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이사여서 월초에 집 계약하면서 부동산에서 소개받은 이사업체에 전화하니 이사일정이 많다고해서 10월9일 일요일 오후 2시에 견적 예약해놨습니다
그런데 당일 아침에 전화해서 이사날이라 못간다고하던군요.
뭐..바쁜 가을 이사철이라 실수로 이해하고 다른날은 언제되는지 물어보니 다음날 10일 오후2시에는 된다고해서 예약했습니다
아기가 2시쯤이 낮잠시간여서 잠투정하는 아이 재우는중이라 1시 42분에 전화온걸 못받고 아이가 안자길래 부재중확인해서 44분에 전화했더니 받고 바로 끊어버리는겁니다
그러더니 저렇게 문자가 왔네요..
* 시간차로 사진은 아래서부터 보시면되요*
미리 견적 보신분이 전화로 계약할수 있습니다
빨리정해놓는거 중요하니까요
이사업체는 이곳말고도 많으니 예약차면 다른곳 알아보는게 당연한거죠.
그런데 전화받았으면 말해도 되는건데 바로 끊고 문자하나 띡 보내고 바로전화해도 받지도않고 약속 하나 지키지 못해놓고 미안하다는 말은 커녕 예약됐으니 다른데 알아보라는 식에 기분이 상하네요
MMS로 내돈들여 보내는 문자도 아까워 나눠서 보냈어요
아기재워놓고 기분좋게 견적받으려다 기분만상했네요
K*B이삿짐센터 황당사례
그런데 당일 아침에 전화해서 이사날이라 못간다고하던군요.
뭐..바쁜 가을 이사철이라 실수로 이해하고 다른날은 언제되는지 물어보니 다음날 10일 오후2시에는 된다고해서 예약했습니다
아기가 2시쯤이 낮잠시간여서 잠투정하는 아이 재우는중이라 1시 42분에 전화온걸 못받고 아이가 안자길래 부재중확인해서 44분에 전화했더니 받고 바로 끊어버리는겁니다
그러더니 저렇게 문자가 왔네요..
* 시간차로 사진은 아래서부터 보시면되요*
미리 견적 보신분이 전화로 계약할수 있습니다
빨리정해놓는거 중요하니까요
이사업체는 이곳말고도 많으니 예약차면 다른곳 알아보는게 당연한거죠.
그런데 전화받았으면 말해도 되는건데 바로 끊고 문자하나 띡 보내고 바로전화해도 받지도않고 약속 하나 지키지 못해놓고 미안하다는 말은 커녕 예약됐으니 다른데 알아보라는 식에 기분이 상하네요
MMS로 내돈들여 보내는 문자도 아까워 나눠서 보냈어요
아기재워놓고 기분좋게 견적받으려다 기분만상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