠다
날 더욱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줘서 고마워
그리고 그런 너에게 상처줘서 미안해
마지막으로 그렇게 쓰래기짓 하고도 아직까지 못잊어서 미안해
항상 내가 뒤에서 너 지켜줄께
늘 그랬던것 처럼
이 글 보지 않기를 바랄께
우리 처음 만난날 기억나?
소개받기로 한 사이이긴 했지만 아직 서로 모르는 상황에 맥주 한캔 먹고 나랑 동생이있는 노래방으로 왔었지
사실 그 날 들었던 생각은 못받겠구나 싶었어
너무 이쁜 여자였고 그때에 나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었거든 지금은 그때 차라리 안만났더라면 이란 생각이 들지만..ㅎ
그러고 널 다시 만난건 피씨방이였어
그 날 처음으로 너를 정식으로 소개 받았고
그 날 너가 내가 화장실간다며 나가는데 담배피지말라하면서 날 보던 눈빛에 반했어
그 이후로 우린 꽤 자주 만났고 그당시 백수였던 나는
더 많이 오래 보고싶었지
하지만 그때 내 마음은 다른 곳에 가 있었고
넌 그저 그 사람을 잊기 위한 수단이였지
점점 만나면서 서로 잘 맞는 면도 느껴보고 싸워도 보고
어찌보면 참...그때 왜 그랬는지 몰라
그러다 너와 내가 크게 싸운 다음날
결국 난 해서는 안될 선택을 했지
다른 여자와 잤고 너한태는 뻔히 보이는 거짓말을 했지
그래도 넌 한번 봐준다는 식으로 넘어가줬고...
사람버릇은 못고친다고 그 다음날 바로 못지운 사진을 걸렸고 그 날 결국 우린 헤어졌어
난 잡았고 넌 뿌려쳤지
그러고 바로 다른 사람을 만났어
근데 신기하게 이젠 너가 안잊혀지더라
아직도 내 폰에는 너가 꿀꿀이로 저장돼 있고
번호는 자다가 일어나서 물어봐도 말할수있을 정도로 외우고있어
사진은 손도 못대고있고..ㅎ
이제 와서 잡는거 무리라는거 알고
서로 상처를 많이 받았고 너는 나랑 안맞는다 생각하고있고 다신 안만날생각이라는것도 알아
그리고 그때의 나와 지금의 내 모습도 많이 변했고
벌써 5달째야
너랑 헤어지고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다
지금은 다 해결하고 다시 내 자리로 돌아왔지만
얼마전에 너 요즘 만나는 사람 있단 소식도 들었어ㅎ
그리고 많아 괜찮아 졌다는 소식도 들었고
내가 한 잘못이고 내가 너한태 잘해줄수 없는 상황에서 널 만났기에 벌어진 일이니 잡지는 않을께
꿀꿀아 너 충분히 이쁘고 충분히 착해
너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이 이상한거야
사랑받을 자격도 너무 충분하고 그 당시 나한탠 너무 과분한 사람이였어
그러니 그런 관계에 너무 힘들어하지도 말고
너무 아파하지도 마
너 덕분에 살도 많이 빼고 다시 내 자리로 돌아가게 됬어
혹여 나중에라도 나라는 사람 다시 한번 뒤돌아보면 고민하지 말고 전화해
이제 나는 너 잊을려고 발버둥치면서 다른 사람에게 상처주는거 그만할래
그냥 조금 아프고 힘들더라도 버틸래
난 사람을 잘 못잊어서 꽤 오랜 시간이 걸려
다들 가능성 없는 사랑하지 말라지만
아직은 맘 가는대로 하는게 맞는거같다
그 사람은 나보다 나은 사람이였으면 좋겠다
날 더욱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줘서 고마워
그리고 그런 너에게 상처줘서 미안해
마지막으로 그렇게 쓰래기짓 하고도 아직까지 못잊어서 미안해
항상 내가 뒤에서 너 지켜줄께
늘 그랬던것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