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학기 때 힘든 일이 있어서 학교 안가고 싶은 마음에 장염이나 배탈 걸리고 싶어서 쉽게 상하는 삼각김밥이나 유제품 같은거 유통기한 딱 그날까지인거 사놓고 며칠 묵혀놓은 다음 먹고 그랬다 ㅋㅋ근데 신기할 정도로 탈난 적이 한번도 없었어... 지금은 원만히 해결됬고 이제 절대 안그러지만 저때의 나를 누구에게도 말 못하겠더라 미친년 취급받을까봐 ㅎ... 너희는 어때??
주위사람들에게 절대 말못할 사연 있어?
쉽게 상하는 삼각김밥이나 유제품 같은거
유통기한 딱 그날까지인거 사놓고 며칠 묵혀놓은 다음 먹고 그랬다 ㅋㅋ근데 신기할 정도로 탈난 적이 한번도 없었어...
지금은 원만히 해결됬고 이제 절대 안그러지만
저때의 나를 누구에게도 말 못하겠더라 미친년 취급받을까봐 ㅎ...
너희는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