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얼마나 너를 사랑했는지 제일 잘 알면서
3년만에 다시만난만큼 내가 얼마나 너를 갈망하고
너를 절실해왔는지 제일 잘알면서
요즘 들어 자주 싸우면서 너도 많이 지쳤을거라 생각해
큰 문제로 싸우는 것도 아니고 사소한걸로 그래서 더욱 그랬을거라 생각해 그래서 서로 지금 크게 이건 아니다싶어
대화를많이하려고하고 예쁜말만 하기로했었지
그러고나서 부터 거짓말 같이 싸우지도않고 지내는데
너희 부모님이 우리의 만남을 알고선 너에게 뭐라고 그러시는진 정확힌 모르겠지만 너는 정말 너무 밥도 안넘어가고 힘들다고 했지.
옆에서 지켜 보고 위로해주는거 밖에 해줄수 없어서 마음이 너무 아팠었어...
그리고
너랑 나랑 다시 만나면서 너 주변사람들이하는얘기 들었을때
내 주변 친구들 에게도 얘기도 많이하고 그랬어
나도 안면있고 너랑 같은 곳에서 자주 보게되는 사람들은 가끔 내가 불쌍하대. 내가 없는 곳 볼 수 없는 곳에서의 너의 모습은 어땟을까? 의심보단 걱정이 들어 너는 아무렇지 않은 행동 사람관계를 맺을지언정 제 3자 입장에선 안 좋게보일수도있더라. 하지만 나 이거에 딱히 얘기 꺼낸 적 없어 너가 나랑 다시연락하고 사귀기전 까지 한 행동, 일들은 그땐 사귀는 상태는 아니니 다그칠 입장은 안되는데 마음은 많이 쓰리고 아프고 속상하더라
그래도 나는 너가 너무 좋고 힘들 땐 품어주고싶고 마냥 너에대해 그래서 그랬겠지 이유가 있겠지 하며 안 좋은 면도 포장해서라도 좋게 받아들이려고 생각 많이했어
너는 내가 헌신적인 모습에 고맙고 좋기도하다보니 우린 결국 사귀게되었지.
너의 주변에 있는 사람 몇몇은 내가 불쌍하다고 해도
찝찝할 땐 있었지만 너를 믿기에 얘기도 안했어
아니 몰라 혹시라도 진짜 불쌍한 사람이 될까봐 걱정도 있었고, 한편으로는 어떤 소리를 들어도 너만 내 곁에 있다면 상관없다고 생각 했을지도 몰라.
우리를 아는 사람이라면 모두가 나는 너에게 모든 헌신을 다했다고 인정하더라. 그에 고마워하고 너도 노력하는모습에 나는 더 잘하려고 했었지.
그러다 만남이 길어지면서 화도안내던 내가 화도 내기도 해보고 고집도 부리고 주장을 내세우기도 했어 그런 모습에 너는 내가 안그러다 그러더니 서운해하더라
나는 너에 대한 사랑이 줄은건아니였고, 다 너를 치켜 세워주다보니 너도 나도 잘 모르게 갑과 을이 되어가는거 같더라.
차라리 애초에 그러다가 안그랬으면 고마워했을텐데
안그러던 놈이 그러니 더욱 속상해하더라고
내가 점점 다른 모습이 보이니
너도 나름대로 내 생각해주면서 얘도 힘들었었겠지 위로도해주고 져주고 먼저 풀어주고 했었는데
그걸 알면서도 잘 표현하지못해 정말해 미안해 미안해..
내가 너에게 표현한 만큼, 보여준 만큼 사랑해주는 모습을 보고 너도 나에게 3년전에는 해주지 못했던 말 진심이 느껴지는 행동을 보면서 나는 끝까지 잘해줬어야하는데 사람이란게 뭔지, 새로운 것도 꾸준하다보면 익숙해지더라. 너도 나도 서로를 좋아하는 걸 알기에 처음에 받았던 사랑에대해 고마움에 대한 생각도 줄어든거 같기도하고 내가 어떻게했는데 당연히 이래야지 그랬던거 싶기도하다. 애석다 사람이란게 알면 알수록 더 생각하고해야되는데 그것에 대해 익숙해진다는게..
너는 헤어짐을 고하면서
마지막이라면서 2시간거리 손잡고걸으면서 서로 엉엉 울고 또 너의 집앞에 다다랐을때 터져나오는 설움과 눈물을 참을 수가없더라. 아쉬운 마음 익숙함에 속아 너를 잃어버릴것같은 생각... 복잡하다.. 그러고나서부터 하루도 안빼먹고 술만 마셨어 벌써 몇키로가빠진지 모르겠다. 몸도 아팠는데 더 안좋아지는거같고 너무 힘들다.
술먹고 너 노는데 찾아가서 사람다보는데 엉엉울며 너만나게해달라고 보고싶다고 그런거도 정말 미안해..미안해..미안하고 또 미안해.. 그런 모습에 우리는 잡힐것도 안잡히고 더 멀어져가는 행동이였을텐데..
그냥 미치도록 그때의 너가 그립고 보고싶다.
너가 볼지는모르겠는데 가끔 판은 보던거 같더라.
보면 나인줄 알겠지? 으으 부끄럽기도한데
우리도 그 누구도 우리가 다시 만날거라 절대 예상못했던거 처럼 지금은 끝이다 하겠지만 나는 믿고있어 돌고돌다가도 너랑나랑은 만날거라고
아니 그렇게라도 믿고 싶고 생각하고싶어.. 2번째만남 정말 전보다 서로 더 사랑했던 만큼 아쉽고 그립다.
다음에 다시 만나면 절대 헤퍼지지도 놓치지도않을게
내일이라도 다시 돌아오면좋겠다...
너무 답답하고 속상한 마음에 정황도 잘 안맞고 두서없이 막 끄적여봤어.
많이 미안해.. 보고싶다. 으으 부끄럽네 너가 보지못할 확률이 더높은데말야 ㅋㅋ ... 혹시라도 보고 연락해줄까싶은 마음도 조금은...
네가 너무 보고싶어
얼마나 너를 사랑했는지 제일 잘 알면서
3년만에 다시만난만큼 내가 얼마나 너를 갈망하고
너를 절실해왔는지 제일 잘알면서
요즘 들어 자주 싸우면서 너도 많이 지쳤을거라 생각해
큰 문제로 싸우는 것도 아니고 사소한걸로 그래서 더욱 그랬을거라 생각해 그래서 서로 지금 크게 이건 아니다싶어
대화를많이하려고하고 예쁜말만 하기로했었지
그러고나서 부터 거짓말 같이 싸우지도않고 지내는데
너희 부모님이 우리의 만남을 알고선 너에게 뭐라고 그러시는진 정확힌 모르겠지만 너는 정말 너무 밥도 안넘어가고 힘들다고 했지.
옆에서 지켜 보고 위로해주는거 밖에 해줄수 없어서 마음이 너무 아팠었어...
그리고
너랑 나랑 다시 만나면서 너 주변사람들이하는얘기 들었을때
내 주변 친구들 에게도 얘기도 많이하고 그랬어
나도 안면있고 너랑 같은 곳에서 자주 보게되는 사람들은 가끔 내가 불쌍하대. 내가 없는 곳 볼 수 없는 곳에서의 너의 모습은 어땟을까? 의심보단 걱정이 들어 너는 아무렇지 않은 행동 사람관계를 맺을지언정 제 3자 입장에선 안 좋게보일수도있더라. 하지만 나 이거에 딱히 얘기 꺼낸 적 없어 너가 나랑 다시연락하고 사귀기전 까지 한 행동, 일들은 그땐 사귀는 상태는 아니니 다그칠 입장은 안되는데 마음은 많이 쓰리고 아프고 속상하더라
그래도 나는 너가 너무 좋고 힘들 땐 품어주고싶고 마냥 너에대해 그래서 그랬겠지 이유가 있겠지 하며 안 좋은 면도 포장해서라도 좋게 받아들이려고 생각 많이했어
너는 내가 헌신적인 모습에 고맙고 좋기도하다보니 우린 결국 사귀게되었지.
너의 주변에 있는 사람 몇몇은 내가 불쌍하다고 해도
찝찝할 땐 있었지만 너를 믿기에 얘기도 안했어
아니 몰라 혹시라도 진짜 불쌍한 사람이 될까봐 걱정도 있었고, 한편으로는 어떤 소리를 들어도 너만 내 곁에 있다면 상관없다고 생각 했을지도 몰라.
우리를 아는 사람이라면 모두가 나는 너에게 모든 헌신을 다했다고 인정하더라. 그에 고마워하고 너도 노력하는모습에 나는 더 잘하려고 했었지.
그러다 만남이 길어지면서 화도안내던 내가 화도 내기도 해보고 고집도 부리고 주장을 내세우기도 했어 그런 모습에 너는 내가 안그러다 그러더니 서운해하더라
나는 너에 대한 사랑이 줄은건아니였고, 다 너를 치켜 세워주다보니 너도 나도 잘 모르게 갑과 을이 되어가는거 같더라.
차라리 애초에 그러다가 안그랬으면 고마워했을텐데
안그러던 놈이 그러니 더욱 속상해하더라고
내가 점점 다른 모습이 보이니
너도 나름대로 내 생각해주면서 얘도 힘들었었겠지 위로도해주고 져주고 먼저 풀어주고 했었는데
그걸 알면서도 잘 표현하지못해 정말해 미안해 미안해..
내가 너에게 표현한 만큼, 보여준 만큼 사랑해주는 모습을 보고 너도 나에게 3년전에는 해주지 못했던 말 진심이 느껴지는 행동을 보면서 나는 끝까지 잘해줬어야하는데 사람이란게 뭔지, 새로운 것도 꾸준하다보면 익숙해지더라. 너도 나도 서로를 좋아하는 걸 알기에 처음에 받았던 사랑에대해 고마움에 대한 생각도 줄어든거 같기도하고 내가 어떻게했는데 당연히 이래야지 그랬던거 싶기도하다. 애석다 사람이란게 알면 알수록 더 생각하고해야되는데 그것에 대해 익숙해진다는게..
너는 헤어짐을 고하면서
마지막이라면서 2시간거리 손잡고걸으면서 서로 엉엉 울고 또 너의 집앞에 다다랐을때 터져나오는 설움과 눈물을 참을 수가없더라. 아쉬운 마음 익숙함에 속아 너를 잃어버릴것같은 생각... 복잡하다.. 그러고나서부터 하루도 안빼먹고 술만 마셨어 벌써 몇키로가빠진지 모르겠다. 몸도 아팠는데 더 안좋아지는거같고 너무 힘들다.
술먹고 너 노는데 찾아가서 사람다보는데 엉엉울며 너만나게해달라고 보고싶다고 그런거도 정말 미안해..미안해..미안하고 또 미안해.. 그런 모습에 우리는 잡힐것도 안잡히고 더 멀어져가는 행동이였을텐데..
그냥 미치도록 그때의 너가 그립고 보고싶다.
너가 볼지는모르겠는데 가끔 판은 보던거 같더라.
보면 나인줄 알겠지? 으으 부끄럽기도한데
우리도 그 누구도 우리가 다시 만날거라 절대 예상못했던거 처럼 지금은 끝이다 하겠지만 나는 믿고있어 돌고돌다가도 너랑나랑은 만날거라고
아니 그렇게라도 믿고 싶고 생각하고싶어.. 2번째만남 정말 전보다 서로 더 사랑했던 만큼 아쉽고 그립다.
다음에 다시 만나면 절대 헤퍼지지도 놓치지도않을게
내일이라도 다시 돌아오면좋겠다...
너무 답답하고 속상한 마음에 정황도 잘 안맞고 두서없이 막 끄적여봤어.
많이 미안해.. 보고싶다. 으으 부끄럽네 너가 보지못할 확률이 더높은데말야 ㅋㅋ ... 혹시라도 보고 연락해줄까싶은 마음도 조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