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일 결혼했어요 그 좋았던 설레임 행복이 너무 짧네요. 제가 수입이나 모아둔 돈이 많아 서로 금전적으로는 기댈 일도 없고 지금도 딱 잘라 반반 없이 그때 그때 자기가 내요 이건 내가 할게요 하며 금전적으론 아무 불만 없어요 불만은 남편이 연애때랑 너무 달라서요 아기도 없고 변한건 그냥 같이 산다뿐인데 왜 사랑받는 느낌도 없고 서운하기만 하죠 제가 너무 잔소리 많이 해서 그런건가요 맨 얼굴 많이 보여줘서 그런가요 그렇다고 생리현상을 보여준건 아니고 맨 몸도 조심했거든요. 뚱뚱하지 않아요. 서럽고 서운해서 너무 울어요 결혼 1년도 안되었는데 전 아직 평생 여자이고 싶나봐요
1년찬데 처음과 달리 조금도 지지 않는 남편
그 좋았던 설레임 행복이
너무 짧네요. 제가 수입이나 모아둔 돈이 많아
서로 금전적으로는 기댈 일도 없고
지금도 딱 잘라 반반 없이 그때 그때 자기가 내요
이건 내가 할게요 하며 금전적으론 아무 불만 없어요
불만은 남편이 연애때랑 너무 달라서요
아기도 없고 변한건 그냥 같이 산다뿐인데
왜 사랑받는 느낌도 없고 서운하기만 하죠
제가 너무 잔소리 많이 해서 그런건가요
맨 얼굴 많이 보여줘서 그런가요
그렇다고 생리현상을 보여준건 아니고
맨 몸도 조심했거든요. 뚱뚱하지 않아요.
서럽고 서운해서 너무 울어요 결혼 1년도 안되었는데
전 아직 평생 여자이고 싶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