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습관처럼 눈팅만하다 처음 써보는거라 음슴체로 쓸게요..ㅋ 전 26 흔녀임. 내겐 여름초부터 만나고 있는 두 살 연상 남친이있음. 남친은 손가락과 팔처럼 보이는 곳에 타투가 몇 개 있음. 이상한 문양? 같은거라서 내가 보기엔 그냥 그럼. 멋있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음.;; ㅋㅋ 그러다 저번주에 커플 마사지를 받기로하고 아로마마사지를 예약하고 감. 민망한 얘기지만 여태 같이 밤을 지샐 때 면 몸 쪽은 자세하게 안봤고 어두운상태로 봤기 때문에 갈비뼈쪽에 타투가 있는걸 몰랐음. 같이 있을때면 항상 가운이나 잠옷을 입고있었음. 쨌든 마사지를 받으려고 윗 옷을 벗고 오일을 바르려던 참에 남친을 보니 옆구리가 까맣게 칠해져있음. 뭐냐고 물어보니까 타투라고함... 솔직히 타투있는 남자 싫어하지도 좋아하지도 않음. 근데 그 타투 그림이!! 국내 유명 여자 아티스트 얼굴인거임. 이름만 들어도 아~ 할 정도로 유명한.. 왜 했냐니까 너무 좋아하고 존경하는 아티스트라서 새긴거라고 하는데 솔직히 아티스트라도 그렇지 다른 여성의 얼굴이 옆구리에 있는데 이걸 어떻게 생각해야됨? 그냥 하나의 문화이고 패션이라고 생각해야 되는건지.. 지우라고 할 수도 없고 머리아픔. ㅠ
남자친구 타투.. 이해 할 수 있나요?
매일 습관처럼 눈팅만하다 처음 써보는거라 음슴체로 쓸게요..ㅋ
전 26 흔녀임. 내겐 여름초부터 만나고 있는 두 살 연상 남친이있음.
남친은 손가락과 팔처럼 보이는 곳에 타투가 몇 개 있음. 이상한 문양? 같은거라서
내가 보기엔 그냥 그럼. 멋있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음.;; ㅋㅋ
그러다 저번주에 커플 마사지를 받기로하고 아로마마사지를 예약하고 감.
민망한 얘기지만 여태 같이 밤을 지샐 때 면 몸 쪽은 자세하게 안봤고 어두운상태로 봤기 때문에
갈비뼈쪽에 타투가 있는걸 몰랐음. 같이 있을때면 항상 가운이나 잠옷을 입고있었음.
쨌든 마사지를 받으려고 윗 옷을 벗고 오일을 바르려던 참에 남친을 보니 옆구리가 까맣게
칠해져있음. 뭐냐고 물어보니까 타투라고함... 솔직히 타투있는 남자 싫어하지도 좋아하지도 않음.
근데 그 타투 그림이!! 국내 유명 여자 아티스트 얼굴인거임. 이름만 들어도 아~ 할 정도로
유명한.. 왜 했냐니까 너무 좋아하고 존경하는 아티스트라서 새긴거라고 하는데
솔직히 아티스트라도 그렇지 다른 여성의 얼굴이 옆구리에 있는데 이걸 어떻게 생각해야됨?
그냥 하나의 문화이고 패션이라고 생각해야 되는건지.. 지우라고 할 수도 없고 머리아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