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것들이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 개념상실한 세상

黑足201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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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는 26세로 저도 젊고 튼튼한 몸을 가졌습니다.

그렇기에 버스나 지하철을 타도 어지간히 힘들지 않으면 서서 가거나 그냥 걸어다닙니다.

 

그런데 저보다 몸도 좋으신 분들이 자리는 어떻게든 앉으려고 기를 쓰는게 한심하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