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나야

시옷이옷201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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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네생각에 잠이 안와
우리 헤어진지 일년이나 지났는데 말이야..
우리 어쩌다가 안보조차 묻지 못하는 사이가 되었을까
그때의 시간들이 너무 그리워
다시 너와 걷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