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어제 처음 장동건 사진을 우연히 영접하고 너무 충격먹어서판에 올렸다가 30분뒤쯤 봐도 조회수 별로 없길래 그냥 잤는데일어나니깐 베플이 되있네요.. ㅡㅡ;;판에 올렸을땐 마치 이건 나만이 보는건 뭔가 죄짓는 기분에 올려버렸어요지금 회사인데.. 아 어제 그렇게나 보았는데도 지금도 눈이 계속 사진을 보게되네요......................................무슨 마약 먹은 느낌이 이런걸까요....컴퓨터 오른쪽에 제 가족사진을 보고있는데왜이렇게 자괴감이 들까요 여러분들도 장동건님 사진보고 거울보고 자학하신분 있다면진심으로 죄송합니다..................................................
그냥 아저씨같고 미남이라도 화면발 워낙 안받으니깐 저 아저씨가 잘생긴거야 만거야 했던 그 장동건 빡빡이 사진 보고 충격먹음
나 방금 장동건 사진보고 충격먹음...
그냥 아저씨같고 미남이라도 화면발 워낙 안받으니깐 저 아저씨가 잘생긴거야 만거야 했던 그 장동건 빡빡이 사진 보고 충격먹음
이건 내가 알던 장동건 아저씨가 아닌데
무슨 상상속에서나 생각했던 엘프 남자가 현실로 있음
카메라 다 때려부시고 싶은 충동이 마구마구 들었음..... 내가 알던 장동건이
이렇게 잘생겼다니...
두시간째 이사진 보고 있음 너무 충격먹어서.. 나 남자인데 여자 좋아하는데..
계속 보게됨....
진짜 충격과 공포임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