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헤어진게 정말로 다행인 것 같다. 여태 거지같은 남자 많이 만났지만 니가 제일 거지같았어ㅎㅎ 뭐 하나 꾸준히 하지를 못해도 내가 다 참고 안고 가려했는데 힘들어 죽을 것 같을 때 타박만하는 너에게 정이 뚝 떨어지더라. 주변에서 다들 나한테 왜 그러고 사냐고 그랬었어. 나한테 신경 좀 써달라는 뜻에서 슬쩍 얘기꺼내니까 친구들 말만 듣는 나한테 되려 질린다고 소리질렀지. 근데 진짜 오죽했으면 니 주변 사람들까지 나한테 잘하라고 네게 닦달을 했을까. 너랑 헤어지고 나니까, 너의 그 구속에서 풀려나고 나니까 인생이 장미빛이다. 아마도 너는 나 잊으려면 한참 걸리겠지. 난 그만큼 최선을 다했고 너는 나에게 잘해준 것 없으니까. 너는 정말 별로인 사람이었다. 하지만 나는 너에게 그런 사람이 아닐걸 알아서 통쾌해. 똑같은 수준의 여자만나서 똑같이 당했으면 해. 한편으로는 행복하길 바라지만 아직도 가끔 연락오는 거 보니까 넌 오랫동안 힘들 것 같아. 다신 보지말자 나쁜 새끼야. 131
정말로 헤어지길 잘했다.
너랑 헤어진게 정말로 다행인 것 같다.
여태 거지같은 남자 많이 만났지만 니가 제일 거지같았어ㅎㅎ
뭐 하나 꾸준히 하지를 못해도 내가 다 참고 안고 가려했는데 힘들어 죽을 것 같을 때 타박만하는 너에게 정이 뚝 떨어지더라.
주변에서 다들 나한테 왜 그러고 사냐고 그랬었어.
나한테 신경 좀 써달라는 뜻에서 슬쩍 얘기꺼내니까 친구들 말만 듣는 나한테 되려 질린다고 소리질렀지.
근데 진짜 오죽했으면 니 주변 사람들까지 나한테 잘하라고 네게 닦달을 했을까.
너랑 헤어지고 나니까, 너의 그 구속에서 풀려나고 나니까 인생이 장미빛이다.
아마도 너는 나 잊으려면 한참 걸리겠지. 난 그만큼 최선을 다했고 너는 나에게 잘해준 것 없으니까.
너는 정말 별로인 사람이었다.
하지만 나는 너에게 그런 사람이 아닐걸 알아서 통쾌해.
똑같은 수준의 여자만나서 똑같이 당했으면 해.
한편으로는 행복하길 바라지만 아직도 가끔 연락오는 거 보니까 넌 오랫동안 힘들 것 같아.
다신 보지말자 나쁜 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