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다 얘기해볼게요

2016.10.10
조회209
같이 봉사 간 오빠가 있습니다.제가 팀장을 맡게 되면서 무지 힘들었습니다 인간관계도 그렇고 할일도 너무 많고아무도 저에게 관심 안가져줄 때 관심가져주고 위로해주고 그랬거든요근데 뭘 나르는 일이 있으면 먼저 와서 힘들지? 도와주고 짐도 대신 나르고 그랬어요여자는 이렇게 무거운거 들면 위험하니까 내가 들겠다고 너는 가벼운거 들으라며 가벼운 짐을 대신 주기도 했었고 꼭 제가 들고있는 짐을 들어줄 때 손을 잡고 들고있는 짐을 빼는?그니까 스킨십이 꼭 이뤄졌었어요..ㅋㅋ그렇게 하다가 언제는 제가 화장도 안하고 얼굴도 익고 너무 못생겼을 때가 있었어요그래서 아 나 너무 못생겼다 하면서 그러고 있는데와서는 왜 이쁘기만 하구만 이러기도 하였고무튼 저에게 많이 힘이 되었던 존재같아요
그리고 항상 저에게 칭찬을 많이해줘요뭐하면 이쁘다 귀엽다 피부좋다 이러기도 하고 제가 힘이 없을때는 쳐다보기도 하고같이 있는 시간에 피하려고 하면 계속 같이 있으려하고표정이 안좋으면 일부러 장난도 걸어주고이게 호의인지 아니면 저와같이 호감을 가지고 있는건지잘 모르곘습니다..ㅠㅠㅠ 해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