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결혼준비중인 예신입니다. 신혼여행준비중에 남자친구와 말다툼이있어 서로의잘잘못을 따지다가 객관적인 의견이필요하여 글을씁니다. 같이읽을예정입니다. 몰디브로 내년5월신혼여행을 가기로했고, 견적받은것을 합의하던중 남친부모님께서 신혼여행비를 내주시게됐다고 남친이 이야기를했습니다. 왜갑자기부모님이 신혼여행비를 대신내주시게됐냐고 물으니, 대신축의금을 부모님을 드리기로 했다고합니다. 그리고 우리집쪽으로 들어온 축의금중 신부신혼여행경비(3백~4백) 남친부모님께 드리는것이 어떠냐고 물어보았습니다. 저는 우리쪽들어온 축의금은 내소관이 아니라고했고, 그럴바엔 내 신혼여행비는 내가내겠다고했습니다. 그후부터계속 형평성 시댁에책잡히면안된다 등으로 싸우는중입니다. 저는너무기분이 상한데, 기분이상하는게 이상한거라고 해서 여기까지글을올리게 됐습니다. 객관적인 답변주세요.590
축의금과 신혼여행(수정)
신혼여행준비중에 남자친구와 말다툼이있어 서로의잘잘못을 따지다가 객관적인 의견이필요하여 글을씁니다.
같이읽을예정입니다.
몰디브로 내년5월신혼여행을 가기로했고,
견적받은것을 합의하던중 남친부모님께서 신혼여행비를 내주시게됐다고 남친이 이야기를했습니다.
왜갑자기부모님이 신혼여행비를 대신내주시게됐냐고 물으니,
대신축의금을 부모님을 드리기로 했다고합니다.
그리고 우리집쪽으로 들어온 축의금중 신부신혼여행경비(3백~4백) 남친부모님께 드리는것이 어떠냐고 물어보았습니다.
저는 우리쪽들어온 축의금은 내소관이 아니라고했고,
그럴바엔 내 신혼여행비는 내가내겠다고했습니다.
그후부터계속 형평성 시댁에책잡히면안된다 등으로 싸우는중입니다.
저는너무기분이 상한데, 기분이상하는게 이상한거라고 해서 여기까지글을올리게 됐습니다. 객관적인 답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