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주말 내내 티비를 켜놓고 있어요
아기가 앞에서 뭘 하든 말든
아침부터 자기전까지 계속 티비켜놓고 손에 폰 만지작거리길래 정말 너무 짜증나고 시끄러워서
제가 리모콘들고 그냥 꺼버렸구요
물론 제 잘못이 커요 그부분은. 기분나빴을꺼에요
근데 뒤돌아있는 제 엉덩이를 남편이 발로 찼어요
세게 찬건 아닌데 완전 미친사람같아서
지금 진심으로 이혼하고 싶다고 생각하고있고
사람같지않아서 상종하기싫거든요
근데 본인은 잘못이 눈꼽만치도 없다고생각해요
남편 보여주고싶은데,
객관적으로 남편이 정말 잘못하게없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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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누구의 잘못인가요 남편과 함께 봅니다
남편이 주말 내내 티비를 켜놓고 있어요
아기가 앞에서 뭘 하든 말든
아침부터 자기전까지 계속 티비켜놓고 손에 폰 만지작거리길래 정말 너무 짜증나고 시끄러워서
제가 리모콘들고 그냥 꺼버렸구요
물론 제 잘못이 커요 그부분은. 기분나빴을꺼에요
근데 뒤돌아있는 제 엉덩이를 남편이 발로 찼어요
세게 찬건 아닌데 완전 미친사람같아서
지금 진심으로 이혼하고 싶다고 생각하고있고
사람같지않아서 상종하기싫거든요
근데 본인은 잘못이 눈꼽만치도 없다고생각해요
남편 보여주고싶은데,
객관적으로 남편이 정말 잘못하게없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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