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나 이거 처음써봐서 어떻게 쓰는지 잘 모르는데...일단 써볼께요
때는 10월5일 밤 그니까 새벽이었어요 그날따라 몸이 막 피곤하고 감기기운이있어서 일찍잤는데 동생이 (남동생이에요)잠결에 절 깨우더니 누나...내고추좀 빨아줘 그러는거에요 만져줘 이러면서 솔직히 저는 그때 잠결에 그냥 환각인가보다 얘가 이럴리가 없지...그러고 넘어갔는데 아무리 생각햐도 이상한거에요 저희집이 방이 두개밖에없어서 동생이랑 저랑은 땅바닥에 이불깔고 같이자요...집이 좁아서 근데 제가 휴대폰바꾸고나서 아이폰 공기계가 하나 생겼는데 공기계를 만지고 나서부터 그러는거에요 사건은 어제 터졌는데 어제 낮잠을 자는데 6시 넘어서 잤거든요?? 운동을 했더니 피곤해서...ㅎ 근데 그렇게 자고있는데 방을 같이쓰니까 동생이 옆에있었어요 그리고 폰을 보고 있었는데 (저는 자고 동생은 폰보고)갑자기 동생이 배위에다가 팔을 얹더니 손으로 제 거기 털난부분을 한 두번 터치하더니 자요....저는 순간 갑자기 무서워져서 가만히있다가 그냥 나와서 씻고잤ㄴ는데 가족이라서 괜히 엄마한테 이걸 말햤다가 가족사이가 비틀어지면 어쩔까하는걱정에 아무말도 못하고있는상탸인데 자꾸 뒤에서 껴안는것두 신경쓰이고 뽀뽀하려고 하는것도 신경쓰이고 집에서 그렇게 짧은옷을 입고있는것도 아닌데 어떻게 대처해야될지...진짜 무서워요 그리고 엄마한테 얘기해봤자 동생이 아니라고 잡아떼면 제가 이상한애가 되는게아닌가요...어떻게하면 좋죠...?저는???ㅠㅠ
나...진짜 이거 어떻해...ㅠ
때는 10월5일 밤 그니까 새벽이었어요 그날따라 몸이 막 피곤하고 감기기운이있어서 일찍잤는데 동생이 (남동생이에요)잠결에 절 깨우더니 누나...내고추좀 빨아줘 그러는거에요 만져줘 이러면서 솔직히 저는 그때 잠결에 그냥 환각인가보다 얘가 이럴리가 없지...그러고 넘어갔는데 아무리 생각햐도 이상한거에요 저희집이 방이 두개밖에없어서 동생이랑 저랑은 땅바닥에 이불깔고 같이자요...집이 좁아서 근데 제가 휴대폰바꾸고나서 아이폰 공기계가 하나 생겼는데 공기계를 만지고 나서부터 그러는거에요 사건은 어제 터졌는데 어제 낮잠을 자는데 6시 넘어서 잤거든요?? 운동을 했더니 피곤해서...ㅎ 근데 그렇게 자고있는데 방을 같이쓰니까 동생이 옆에있었어요 그리고 폰을 보고 있었는데 (저는 자고 동생은 폰보고)갑자기 동생이 배위에다가 팔을 얹더니 손으로 제 거기 털난부분을 한 두번 터치하더니 자요....저는 순간 갑자기 무서워져서 가만히있다가 그냥 나와서 씻고잤ㄴ는데 가족이라서 괜히 엄마한테 이걸 말햤다가 가족사이가 비틀어지면 어쩔까하는걱정에 아무말도 못하고있는상탸인데 자꾸 뒤에서 껴안는것두 신경쓰이고 뽀뽀하려고 하는것도 신경쓰이고 집에서 그렇게 짧은옷을 입고있는것도 아닌데 어떻게 대처해야될지...진짜 무서워요 그리고 엄마한테 얘기해봤자 동생이 아니라고 잡아떼면 제가 이상한애가 되는게아닌가요...어떻게하면 좋죠...?저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