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우리집은 빌라 1층이야
그래서 사람들이 오고가는 걸 거실에 누워있으면 베란다로 쉽게 보이지
근데 내가 소름돋았던건, 퀵서비스가 오토바이타고 우리 빌라안으로 들어왔는데 몇십분이지나도 문 두들기는소리나 발걸음 소리가 들리지않았다는거야 밖에 오토바이는 계속 시동이걸린채로말이야. 난 오토바이소리가 하도 들리니깐 짜증이나는거야 그래서 이사람은 뭐하고있는데 아직도 안나오냐는거야하면서 베란다쪽 커튼을 쳤는데
그 사람이 베란다 방충망에 얼굴을 짖눌린채 흰자만 보이게 눈을 위로 올리고 웃고있었더라
내가 소리지르지깐 정신병자처럼 막 뛰쳐감..
ㅈㄴ소름돋았던 일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우리집은 빌라 1층이야
그래서 사람들이 오고가는 걸 거실에 누워있으면 베란다로 쉽게 보이지
근데 내가 소름돋았던건, 퀵서비스가 오토바이타고 우리 빌라안으로 들어왔는데 몇십분이지나도 문 두들기는소리나 발걸음 소리가 들리지않았다는거야 밖에 오토바이는 계속 시동이걸린채로말이야. 난 오토바이소리가 하도 들리니깐 짜증이나는거야 그래서 이사람은 뭐하고있는데 아직도 안나오냐는거야하면서 베란다쪽 커튼을 쳤는데
그 사람이 베란다 방충망에 얼굴을 짖눌린채 흰자만 보이게 눈을 위로 올리고 웃고있었더라
내가 소리지르지깐 정신병자처럼 막 뛰쳐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