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소원을 들어주는 고양이. 소원을 말해 보거라. ....너님이 다시 작아지는거요. 아직도 성장기가 끝나지않았소?? 이랬던 그녀를 누가 저 꼴로 만든걸까요....ㅠㅠ 낮잠을 재우려 방에 와보면 랑이가 먼저와서 자고 있습니다. 일어나봐~ 일어나 보라고~~~~ 아이가 제 풀에 지쳐 잠이듭니다. 여전히 혼수상태... 숨은 쉬나 확인해 보았습니다ㅡㅡ 햇빛이 따스히 드는곳에서 일광욕을 합니다. 그가 나타납니다. 도망갑니다. ......멀리도 갔구나..... 다시 잡히지만... 개의치 않네요. 이렇게 살면 여러분도 자꾸자꾸 커질 수 있어요!!47513
280일째 육아육묘(거대 고양이의 하루)
나는 소원을 들어주는 고양이.
소원을 말해 보거라.
....너님이 다시 작아지는거요.
아직도 성장기가 끝나지않았소??
이랬던 그녀를 누가 저 꼴로 만든걸까요....ㅠㅠ
낮잠을 재우려 방에 와보면
랑이가 먼저와서 자고 있습니다.
일어나봐~
일어나 보라고~~~~
아이가 제 풀에 지쳐 잠이듭니다.
여전히 혼수상태...
숨은 쉬나 확인해 보았습니다ㅡㅡ
햇빛이 따스히 드는곳에서 일광욕을 합니다.
그가 나타납니다.
도망갑니다.
......멀리도 갔구나.....
다시 잡히지만... 개의치 않네요.
이렇게 살면 여러분도 자꾸자꾸 커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