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항상 글만보다가 쓰게 된 18살여자에요 억울하고 서러워서 글써요. 중간중간에 내용이 뒤죽박죽이여도 이해해주세요 저희가 할머니,할아버지와 따로따로살다가 1년전 8월달에 같이살게 되었어요. 항상 집에서 동생들때문에 스트레스가 장난아니였고 진짜 저것들이 내동생이 맞을까 이생각이였죠. 시골엔 할머니 할아버지 저 아빠 동생두명과 같이살아요 엄마는 별거?중이시구 작년 12월달까진 괜찮았어요 고모랑은. 근데 할머니집에 들어오고 나서 동생들의 착한코스프레이?가 시작되었죠 제가 뭐만할려하면 우루루와서 자기들이 먼저하고 심부름을 저한테 시켜도 제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지들이 하고 저한테 시킨걸 지들이했죠.그냥 그러려니 했어요 고모라는분이 원래 깔끔하시고 까다로우시고 성격도 좀 이상햇어요. 전 고모부들만 5명이에요ㅋㅋㅋㅋㅋㅋ정말 많죠? 현재 고모부랑은 결혼도,혼인신고 안하신 동거남이죠, 고모부라 부르라니까 부르긴하는데 솔직히 고모부 불쌍하십니다. 고모가 매주 주말마다 들어오세요 매주들어오셔서 항상 저한테 청소를 시키시고 저는 항상 방청소를 하는데 특히 고모들어오시는 전날에는 더 깨끗이 합니다. 들어오실때 언제나 고모가 저한테 청소를 시키셨어요. 전 군말없이 청소를 했죠 잘안하면 혼나니까 방도 쓸고 , 청소기도 돌리고 , 닦았어요. 근데 먼지보인다고 이게 청소한거냐고 소리를 빼에엑 지르시데요. 분명 청소했거든요 그러더니 동생을 시키셨어요 전 이미 방쓸고 청소기돌리고 방까지 다 닦은상태인데 더럽데요....먼지굴러다니는거 안보이냐고 내가 너한테 뭘시키냐고, 널 시킨 내가 바보지 니동생하는걸 보라고ㅋㅋㅋㅋㅋㅋ대체 뭘보라는걸까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 제가 중학교 들어와서 공부를 해도 안되는걸 알고 일찍포기했어요. 푸는거 보단 찍는게 점수도 잘 나왔고 아빠도 공부에 대해 관여안하시고 차라리 기술을 배워서 취업하라 하셨거든여 피부미용을 이번년도 8월달에 등록을 했어요. 고모가 저 피부미용하는걸 알고 1주일동안 할머니한테 전화해서 뭐라했어요. 지가뭔데 형편도 생각안하고 미용하느냐고,그것도 깔끔해야한다고 ,손재주도 없는애가 뭘하냐고, 오빠도 문제있다고 하고싶다는걸 그렇게 해주냐고 , 쟤가 끈기가 없고 참을성도 없는데 가만히 앉아있겠냐고 공부를 해서 돈벌생각안하고 미용을 할려하냐고 저희고모도 미용했었어요. 고3때 학교졸업하고 미용이 하고싶어서 반대하니까 서울까지 가출했다가 돈없으니까 돈달라고 연락와서 잡으러 갔다왔데요 , 그러고 미용학원 등록시켜주고 그렇게 배운 헤어를 자기 손가락아프다고 그만뒀어요. 자기 손.가.락 아프다고 우선 여기까지 쓰고 다시 올릴께요 5
39살 쳐먹은 싸가지고모 1편
안녕하세요 , 항상 글만보다가 쓰게 된 18살여자에요
억울하고 서러워서 글써요.
중간중간에 내용이 뒤죽박죽이여도 이해해주세요
저희가 할머니,할아버지와 따로따로살다가 1년전 8월달에 같이살게 되었어요.
항상 집에서 동생들때문에 스트레스가 장난아니였고 진짜 저것들이 내동생이 맞을까 이생각이였죠.
시골엔 할머니 할아버지 저 아빠 동생두명과 같이살아요 엄마는 별거?중이시구
작년 12월달까진 괜찮았어요 고모랑은.
근데 할머니집에 들어오고 나서 동생들의 착한코스프레이?가 시작되었죠
제가 뭐만할려하면 우루루와서 자기들이 먼저하고
심부름을 저한테 시켜도 제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지들이 하고 저한테 시킨걸 지들이했죠.그냥 그러려니 했어요
고모라는분이 원래 깔끔하시고 까다로우시고 성격도 좀 이상햇어요.
전 고모부들만 5명이에요ㅋㅋㅋㅋㅋㅋ정말 많죠?
현재 고모부랑은 결혼도,혼인신고 안하신 동거남이죠, 고모부라 부르라니까 부르긴하는데 솔직히 고모부 불쌍하십니다.
고모가 매주 주말마다 들어오세요
매주들어오셔서 항상 저한테 청소를 시키시고
저는 항상 방청소를 하는데 특히 고모들어오시는 전날에는 더 깨끗이 합니다.
들어오실때 언제나 고모가 저한테 청소를 시키셨어요.
전 군말없이 청소를 했죠
잘안하면 혼나니까 방도 쓸고 , 청소기도 돌리고 , 닦았어요. 근데 먼지보인다고 이게 청소한거냐고 소리를 빼에엑 지르시데요. 분명 청소했거든요 그러더니 동생을 시키셨어요 전 이미 방쓸고 청소기돌리고 방까지 다 닦은상태인데 더럽데요....먼지굴러다니는거 안보이냐고 내가 너한테 뭘시키냐고, 널 시킨 내가 바보지 니동생하는걸 보라고ㅋㅋㅋㅋㅋㅋ대체 뭘보라는걸까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
제가 중학교 들어와서
공부를 해도 안되는걸 알고 일찍포기했어요.
푸는거 보단 찍는게 점수도 잘 나왔고 아빠도 공부에 대해 관여안하시고 차라리 기술을 배워서 취업하라 하셨거든여
피부미용을 이번년도 8월달에 등록을 했어요.
고모가 저 피부미용하는걸 알고 1주일동안 할머니한테 전화해서 뭐라했어요.
지가뭔데 형편도 생각안하고 미용하느냐고,그것도 깔끔해야한다고 ,손재주도 없는애가 뭘하냐고, 오빠도 문제있다고 하고싶다는걸 그렇게 해주냐고 , 쟤가 끈기가 없고 참을성도 없는데 가만히 앉아있겠냐고 공부를 해서 돈벌생각안하고 미용을 할려하냐고
저희고모도 미용했었어요.
고3때 학교졸업하고 미용이 하고싶어서 반대하니까 서울까지 가출했다가 돈없으니까 돈달라고 연락와서 잡으러 갔다왔데요 , 그러고 미용학원 등록시켜주고
그렇게 배운 헤어를 자기 손가락아프다고 그만뒀어요.
자기 손.가.락 아프다고
우선 여기까지 쓰고 다시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