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에는 엄마가 해준밥만 먹다가 막상 해먹으려니 막막하기만 했었는데 레시피를 자주보고 조금씩 따라하다보니 시집가서도 굶고 다니거나 그러진 않네요 결혼전엔 집밥이 싫어서 외식 엄청 좋아해서 엄마한테 잔소리 엄청 들었는데 막상 짝이 집밥을 좋아하니 저도 모르게 집밥을 하게 되네요^^ 부족하고 서투른 솜씨지만 그래도 봐주세요^^~ 마무리는 저희집 복덩이로 할께요 남은 한해 복많이 받으셔요^^ 10747
맞벌이 새댁 나름 노력중이에요^^
결혼전에는 엄마가 해준밥만 먹다가
막상 해먹으려니 막막하기만 했었는데
레시피를 자주보고 조금씩 따라하다보니
시집가서도 굶고 다니거나 그러진
않네요
결혼전엔 집밥이 싫어서 외식 엄청 좋아해서 엄마한테 잔소리 엄청 들었는데
막상 짝이 집밥을 좋아하니 저도 모르게 집밥을 하게 되네요^^
부족하고 서투른 솜씨지만 그래도 봐주세요^^~
마무리는 저희집 복덩이로 할께요
남은 한해 복많이 받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