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나야
시옷이옷
2016.10.10
조회
118
문득 네생각에 잠이 안와
우리 헤어진지 일년이나 지났는데 말이야..
우리 어쩌다가 안보조차 묻지 못하는 사이가 되었을까
그때의 시간들이 너무 그리워
다시 너와 걷고 싶다...
리나야
우리 헤어진지 일년이나 지났는데 말이야..
우리 어쩌다가 안보조차 묻지 못하는 사이가 되었을까
그때의 시간들이 너무 그리워
다시 너와 걷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