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세벽이구 적적하니 슬퍼져서 글올린당 7살때 부모님 싸우셔서 이혼하시고 아빠와 둘이 같이살다가 11살때였나? 아빠가 갑자기 부도가 나셔서 아빠는 실종되고 엄마랑 살고있어 호호호 20살동안 한번도 남 부러워하지않고 부모님께 효도해야지라는 생각에 공부도 열심히해서 대학도 괜찮은대 갔고 자격증도 디따 많아 근데 오늘 주말을 맞아서 엄마랑 여의도로 놀러갔는대 유난히 아빠랑 온 사람들이 많은거있지.. 갑자기 아빠가 너무보고싶더라..ㅠㅜㅠ 진짜 안좋은 생각인대 혹시라도 돌아가셨스이면 어쩌지.. 아직 살아계신다면 나를 안찾아오실 분은 아닌대.. 보고싶당!1
아빠보고싶다
7살때 부모님 싸우셔서 이혼하시고 아빠와 둘이 같이살다가 11살때였나? 아빠가 갑자기 부도가 나셔서 아빠는 실종되고 엄마랑 살고있어 호호호
20살동안 한번도 남 부러워하지않고 부모님께 효도해야지라는 생각에 공부도 열심히해서 대학도 괜찮은대 갔고 자격증도 디따 많아
근데 오늘 주말을 맞아서 엄마랑 여의도로 놀러갔는대 유난히 아빠랑 온 사람들이 많은거있지.. 갑자기 아빠가 너무보고싶더라..ㅠㅜㅠ 진짜 안좋은 생각인대 혹시라도 돌아가셨스이면 어쩌지.. 아직 살아계신다면 나를 안찾아오실 분은 아닌대.. 보고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