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범 꼴난 놈.....[2단계]

chjs2008.10.20
조회1,789

작성일:2007.06.18 08:38

익명.

 

 

전  41살의 여자입니다 

기역도나지않은 어린나이에 사촌오빠에게  성폭행당하고

초등학교땐  아버지와친오빠에게  성폭행을당했지요한두번도아니구요  

그러다가초교6년때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중략]

얼마안돼  전   남자을알게되었었요 

컴퓨터 채팅에서요 

정말사랑해서5계월정도사귀다가같이합쳐서사랐어요

지난달까지같이살면서정말믿어고사랑했기에  내삶은포기하면서정성을다했죠그

런데한날  온다간단말도없이사라져버렸어요  자기  애기만대리구요 

아침에바람쒠다구나간사람이 학교끝나고나온자기아이를대리고  전처한테가버린거에요 3년살면서 

그사람빛도갚아주고  그사람 큰애고등학교도졸업시키구요

막둥이이는정신적으로많이아파서  1년반정도고생해서 밝게키워이제는  공부도아주잘했었는데

한마디말도없이대리고나가버렸어요

싸우고나갔다면  차라리잊겠는데 아침에좋게바람쎈다고  나간사람이  이렇게  배신이라니요 복수하고싶어요 

 

 

 

 

↑그 익명의 여자와 함께 살았던 전남편은 성폭력범 꼴난것 같습니다.

여러분 그 여자익명의 전남편에 대해서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