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해석존 해주세요ㅠㅠㅠㅠ너무 이상해서 꼭 봐주세용

2016.10.09
조회56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수능을 40일도 안남긴 고3입니다ㅠㅠㅠ 정말 얼마 안남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지금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제 꿈 때문이에요ㅠㅠㅠㅜ 자꾸 생각나서ㅠㅜ그냥 개꿈인건지
길게 더 말안하고 쓸게요
꿈속에서 확실히 기억은 안나지만 집에 저랑 오빠 엄마 아빠 이렇게 넷이 있었어요 근데 외출을 하기로 했어요 [어디로 가자고 했었는데 정확히 기억이 안나요ㅠㅠㅠㅜ)꿈속에서 아빠께서 오토바이를 타신다며 그걸 타고 가쟤요 근데 막상 밖으로 나와보니 아빠가 타고계신 건 오토바이가 아니고 그 놀이동산 가면 범퍼카?비슷한 그런거였어요...ㅋㅋㅋㅋ 그래서 아 뭐지 이러고 그냥 엄마랑 오빠랑 셋이 어쨌든 타고 가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아빠가 타고있는 차가 뒤로붕 뜨더니 뒤에있는 차를 박아버렸든요? 근데 그차가 엄처ㄴ나게 비싼 차였던 거에요 막 그사람들이 차안에서 엄처ㅇ나게 아픈 척을 하더니 아빠한테와서 아빠 목을 휘감으시면서 막 간단하게 몇억 내놓으라고?? 하시고 죽 고싶냐고? 암튼 그런식으로 말씀하시는 거에요 그래서 저는 너무 무서워서 그냥 가만히 있었죠 근데 엄마는 되게 태평하신거에요 근데 제가그때 학원 갈 시간이 됬는데 솔직히 현실에서 그런 일 있으면 당연히 빠지잖아요? 근데 꿈이라 그런지 거길 가야되는데 학원 친구들이랑 저희 집에 잠깐 가기로 했어요 가는데 엘리베이터에서 엄마아빠가 사람들이랑 같이 내리시는데 사라ㅁ들이 아빠한테 막 살인자취급하는것처럼 말하고 손가락질하고 그러는 거에요ㅠㅠㅠ 아빠는 해명하고 엄마는 그옆에 그냥 묵묵히 계시고.. (하 솔직히 이때가 젤 속상하고 너무 생생해서 제일 충격적이었던거같아요..) 그러고 나서 애들이랑 우리집에 올라왔는데 갈 기분도 아니고 그래서 늑장부리고 있는데 학원시간이6신데 6시반이 된거에요 그래서 애들은 부랴부랴 먼저가라고 보냈고 저도 가야되겠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진짜 갑자기 중학교때 인사도 잘 안하고 지냈던 애들 둘이 소위 말하는 약간 일찐??같은...? 근데 걔네가 우리집에 와서 저희집이 스카이라이픈데 어떤 영환지 드라마인지는 모르겠는데 그거 넷편을 다운받았대요..... 그래서 나가라는데 자기네들은 못나가겠대요..이거다봐냬한다고ㅠㅠㅜ 약간 그러다가 되게 흐지부지하다가 깼는데 요즘 진짜 이상한 꿈도 많이 꿔서 무섭기도 하고ㅠㅠㅠㅜ아빠가 혹시 무슨일이 있으신건지ㅠㅠㅠㅠㅜ아니죠??? 별내용 아닌겠죠 ㅠㅠ그냥 요즘 좀 무서워서 주저리두저리 ㄷ 떠들어봤어요 댓글 꼭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