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주택에서 부모님과 함께 살고있습니다.
주택의 구조는 1층이 안채이고 2층엔 원룸 4가구가 있습니다. 문제가되는 방의 위치가 저와 동생방 바로 윗층 입니다. 원래 부모님께서 학생에게는 방을 내지않으려고 하셨는데 학생의 어머니께서 사정이있으시다며 부탁을 하셔서 그 방을 학생에게 내어줬습니다. 그런데 올 8월즈음 부터 주말에 새벽 시간만 되면 여자의 신음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위치상 제 방보다 동생방이 소리가 더 잘 들리는데 동생은 그 동안 많이 들었지만 그냥 무시했던 것 입니다. 그치만 저는 그 소리를 듣고난 이후 부터는 윗 층에서 무슨 소리만 들려도 혹시나 여자얘가 오진 않았을까? 하는 생각부터 들게 되었습니다. 물론 자기 방에서 무슨 짓을 하든 상관은 없지만 다가구가 함께 사는 주택이면 최소한 서로에게 피해는 주지 않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소음때문에 너무 화도나고 잠도 들지 못 한적도 있고 자다가 깬 적도 있습니다. 제 생활에 이렇게 피핼 보고있지만 너무나도화가나는것은 정작 본인은 모르고있단 것 입니다. 그래서 저는 부모님께 말씀드려서 계약 기간이 남았어도 내보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래서 9월 말쯤 나갈줄 알았는데 어머니께서 아직까지도 나가란 말씀을 하지않은것 같습니다.
계약기간이 끝나기전에 주말밤마다 신음소리로 피해를 보니 나가달란 말을 하면 안되는건가요?
참고로 이미 한번 시끄럽다고 말을 한 상태입니다. 저는 시끄러워서 윗층의 방위치와 정반대가 거실이라서 자다가 거실에서 잔 적도 있습니다.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윗층남자의 소음공해
주택의 구조는 1층이 안채이고 2층엔 원룸 4가구가 있습니다. 문제가되는 방의 위치가 저와 동생방 바로 윗층 입니다. 원래 부모님께서 학생에게는 방을 내지않으려고 하셨는데 학생의 어머니께서 사정이있으시다며 부탁을 하셔서 그 방을 학생에게 내어줬습니다. 그런데 올 8월즈음 부터 주말에 새벽 시간만 되면 여자의 신음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위치상 제 방보다 동생방이 소리가 더 잘 들리는데 동생은 그 동안 많이 들었지만 그냥 무시했던 것 입니다. 그치만 저는 그 소리를 듣고난 이후 부터는 윗 층에서 무슨 소리만 들려도 혹시나 여자얘가 오진 않았을까? 하는 생각부터 들게 되었습니다. 물론 자기 방에서 무슨 짓을 하든 상관은 없지만 다가구가 함께 사는 주택이면 최소한 서로에게 피해는 주지 않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소음때문에 너무 화도나고 잠도 들지 못 한적도 있고 자다가 깬 적도 있습니다. 제 생활에 이렇게 피핼 보고있지만 너무나도화가나는것은 정작 본인은 모르고있단 것 입니다. 그래서 저는 부모님께 말씀드려서 계약 기간이 남았어도 내보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래서 9월 말쯤 나갈줄 알았는데 어머니께서 아직까지도 나가란 말씀을 하지않은것 같습니다.
계약기간이 끝나기전에 주말밤마다 신음소리로 피해를 보니 나가달란 말을 하면 안되는건가요?
참고로 이미 한번 시끄럽다고 말을 한 상태입니다. 저는 시끄러워서 윗층의 방위치와 정반대가 거실이라서 자다가 거실에서 잔 적도 있습니다.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