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남자구, 이제는 취직 + 사회 생활을 하지만, 가끔씩은 옛날 판이 그리움 ㅎㅎ 옛날에는 참 활기찼었는데... 사람들 다 어디로 간거지 ㅠㅠ 막 기분 나쁘고 화나고 그럴때 세상에 이런일이나, 훈훈한 이야기 같은거보면 기분이 좋아지곤 했었는데... 그리고 남자로서 여자들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다할까...? 말도 안되는 남자친구 남편 욕 같이 하면서 난 저렇게는 안되어야겠다 다짐도 했었고, 같이 욕도 하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그랬는데 ㅎㅎ 올해 초부터 들어온 판은 뭐라할까 내가 예전에 알던 그런 곳이 아니었고, 나도 남자들이 잘한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너무 한쪽으로만 몰아가는것만 같아서 안보게 되더라. 예전같은 그런 글들도 찾기 힘들어지고... 아쉽다 뭔가 예전엔 보기만 해도 좋았던 예쁜 말들이 많았던것 같은데, 이제는 중고등학생들 조차도 판하면 욕(?)먹는... 그런 시대가 되어버렸으니(나는 그런줄도 모르고 대놓고 내 근처에서 킥킥대던 중고딩 애들이 이해가 가는군...) 나는 그래도 판이 좋아 예전처럼 판을 보고 웃음 지으면서 잠을 잘 수 있을까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다 2
옛날의 판으로 돌아가
막 기분 나쁘고 화나고 그럴때 세상에 이런일이나, 훈훈한 이야기 같은거보면 기분이 좋아지곤 했었는데...
그리고 남자로서 여자들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다할까...? 말도 안되는 남자친구 남편 욕 같이 하면서 난 저렇게는 안되어야겠다 다짐도 했었고, 같이 욕도 하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그랬는데 ㅎㅎ
올해 초부터 들어온 판은 뭐라할까 내가 예전에 알던 그런 곳이 아니었고, 나도 남자들이 잘한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너무 한쪽으로만 몰아가는것만 같아서 안보게 되더라. 예전같은 그런 글들도 찾기 힘들어지고...
아쉽다 뭔가 예전엔 보기만 해도 좋았던 예쁜 말들이 많았던것 같은데, 이제는 중고등학생들 조차도 판하면 욕(?)먹는... 그런 시대가 되어버렸으니(나는 그런줄도 모르고 대놓고 내 근처에서 킥킥대던 중고딩 애들이 이해가 가는군...)
나는 그래도 판이 좋아
예전처럼 판을 보고 웃음 지으면서 잠을 잘 수 있을까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