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소개하면 시골에서 서울올라온 21살 자취남임 자취하면서 2년동안 또라이 집주인한테 겪은일 좀 오늘 말할려고함. 서울에서 우리동네 서울역,숙대주변임 서울사람들다 알거임 서울역 주변에 집 주택이 많고 낡은거 내 자취방은 주택개조식으로 연식이 좀오래됨 작년 5월입주했는데 악몽은 여름 부터 시작됨 처음엔 집앞마당에서 담배피니깐 집주인이 뭐라고함 이때부터 까칠하겠구나 생각했는데 까칠이 아님 꼰대임 말이 안나옴 1년반 가까이 살면서 뭐하나 멀쩡하게 산적이 거의 없음 일단 처음엔 변기로 시작함 변기가 고장난줄 모르고 한달씀 근대 생활비가 도시가스비인터넷비를 제외하고 3-4만원 내외로 나옴 근대 그달 물값만 3-4만원이 나옴 뭔가 이상하다 느껴서 나혼자 원인을 찾아봄 원인은 변기임 변기에서 물세는거임 그래도 나는 아무말없이 생활비내고 집주인한테 부탁함 변기가 고장이났다고 고쳐달라고 집주인 알겠다함 근대 참고로 우리집주인에 집에 잘없고 별장에 거의 생활하고 1주일에 하루만옴 알겠다고 목요일날 간다고 기다리라고함 기다림 안옴 다시전화함 까먹었다고 별장이라고함 그래서 1주기다림 안옴 전화하니깐 섹소폰 학원이라고함 안옴 결국 3주될때 고쳐줌 물값 또 폭탄맞음 알려만 줫으면 고무하나사서끼웠으면 됐음 봐줬으면 2000원이면되는거 물값만 5만원이상 더나옴 그래도 나는 아무말없이 살았음.아 집주인 소개가 늦엇다 집주인 70대 노부부임 명문대 나옴(교육자출신) 근대 자기들이 맥가이버인줄암 고장나도 절대 사람안부름(제대로 고치는게 거의없음) 전형적인 옛날마인드임.또 지금도 고쳐지지 않은 에어컨이 문제임 자취방 에어컨 20년도 더되보임 작년 여름 처음 딱 틀자마자 에어컨에서 비내림 근대답이없는게 한번틀면 4-5시간정도 물떨어짐 그래도 나는 몸에 열이 많고 더위를 많이타는 체질이라 밑에 양동이 받아놓고삼 그래도 집주인한테 건의는 해봄 아버지 물이 많이떨어져서 그런데 에어컨좀 봐주실수 있을까요? 봐준다고함 그리고 집주인 오늘까지 안봐줌 ㅋㅋㅋ 또섹소폰 학원감 그래서 나도 그냥 체념하고 고향집에 잠깐내려 가기로함 여름 다지나고 서울다시올라옴 이번엔 보일러 고장남 ㅋㅋㅋㅋㅋㅋ 근대 여러분들도 알거임 딱지금 이맘때 감기걸리기 좋은거 그냥 고쳐지겠지하고 샤워함 감기 오지게 걸리고 집주인한테 연락함 이번엔 알았다하고 바로옴 보일러 보더니만 보일러 문제인거 이번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집주인도 인정함 근대 부품이 없다고 1주일만 살라고함 ㅋㅋㅋ 그래서 그래 그냥 1주일만 참자는식으로 친구집가서 씻음 다음주 집주인오는날 전화함 일이있어서 못온다고그럼 그래서 언제 오냐니깐 3주뒤에온다고함 그래서나는 3주동안 그러면 나는 어떻게 씻냐니깐 목욕탕가라고함 나는 저 아직 학생이라 돈도없다 목욕탕비라도 주실거냐 물어보니 내가 왜주냐고 역정을냄 그래서 어이가 없어서 전화 끈고 3주뒤 고쳐줌 3주동안 친구집가서 씻음 개고생함 이번엔 또겨울편임 나 겨울맞아서친구들 이랑 해외여행 계획함 뉴질랜드 집주인한테 미리보고하고감 ㅋㅋㅋㅋ 놀고 갔다오고 기절함 싱크대물이켜져있는거임 ㅋㅋㅋㅋㅋ 집주인한테 물어보니깐 수도관 얼어서터진다고 우리집 몰래들어와서 물틀어놓은거임 근대 수도관 물정말 살살 방울 떨어지 틀어놓는게 상식인데 내가 그렇게 틀어놓으니깐 그냥 확틀어버림 그달 물값엄청나옴 ㅋㅋㅋ 더골때린게 내가 부득히하게 고향집에 2일정도 내려감 집주인 내가 내려간사이 집에들어와서 벨브란 벨브 다잠굼 집에와서 깜짝놀람 세탁기,싱크대 전부안됨..... 나는 밑에 내려가니깐 이유를 모르지 않음?ㅋㅋㅋ 집주인한테 물어보니깐 내가 물을 안켜서 수도관이 언거라고함(자기가 벨브잠근걸 까먹은듯) ㅋㅋㅋ 나는 순진하게 믿음 내잘못이니깐 봄까지 기다려보자고 그럼 수도관 녹을꺼라고 철석같이 믿음 ㅋㅋㅋㅋㅋ 그래서 한달 반가량 12월 1월 정말정말 불편하게삼... 그러던중 사촌형 우리집 놀러옴 고장낫다고 봐달라고 하니깐 ㅋㅋㅋㅋ 밸브가 잠겨있는거라고 바보라고 놀림.....나는 이집살면서 벨브란걸 잠궈본적이없음.....하 ㅠㅠㅠ 집주인일거란 확신이듬.. 그리고 우리집주인 또여러가지 많음 이해가너무안감 대충 짤짤이는 우리집 열쇠집임 불편해서 집주인보고 도어락 달아도 되냐고 달고 안때갈테니깐 부탁드림 자기는 자기집에 구멍나는거 싫다고 절대 안된다함 그리고 나 흡연자임 마당에서 담배피움 집에선 절대안피움 자랑은아니지만 내가 성격이 깔끔하고 더러운걸 못보는성격이라 밖에서 피움 나밖에서 필때 주인할아버지 가끔씩 마주침 혼잣말로 욕 엄청하심 나는 그래도 모른척함 또 우리집 주택개조식이라 택배 아저씨들이 취급 주의 아니고선 담장위로 던짐 담장위로 던지다가 화분이 하나꺠졋나봄 나한테 화분 어떻할거냐고 소리지름 ㅠㅠ 마지막으로 제일 이해 안되는게 노크 안하고 집 그냥 문따고 막들어옴 너무 스트레스임 제발 그러지말라고 부탁드려도 무대포임..내가 아무리 말해도 어린놈 취급함.이건 어제오늘사건임 우리집 옛날식 주택이라서 바닥이 울퉁불퉁 수평이 안맞음 세탁기 엄청소리큼 근대 세탁기가문제임..... 평상시와 다름 없이 빨래돌림 집 홍수 터짐 수건으로 미친듯이 딱음 .. 근대 나겁도 없음 다시돌림... 또 물터짐 그래서 물이 어디로 새는지 보는도중 하수도로 이어져잇는 호스에서 물이 미친듯 나옴....(신기한게Y자형식으로 호스가되어있는데 싱크대는 멀쩡한데 세탁기쪽만 문제임) 집주인 한테 연락함.. 근대집주인 에어컨때부터 나완전 싫어함 이번엔 집주인이 나한테 미친듯이 뭐라고함 항상 그래왔지만... 너가 세탁기 잘못쓴거 아니냐고 나도 집주인한테 아버님 제가 세탁기에 빨래넣고 세제넣고 전원버튼만 누르는데 고장날 이유가 뭐있냐고 제가 옷가루떄문에 호스막혔을까봐 호스검사까지 다해봤다고 세탁기 문제아니라고 상수도 문제인거같다고 갑자기 또 나한테 그럼 너가 상수도 잘못쓴걸 나한테 왜그래냐고 뭐라함 ㅋㅋㅋ 나 집에서 밥안먹음 집주인도암 근대도 빡빡우김 미치겠음 방금싸웟는데 나보고 마마보이라고 있는욕없는욕다함 나도 이번엔 안참음고말대꾸함ㅠㅠ결국 안고쳐줌 ㅋㅋㅋㅋ법적으로하자고 욕하고 나감ㅜㅜㅜ(마마보이라고 하는이유가 집주인 나 어리다고 사람취급안해줌 그래서 부모님한테 도움드림 )근대 우리부모님 너무평화주의자이심 항상 전화해서 투덜투덜대면 그래도 어르신 욕하는거아니다 너가 나이많으신분 이겨서 뭐할려고 하냐고 매일 뭐라하심..ㅠㅠ 근대 방금 엄마한테 전화옴 엄마 화엄청나심 ㅠㅠ 집주인이 엄마한테 욕엄청했나봄...ㅠㅠ 미치겠음 이거 어떻게 좀 조언좀 부탁드림 ㅜㅜ
이해가지않는 집주인
일단 제소개하면 시골에서 서울올라온 21살 자취남임 자취하면서 2년동안 또라이 집주인한테 겪은일 좀 오늘 말할려고함. 서울에서 우리동네 서울역,숙대주변임 서울사람들다 알거임 서울역 주변에 집 주택이 많고 낡은거 내 자취방은 주택개조식으로 연식이 좀오래됨 작년 5월입주했는데 악몽은 여름 부터 시작됨 처음엔 집앞마당에서 담배피니깐 집주인이 뭐라고함 이때부터 까칠하겠구나 생각했는데 까칠이 아님 꼰대임 말이 안나옴 1년반 가까이 살면서 뭐하나 멀쩡하게 산적이 거의 없음 일단 처음엔 변기로 시작함 변기가 고장난줄 모르고 한달씀 근대 생활비가 도시가스비인터넷비를 제외하고 3-4만원 내외로 나옴 근대 그달 물값만 3-4만원이 나옴 뭔가 이상하다 느껴서 나혼자 원인을 찾아봄 원인은 변기임 변기에서 물세는거임 그래도 나는 아무말없이 생활비내고 집주인한테 부탁함 변기가 고장이났다고 고쳐달라고 집주인 알겠다함 근대 참고로 우리집주인에 집에 잘없고 별장에 거의 생활하고 1주일에 하루만옴 알겠다고 목요일날 간다고 기다리라고함 기다림 안옴 다시전화함 까먹었다고 별장이라고함 그래서 1주기다림 안옴 전화하니깐 섹소폰 학원이라고함 안옴 결국 3주될때 고쳐줌 물값 또 폭탄맞음 알려만 줫으면 고무하나사서끼웠으면 됐음 봐줬으면 2000원이면되는거 물값만 5만원이상 더나옴 그래도 나는 아무말없이 살았음.아 집주인 소개가 늦엇다 집주인 70대 노부부임 명문대 나옴(교육자출신) 근대 자기들이 맥가이버인줄암 고장나도 절대 사람안부름(제대로 고치는게 거의없음) 전형적인 옛날마인드임.또 지금도 고쳐지지 않은 에어컨이 문제임 자취방 에어컨 20년도 더되보임 작년 여름 처음 딱 틀자마자 에어컨에서 비내림 근대답이없는게 한번틀면 4-5시간정도 물떨어짐 그래도 나는 몸에 열이 많고 더위를 많이타는 체질이라 밑에 양동이 받아놓고삼 그래도 집주인한테 건의는 해봄 아버지 물이 많이떨어져서 그런데 에어컨좀 봐주실수 있을까요? 봐준다고함 그리고 집주인 오늘까지 안봐줌 ㅋㅋㅋ 또섹소폰 학원감 그래서 나도 그냥 체념하고 고향집에 잠깐내려 가기로함 여름 다지나고 서울다시올라옴 이번엔 보일러 고장남 ㅋㅋㅋㅋㅋㅋ 근대 여러분들도 알거임 딱지금 이맘때 감기걸리기 좋은거 그냥 고쳐지겠지하고 샤워함 감기 오지게 걸리고 집주인한테 연락함 이번엔 알았다하고 바로옴 보일러 보더니만 보일러 문제인거 이번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집주인도 인정함 근대 부품이 없다고 1주일만 살라고함 ㅋㅋㅋ 그래서 그래 그냥 1주일만 참자는식으로 친구집가서 씻음 다음주 집주인오는날 전화함 일이있어서 못온다고그럼 그래서 언제 오냐니깐 3주뒤에온다고함 그래서나는 3주동안 그러면 나는 어떻게 씻냐니깐 목욕탕가라고함 나는 저 아직 학생이라 돈도없다 목욕탕비라도 주실거냐 물어보니 내가 왜주냐고 역정을냄 그래서 어이가 없어서 전화 끈고 3주뒤 고쳐줌 3주동안 친구집가서 씻음 개고생함 이번엔 또겨울편임 나 겨울맞아서친구들 이랑 해외여행 계획함 뉴질랜드 집주인한테 미리보고하고감 ㅋㅋㅋㅋ 놀고 갔다오고 기절함 싱크대물이켜져있는거임 ㅋㅋㅋㅋㅋ 집주인한테 물어보니깐 수도관 얼어서터진다고 우리집 몰래들어와서 물틀어놓은거임 근대 수도관 물정말 살살 방울 떨어지 틀어놓는게 상식인데 내가 그렇게 틀어놓으니깐 그냥 확틀어버림 그달 물값엄청나옴 ㅋㅋㅋ 더골때린게 내가 부득히하게 고향집에 2일정도 내려감 집주인 내가 내려간사이 집에들어와서 벨브란 벨브 다잠굼 집에와서 깜짝놀람 세탁기,싱크대 전부안됨..... 나는 밑에 내려가니깐 이유를 모르지 않음?ㅋㅋㅋ 집주인한테 물어보니깐 내가 물을 안켜서 수도관이 언거라고함(자기가 벨브잠근걸 까먹은듯) ㅋㅋㅋ 나는 순진하게 믿음 내잘못이니깐 봄까지 기다려보자고 그럼 수도관 녹을꺼라고 철석같이 믿음 ㅋㅋㅋㅋㅋ 그래서 한달 반가량 12월 1월 정말정말 불편하게삼... 그러던중 사촌형 우리집 놀러옴 고장낫다고 봐달라고 하니깐 ㅋㅋㅋㅋ 밸브가 잠겨있는거라고 바보라고 놀림.....나는 이집살면서 벨브란걸 잠궈본적이없음.....하 ㅠㅠㅠ 집주인일거란 확신이듬.. 그리고 우리집주인 또여러가지 많음 이해가너무안감 대충 짤짤이는 우리집 열쇠집임 불편해서 집주인보고 도어락 달아도 되냐고 달고 안때갈테니깐 부탁드림 자기는 자기집에 구멍나는거 싫다고 절대 안된다함 그리고 나 흡연자임 마당에서 담배피움 집에선 절대안피움 자랑은아니지만 내가 성격이 깔끔하고 더러운걸 못보는성격이라 밖에서 피움 나밖에서 필때 주인할아버지 가끔씩 마주침 혼잣말로 욕 엄청하심 나는 그래도 모른척함 또 우리집 주택개조식이라 택배 아저씨들이 취급 주의 아니고선 담장위로 던짐 담장위로 던지다가 화분이 하나꺠졋나봄 나한테 화분 어떻할거냐고 소리지름 ㅠㅠ 마지막으로 제일 이해 안되는게 노크 안하고 집 그냥 문따고 막들어옴 너무 스트레스임 제발 그러지말라고 부탁드려도 무대포임..내가 아무리 말해도 어린놈 취급함.이건 어제오늘사건임 우리집 옛날식 주택이라서 바닥이 울퉁불퉁 수평이 안맞음 세탁기 엄청소리큼 근대 세탁기가문제임..... 평상시와 다름 없이 빨래돌림 집 홍수 터짐 수건으로 미친듯이 딱음 .. 근대 나겁도 없음 다시돌림... 또 물터짐 그래서 물이 어디로 새는지 보는도중 하수도로 이어져잇는 호스에서 물이 미친듯 나옴....(신기한게Y자형식으로 호스가되어있는데 싱크대는 멀쩡한데 세탁기쪽만 문제임) 집주인 한테 연락함.. 근대집주인 에어컨때부터 나완전 싫어함 이번엔 집주인이 나한테 미친듯이 뭐라고함 항상 그래왔지만... 너가 세탁기 잘못쓴거 아니냐고 나도 집주인한테 아버님 제가 세탁기에 빨래넣고 세제넣고 전원버튼만 누르는데 고장날 이유가 뭐있냐고 제가 옷가루떄문에 호스막혔을까봐 호스검사까지 다해봤다고 세탁기 문제아니라고 상수도 문제인거같다고 갑자기 또 나한테 그럼 너가 상수도 잘못쓴걸 나한테 왜그래냐고 뭐라함 ㅋㅋㅋ 나 집에서 밥안먹음 집주인도암 근대도 빡빡우김 미치겠음 방금싸웟는데 나보고 마마보이라고 있는욕없는욕다함 나도 이번엔 안참음고말대꾸함ㅠㅠ결국 안고쳐줌 ㅋㅋㅋㅋ법적으로하자고 욕하고 나감ㅜㅜㅜ(마마보이라고 하는이유가 집주인 나 어리다고 사람취급안해줌 그래서 부모님한테 도움드림 )근대 우리부모님 너무평화주의자이심 항상 전화해서 투덜투덜대면 그래도 어르신 욕하는거아니다 너가 나이많으신분 이겨서 뭐할려고 하냐고 매일 뭐라하심..ㅠㅠ 근대 방금 엄마한테 전화옴 엄마 화엄청나심 ㅠㅠ 집주인이 엄마한테 욕엄청했나봄...ㅠㅠ 미치겠음 이거 어떻게 좀 조언좀 부탁드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