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0일째 육아육묘(거대 고양이의 하루)

먼지랑이201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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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소원을 들어주는 고양이.
소원을 말해 보거라.




....너님이 다시 작아지는거요.
아직도 성장기가 끝나지않았소??












이랬던 그녀를 누가 저 꼴로 만든걸까요....ㅠㅠ














낮잠을 재우려 방에 와보면
랑이가 먼저와서 자고 있습니다.





일어나봐~




일어나 보라고~~~~




아이가 제 풀에 지쳐 잠이듭니다.




여전히 혼수상태...

숨은 쉬나 확인해 보았습니다ㅡㅡ





햇빛이 따스히 드는곳에서 일광욕을 합니다.




그가 나타납니다.




도망갑니다.






......멀리도 갔구나.....




다시 잡히지만... 개의치 않네요.




이렇게 살면 여러분도 자꾸자꾸 커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