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을 거의 1년 다되어 그만두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말이 안되는것 같아서요.
매출의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데 이쪽에 사람을 저 혼자만 쓰시더라구요...거래처담당에 인원없어서 제가 사입갓다오고 촬영나가고 ... (혼자 샘플다챙기고 촬영나간적도 있다는..포토그래퍼도 제가 구하구요..)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구매하는 소비자가 이 상품을 이 가격에 받고 좋아할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컴플레인은 당연히 저에게로 오더라구요..알아서 처리해달라는 식으로... 자기는 할일이 많다며 ..친구들은 저보고 사업자냐고 할정도로.. 열심히 일했는데. 나간다하니까 바로 싹 돌변하시네요. 신입들도 저와 같은 생활을 똑같이 겪고 나갈까봐 하는일 말해주고 잘 생각해보라는 식으로 말했는데 오지랖을 부린게 잘못인듯하네요..어디서 누가 고발을 했는지 열심히 일해놓고 이렇게 되네요..입사하고 며칠되지 않아 링거맞고 일하고 했는데 진짜 거의 쓰고 버려진 식이네요...
진짜 궁금한게 스타트업은 일이 너무 많아서 야근은 기본인건가요? 어디서나 야근이고 자기가 일했던 대기업은 주말에도 나가서 일을 햇다고 하시고(솔직히 월급갭도 차이가 나는데 말도안되는...)시스템도 제대로 안되있어서 삽질만 하다가 집으로 오는 기분이엇습니다...데이터도 주워담기식으로 해서 항상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여름휴가가 있었는데, 3박4일 이렇게 주어지는 곳이있나요? 저는 이런경우는 처음인데 인원이 없어서 어쩔수없다고 하셔서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려했는데 , 대표는 거의 보름을 가더라고요. 우리보고는 일 다처리하라고 하고 가는날까지 이메일을 보내던데... 몇명 없는 일터에서 한사람의 업무의 책임도가 중요하다는 대표님은 정작 안 끝내고 그냥 가시더라구요...뭐하고 가신건지...우리에게는 그렇게 눈치보이게끔 해놓고 웃기더라구요ㅋㅋㅋㅋ
야근수당없구 중식제공은 끊긴지 몇달됬구요 ㅠ ㅠ
꼭 손에 닿는 것 모든 것들은 다 퍼뜨리고 치우지도 않고 자기자리에 앉아 있는갓도 너무 싫더라구요...
'이거 해야되는데...?' '오늘까지 해야되요.' 하면서 정작 무슨 100인사업장 다루듯이 인력을 다루더라구요.. 정작 하시는건 없는듯한 하지만 매일 일이 많다며...제대로 처리가 되지 않은 것들이 대부분이라서 자꾸 저에게 연락이 오고. 무슨 일을 할때 자신이 인턴 주인공인줄 아는것 같아요ㅋㅋ스타트업놀이 하는 것 같아요ㅋㅋㅋ우리 들으라고 하는건지(?) 야근해서 새벽에 갓다며, 몇시간못잣다며..뭘 한건지 모르겠지만 허영심에 찬듯한 느낌이라서ㅋㅋ믿음과 신뢰가 이미 떨어져서 그런지 일하면서 자꾸 일명 야부리(?)라고 하는 말로 당근을 주려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들어올때는 해외진출도 한줄알았는데 역시나 뻥이였구요..(웹사이트에는 해외준비중이라고 떠있었기에 ㅋㅋ)자율출퇴근이라는데 정시에 퇴근한적이 까마득하고...퇴근하려하면 꼭 일을 주거나 이메일을 보내놓습니다..주말에도 자꾸 단톡방에 올리셔서 이런 부분도 정말 스트레스였구요...약간의 돈으로 뽕뽑자라는 식으로 밖에 안보이고... 직원중심이라고 하셨었는데. 원래 스타트업 이런가요?? 그리고 강남에 있는 작은 사업처는 잘 두드려보고 가세요...빛 좋은 개살구가 많은 것 같습니다... 아이템도 잘모르고 시작해서 돈으로 사서 고생시키는 곳 많은 듯 합니다..
스타트업 원래이런가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말이 안되는것 같아서요.
매출의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데 이쪽에 사람을 저 혼자만 쓰시더라구요...거래처담당에 인원없어서 제가 사입갓다오고 촬영나가고 ... (혼자 샘플다챙기고 촬영나간적도 있다는..포토그래퍼도 제가 구하구요..)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구매하는 소비자가 이 상품을 이 가격에 받고 좋아할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컴플레인은 당연히 저에게로 오더라구요..알아서 처리해달라는 식으로... 자기는 할일이 많다며 ..친구들은 저보고 사업자냐고 할정도로.. 열심히 일했는데. 나간다하니까 바로 싹 돌변하시네요. 신입들도 저와 같은 생활을 똑같이 겪고 나갈까봐 하는일 말해주고 잘 생각해보라는 식으로 말했는데 오지랖을 부린게 잘못인듯하네요..어디서 누가 고발을 했는지 열심히 일해놓고 이렇게 되네요..입사하고 며칠되지 않아 링거맞고 일하고 했는데 진짜 거의 쓰고 버려진 식이네요...
진짜 궁금한게 스타트업은 일이 너무 많아서 야근은 기본인건가요? 어디서나 야근이고 자기가 일했던 대기업은 주말에도 나가서 일을 햇다고 하시고(솔직히 월급갭도 차이가 나는데 말도안되는...)시스템도 제대로 안되있어서 삽질만 하다가 집으로 오는 기분이엇습니다...데이터도 주워담기식으로 해서 항상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여름휴가가 있었는데, 3박4일 이렇게 주어지는 곳이있나요? 저는 이런경우는 처음인데 인원이 없어서 어쩔수없다고 하셔서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려했는데 , 대표는 거의 보름을 가더라고요. 우리보고는 일 다처리하라고 하고 가는날까지 이메일을 보내던데... 몇명 없는 일터에서 한사람의 업무의 책임도가 중요하다는 대표님은 정작 안 끝내고 그냥 가시더라구요...뭐하고 가신건지...우리에게는 그렇게 눈치보이게끔 해놓고 웃기더라구요ㅋㅋㅋㅋ
야근수당없구 중식제공은 끊긴지 몇달됬구요 ㅠ ㅠ
꼭 손에 닿는 것 모든 것들은 다 퍼뜨리고 치우지도 않고 자기자리에 앉아 있는갓도 너무 싫더라구요...
'이거 해야되는데...?' '오늘까지 해야되요.' 하면서 정작 무슨 100인사업장 다루듯이 인력을 다루더라구요.. 정작 하시는건 없는듯한 하지만 매일 일이 많다며...제대로 처리가 되지 않은 것들이 대부분이라서 자꾸 저에게 연락이 오고. 무슨 일을 할때 자신이 인턴 주인공인줄 아는것 같아요ㅋㅋ스타트업놀이 하는 것 같아요ㅋㅋㅋ우리 들으라고 하는건지(?) 야근해서 새벽에 갓다며, 몇시간못잣다며..뭘 한건지 모르겠지만 허영심에 찬듯한 느낌이라서ㅋㅋ믿음과 신뢰가 이미 떨어져서 그런지 일하면서 자꾸 일명 야부리(?)라고 하는 말로 당근을 주려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들어올때는 해외진출도 한줄알았는데 역시나 뻥이였구요..(웹사이트에는 해외준비중이라고 떠있었기에 ㅋㅋ)자율출퇴근이라는데 정시에 퇴근한적이 까마득하고...퇴근하려하면 꼭 일을 주거나 이메일을 보내놓습니다..주말에도 자꾸 단톡방에 올리셔서 이런 부분도 정말 스트레스였구요...약간의 돈으로 뽕뽑자라는 식으로 밖에 안보이고... 직원중심이라고 하셨었는데. 원래 스타트업 이런가요?? 그리고 강남에 있는 작은 사업처는 잘 두드려보고 가세요...빛 좋은 개살구가 많은 것 같습니다... 아이템도 잘모르고 시작해서 돈으로 사서 고생시키는 곳 많은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