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2학년때 으르렁 발매당시 잠깐 입덕한 적이 있던 고2여학생입니다. 엑소 사생에 기겁을 해서 탈덕 했구요. 며칠전에 있었던 일인데 이 일을 계기로 이 아이와 같이 다니지도 않고 밥도 안먹고 있습니다. 근데 얘가 좀 전교에서 이미지가 안좋고 저희 무리..?내에서도 별로... 같이 안다니는게 정말 후련하긴 하지만 그 후련함에 죄책감이 좀 들어서 이 글을 씁니다. 안그래도 교과교실제 때문에 수업 끝나고 옮겨다니는데... 혼자 다니는건 신경쓰이고 같이 다니기도 싫습니다 어떻게 할까요ㅠ 며칠전 학교에서 점심을 먹다가 엑소와 유재석의 dancing king 얘기가 나와서 다 먹고 나와서 듣고 있었습니다. 듣던도중 제 친구가 자기는 엑소를 별로 안좋아한다고 말을 했는데요 얘가 표정을 싹 굳히면서 헐~~;; 이때부터 얘 뭐지..?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친구가 당황해서 아니;엑소가 싫은게 아니라 엑소팬이 싫어서 그래 이랬죠 근데 또 얜 반응이 이응~ 이러더군요.. 친구도 어이가 없었는지 와..가수땜에 친구도 버리기가??이랬더니 응.나 너같은 친구 둔적 없는데??이런 대답이 나왔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그냥 혼자 다니게 둘까요 같이 다니긴 할까요.. 지금은 같이 다니진 않더라도 말 걸면 답은 해주곤 합니다.. 욕 하셔도 괜찮습니다 이 후련함이 잘못된 일일까요 인간으로서 어쩔 수 없는걸까요 1
엑소 싫어하면 친구도 아니래요
중학교 2학년때 으르렁 발매당시 잠깐 입덕한 적이 있던 고2여학생입니다.
엑소 사생에 기겁을 해서 탈덕 했구요.
며칠전에 있었던 일인데 이 일을 계기로 이 아이와 같이 다니지도 않고 밥도 안먹고 있습니다.
근데 얘가 좀 전교에서 이미지가 안좋고 저희 무리..?내에서도 별로...
같이 안다니는게 정말 후련하긴 하지만 그 후련함에 죄책감이 좀 들어서 이 글을 씁니다.
안그래도 교과교실제 때문에 수업 끝나고 옮겨다니는데...
혼자 다니는건 신경쓰이고 같이 다니기도 싫습니다
어떻게 할까요ㅠ
며칠전 학교에서 점심을 먹다가 엑소와 유재석의 dancing king 얘기가 나와서 다 먹고 나와서 듣고 있었습니다.
듣던도중 제 친구가 자기는 엑소를 별로 안좋아한다고 말을 했는데요
얘가 표정을 싹 굳히면서 헐~~;;
이때부터 얘 뭐지..?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친구가 당황해서 아니;엑소가 싫은게 아니라 엑소팬이 싫어서 그래 이랬죠
근데 또 얜 반응이 이응~ 이러더군요..
친구도 어이가 없었는지 와..가수땜에 친구도 버리기가??이랬더니
응.나 너같은 친구 둔적 없는데??이런 대답이 나왔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그냥 혼자 다니게 둘까요 같이 다니긴 할까요..
지금은 같이 다니진 않더라도 말 걸면 답은 해주곤 합니다..
욕 하셔도 괜찮습니다
이 후련함이 잘못된 일일까요 인간으로서 어쩔 수 없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