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정말 억울해서 펑펑 울다가 너무 궁금해서 글을 써봄...내가 태어나서 이런글을 써볼거라고는 생각도 안함....일단 나는 뭔지 모르지만 글을 내 맘대로 써보겠음.... 오늘... 나는 몇주전부터 6~7년 정도 알게된 친한 언니가 BAR랑 일본 선술집을같이 하게됐어~ 근데 그언니가 일본선술집을 하고 이상한 매니저 남자를 가게에 들이면서사귀게 된거야 ... 그 언니는 정말 예쁘고 마음도 여리고 좋은 사람이였어...나한테 서운한 얘기했었지 그사람에 대해서 막말을 해본적이 없었어..그리고 부끄럽기도 했겠지.. 자기 힘든얘기를 할수가 없었겠으니까....나 글쓴이는 못생기고.. 철없고.. 나밖에 모르지만 늘 항상 나만 생각해주는정말 세상에서 1%안에 드는 최고의 남자랑 지금 잘 살구있어...글쓴이가 어디 나가서 모기라도 물리면 늘 같이 슬퍼하던 그런 귀여운 남자고..나도 뒤돌아서면 보고싶고 사랑하는 내남자거든... 그런데 오늘~!!!!!!!!내가 오랫만에 그언니의 부탁으로!!!!! 빠 알바를 하루 도와줬어..정말 열심히 일하고~ 오랫만에 일해서 재밌고 그랬거든.. 그런데... 아니 그런데....그언니가 호프집도 같이 한다고 했잖아... 빠 알바 끝나고 같이 그가게를 갔어..근데 그전에 잠깐 빠 알바할때 사이 안좋았던.. 이유없이 나한테 욕하던사람이싸웠었는데 그사람이 그 호프집에서 알바하거든... 근데 전에 말 싸움하고...내가 술에 취해서 서운해서 막 욕하고 싸운적이 있어... 그런데 그언니가딱 있는거야.. 그래서 그때 내가 미안했다..내가 철이 없이 언니한테 할말 못할말...못가리고 철이 없었다 그렇게 사과하고있는데~~~~~ 내가 빠 가게 도와준 그언니의 남자친구가... 나한테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거야.. 그래서.. 내가...형부~ 혹시 저한테 뭐 서운한거 있냐.. 제가 뭐 잘못한거 있냐 ...그랬는데.. 그냥 이유없이 내가 싫테.. 그냥 니가 이유없이 싫어..그러는거야 ㅠㅠ 그래서 나도 화나서.. 나는 오늘 XX언니 도와주려고...가게 문 닫아야 한다고해서.. 나오기 싫어도 나왔다.. 꼭 그렇게 말을해야겠냐...나는 언니도 좋고 형부도 좋고 아무도 싸우고싶지 않다..라고했고.. 잠시후에친한언니가 왜또 뭐가 문젠데 ~ 그래서 나는 여태껏 장난인줄 알고...언니 형부가 나 그냥 마무 이유없이 싫테~ 그랬는데.. 갑자기 집고있던 젓가락을 던지면서..그런게 아니라고 신발 ~~~~~~~~~~~~~~~~~~ 그러는겁니다 ㅠㅠㅠ저는 당황해서... 아무말도 안하고 있다가 너무 황당해서.. 형부 그래도... 제 앞에서...말은 함부로 하는거 아니에요? 너무 서운해요~ 했는데.. 어쩌다 별 시덥잖은얘기 오고간것같아요.. 진짜로.. 그리고 그언니가 그냥 술 많이 취한것 같으니까 신경쓰지마 해서 저는 그냥 지나쳤거든요? 그사람이 화내서?? 근데... 이때부터이상한 일이 생겼어요.......... ㅠㅠㅠㅠㅠㅠㅠ언니한테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길래... 내가 이런욕까지 먹어야되..그러고 있는데..그 형부?????? 분 께서 저한테 갑자기 씨X련아 그러면서 달려들더니 목을 확 치고얼굴을 주먹으로 내리치더라구요.. 저는 아픈것보다 황당해서.. 한 2~3분은 멍때리다가갑자기 눈물이 나와서 울었어요... 너무 황당해서.. 저는 그언니가 몇주전 부터 부탁해서..일을 도와주러왔고.. 내 결혼할 남자는 절대 안됀다고.. 빠에서 일하고 그런거 절돼 안됀다고하는거... 하루 일 도와주러 갔다가 제가.. 이렇게 남자주먹으로 얼굴을 한방 맞다니...그.. 형부분이.. 술에취해서.. 그랬다고 해도..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길래.. 주먹으로얼굴을 때릴수 있는건지.. 제가... 같이 욕을하고 따졌거나.. 제가 막 싸가지 없게 군것도 아니에요..그냥..그언니가 가게 문 닫아야 한다고 해서 도와준건데.. 저는 정말 억울하게 맞았고...그이후로 저는 사과를 하거나.. 잠시라도.. 미안한 마음이라도 있다면 좋겠지만.. 당연히 술에취해서... 그랬으니까... 그려려니 하려고했는데.. 술에 취한사람이..ㅋㅋㅋㅋ가게에일은 다하고.. 청소 다하고 ..ㅋㅋ 가게에 술잔은 다 치우면서.. 저한테 지나가면서..씨BAR년.. 뭐년 하면서 욕은 다하고.. 제가 너무 화나서 맞은것도 있고그래서경찰을 불렀는데... 경찰이 와도 손가락으로 ㅗㅗㅗ거리면서 엿을 막 날리는거에요..그래서 제가 경찰한테 이렇게 해서 서운하다고 하고 있는데..경찰분이.. 제가 없어 보였나 몰라도... 저를 대놓고 무시하시는거에요..에전에 친구랑 말다툼 했는데.. 친구가 철없이 경찰 불른거 가지고.. 저를 막대하시던분이오늘 그 사건현장에 오신거에요... 정말... 저는 자살하고 싶었어요...제가... 안그래도 우울증에.. 죽고싶어서... 너무 힘든데.. 경찰분은.. 제가 너무 억울하다 했더니.. 사건 진술서를 쓰는데.. 제대로 쓸거 아니면 말라는 식으로 말씀을 하셔서..제가 너무 화가나서... 그런게 아니다.. 내가 이유없이 남자한테 주먹으로얼굴을 맞았다.. 그래서 억울한데 왜 말을 그렇게 하시냐 했더니 갑자기핸드폰을 들먹이면서 그렇게 억울하면 내가 글을 쓰라고 하지 않았냐.. 글을 쓰면 될껄왜 자기한테 따지냐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따지는게 아니고...저는 억울해서 신고한거고 이사람이 저를 때린거에 따지는건데.. 경찰분은그냥 긴말하지말고 서운하면 말해라 자기가 핸드폰으로 찍겠다. 동영상을 찍곘다..그러면서 저를 협박하더라구여.. 오히려;; 진짜 저는 억울하고 너무 당황해서펑펑 울다가... 피해자가 가해자가 저렇게 대놓고 욕하고 무시하는데... 동영상을 찍냐고 했더니..자기는 동영상을 찍고있고.. 잘못한게 없다면서.. 오히려 저를 술취한 사람으로 취급하드라구요...저는 힘들어서.. 진술서를 코로 썼나 발로 썼나 정신도 없이.. 집에와서..제가 남편될사람한테.. 나 오늘 죽고싶다.. 하고 칼을 들정도로.. 제가 잘못된거 알아요..오늘 저 정말... 자살하고 싶었어요.. 이렇게 가난하고 가진게 없는게...이렇게 서운한건지 오늘 알았어요... 경찰분한테.. 공권남용 아니냐.. 내말을 들어줄순없냐..나도 힘든데 진술하는건데.. 왜 피해자한테 막말하냐 했더니.. 갑자기 저를 주먹으로 때리신분이;; 얘는 원래 그래요 취해서 그래요 그러면서 경찰 어깨를 툭툭치는데..경찰분이 웃으면서... 진술하시라는 식으로 막 그러더라구요.. 가게 2개 있고 얼굴 성형하고 이쁘면...다 그렇게 용서 받을수 있나요.. 그언니도.. 저랑 오래알고 지낸 언니지만.. 남자친구라고..저를 걸고 넘어지면 어떻하죠 ㅠㅠ... 저는 너무 억울해요.. 그언니가 부탁해서..하루 일 도와준건데.. 얼굴을 남자한테 주먹으로 맞고.. 욕이란 욕은.. 다듣고.. 경찰고저 무시하고.. 저 안그래도 우울증에 자살하고 싶은데.. 제가 죽어서 혈서라도 쓰면...남들이 알아줄까요...ㅠㅠㅠㅠ 정말 억울하고..힘들고.. 죽고싶습니다.. 경찰이.. 정말 너무한것을 지나서.. 여기 촌동네 경찰들은...너무 멍청하다 못해.. 무식한것 같아여... 돈이 전부인세상에서 제가지금...살고있네요.. 제가 만약 죽으면... 이사람들이 처벌 받을까요..특히 경찰이.. 처벌 받을수 있나요.. 추천 (새창)0반대 12
죽고싶고.. 너무 힘듭니다.. 경찰때문에 자살하고싶어요...
나는 오늘 정말 억울해서 펑펑 울다가 너무 궁금해서 글을 써봄...
내가 태어나서 이런글을 써볼거라고는 생각도 안함....
일단 나는 뭔지 모르지만 글을 내 맘대로 써보겠음....
오늘... 나는 몇주전부터 6~7년 정도 알게된 친한 언니가 BAR랑 일본 선술집을
같이 하게됐어~ 근데 그언니가 일본선술집을 하고 이상한 매니저 남자를 가게에 들이면서
사귀게 된거야 ... 그 언니는 정말 예쁘고 마음도 여리고 좋은 사람이였어...
나한테 서운한 얘기했었지 그사람에 대해서 막말을 해본적이 없었어..
그리고 부끄럽기도 했겠지.. 자기 힘든얘기를 할수가 없었겠으니까....
나 글쓴이는 못생기고.. 철없고.. 나밖에 모르지만 늘 항상 나만 생각해주는
정말 세상에서 1%안에 드는 최고의 남자랑 지금 잘 살구있어...
글쓴이가 어디 나가서 모기라도 물리면 늘 같이 슬퍼하던 그런 귀여운 남자고..
나도 뒤돌아서면 보고싶고 사랑하는 내남자거든... 그런데 오늘~!!!!!!!!
내가 오랫만에 그언니의 부탁으로!!!!! 빠 알바를 하루 도와줬어..
정말 열심히 일하고~ 오랫만에 일해서 재밌고 그랬거든.. 그런데... 아니 그런데....
그언니가 호프집도 같이 한다고 했잖아... 빠 알바 끝나고 같이 그가게를 갔어..
근데 그전에 잠깐 빠 알바할때 사이 안좋았던.. 이유없이 나한테 욕하던사람이
싸웠었는데 그사람이 그 호프집에서 알바하거든... 근데 전에 말 싸움하고...
내가 술에 취해서 서운해서 막 욕하고 싸운적이 있어... 그런데 그언니가
딱 있는거야.. 그래서 그때 내가 미안했다..내가 철이 없이 언니한테 할말 못할말...
못가리고 철이 없었다 그렇게 사과하고있는데~~~~~ 내가 빠 가게 도와준 그
언니의 남자친구가... 나한테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거야.. 그래서.. 내가...
형부~ 혹시 저한테 뭐 서운한거 있냐.. 제가 뭐 잘못한거 있냐 ...
그랬는데.. 그냥 이유없이 내가 싫테.. 그냥 니가 이유없이 싫어..
그러는거야 ㅠㅠ 그래서 나도 화나서.. 나는 오늘 XX언니 도와주려고...
가게 문 닫아야 한다고해서.. 나오기 싫어도 나왔다.. 꼭 그렇게 말을해야겠냐...
나는 언니도 좋고 형부도 좋고 아무도 싸우고싶지 않다..라고했고.. 잠시후에
친한언니가 왜또 뭐가 문젠데 ~ 그래서 나는 여태껏 장난인줄 알고...
언니 형부가 나 그냥 마무 이유없이 싫테~ 그랬는데.. 갑자기 집고있던 젓가락을 던지면서..
그런게 아니라고 신발 ~~~~~~~~~~~~~~~~~~ 그러는겁니다 ㅠㅠㅠ
저는 당황해서... 아무말도 안하고 있다가 너무 황당해서.. 형부 그래도... 제 앞에서...
말은 함부로 하는거 아니에요? 너무 서운해요~ 했는데.. 어쩌다 별 시덥잖은얘기
오고간것같아요.. 진짜로.. 그리고 그언니가 그냥 술 많이 취한것 같으니까
신경쓰지마 해서 저는 그냥 지나쳤거든요? 그사람이 화내서?? 근데... 이때부터
이상한 일이 생겼어요.......... ㅠㅠㅠㅠㅠㅠㅠ
언니한테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길래... 내가 이런욕까지 먹어야되..그러고 있는데..
그 형부?????? 분 께서 저한테 갑자기 씨X련아 그러면서 달려들더니 목을 확 치고
얼굴을 주먹으로 내리치더라구요.. 저는 아픈것보다 황당해서.. 한 2~3분은 멍때리다가
갑자기 눈물이 나와서 울었어요... 너무 황당해서.. 저는 그언니가 몇주전 부터 부탁해서..
일을 도와주러왔고.. 내 결혼할 남자는 절대 안됀다고.. 빠에서 일하고 그런거 절돼 안됀다고하는거... 하루 일 도와주러 갔다가 제가.. 이렇게 남자주먹으로 얼굴을 한방 맞다니...
그.. 형부분이.. 술에취해서.. 그랬다고 해도..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길래.. 주먹으로
얼굴을 때릴수 있는건지.. 제가... 같이 욕을하고 따졌거나.. 제가 막 싸가지 없게 군것도 아니에요..
그냥..그언니가 가게 문 닫아야 한다고 해서 도와준건데.. 저는 정말 억울하게 맞았고...
그이후로 저는 사과를 하거나.. 잠시라도.. 미안한 마음이라도 있다면 좋겠지만.. 당연히 술에
취해서... 그랬으니까... 그려려니 하려고했는데.. 술에 취한사람이..ㅋㅋㅋㅋ가게에
일은 다하고.. 청소 다하고 ..ㅋㅋ 가게에 술잔은 다 치우면서.. 저한테 지나가면서..
씨BAR년.. 뭐년 하면서 욕은 다하고.. 제가 너무 화나서 맞은것도 있고그래서
경찰을 불렀는데... 경찰이 와도 손가락으로 ㅗㅗㅗ거리면서 엿을 막 날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경찰한테 이렇게 해서 서운하다고 하고 있는데..
경찰분이.. 제가 없어 보였나 몰라도... 저를 대놓고 무시하시는거에요..
에전에 친구랑 말다툼 했는데.. 친구가 철없이 경찰 불른거 가지고.. 저를 막대하시던분이
오늘 그 사건현장에 오신거에요... 정말... 저는 자살하고 싶었어요...
제가... 안그래도 우울증에.. 죽고싶어서... 너무 힘든데.. 경찰분은.. 제가 너무 억울하다
했더니.. 사건 진술서를 쓰는데.. 제대로 쓸거 아니면 말라는 식으로 말씀을 하셔서..
제가 너무 화가나서... 그런게 아니다.. 내가 이유없이 남자한테 주먹으로
얼굴을 맞았다.. 그래서 억울한데 왜 말을 그렇게 하시냐 했더니 갑자기
핸드폰을 들먹이면서 그렇게 억울하면 내가 글을 쓰라고 하지 않았냐.. 글을 쓰면 될껄
왜 자기한테 따지냐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따지는게 아니고...
저는 억울해서 신고한거고 이사람이 저를 때린거에 따지는건데.. 경찰분은
그냥 긴말하지말고 서운하면 말해라 자기가 핸드폰으로 찍겠다. 동영상을 찍곘다..
그러면서 저를 협박하더라구여.. 오히려;; 진짜 저는 억울하고 너무 당황해서
펑펑 울다가... 피해자가 가해자가 저렇게 대놓고 욕하고 무시하는데... 동영상을 찍냐고 했더니..
자기는 동영상을 찍고있고.. 잘못한게 없다면서.. 오히려 저를 술취한 사람으로 취급하드라구요...
저는 힘들어서.. 진술서를 코로 썼나 발로 썼나 정신도 없이.. 집에와서..
제가 남편될사람한테.. 나 오늘 죽고싶다.. 하고 칼을 들정도로.. 제가 잘못된거 알아요..
오늘 저 정말... 자살하고 싶었어요.. 이렇게 가난하고 가진게 없는게...
이렇게 서운한건지 오늘 알았어요... 경찰분한테.. 공권남용 아니냐.. 내말을 들어줄순없냐..
나도 힘든데 진술하는건데.. 왜 피해자한테 막말하냐 했더니.. 갑자기 저를 주먹으로
때리신분이;; 얘는 원래 그래요 취해서 그래요 그러면서 경찰 어깨를 툭툭치는데..
경찰분이 웃으면서... 진술하시라는 식으로 막 그러더라구요.. 가게 2개 있고 얼굴 성형하고 이쁘면...다 그렇게 용서 받을수 있나요.. 그언니도.. 저랑 오래알고 지낸 언니지만.. 남자친구라고..
저를 걸고 넘어지면 어떻하죠 ㅠㅠ... 저는 너무 억울해요.. 그언니가 부탁해서..
하루 일 도와준건데.. 얼굴을 남자한테 주먹으로 맞고.. 욕이란 욕은.. 다듣고.. 경찰고
저 무시하고.. 저 안그래도 우울증에 자살하고 싶은데.. 제가 죽어서 혈서라도 쓰면...
남들이 알아줄까요...ㅠㅠㅠㅠ 정말 억울하고..힘들고..
죽고싶습니다.. 경찰이.. 정말 너무한것을 지나서.. 여기 촌동네 경찰들은...
너무 멍청하다 못해.. 무식한것 같아여... 돈이 전부인세상에서 제가지금...
살고있네요.. 제가 만약 죽으면... 이사람들이 처벌 받을까요..
특히 경찰이.. 처벌 받을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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