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 남자친구에게 강간당해 생긴아이
엄마손에 이끌려 지운지 어느덧 6년.
바람핀 남자친구에게 매달리다 참을수없는
배신감에 헤어지자 울고 빌며 당한날 생긴아이.
그래도 키우고싶었고 그래도 살리고 싶었지만
다들 나한테 철없는년. 생각없는년.
매일밤 악몽 죄책감 시간이 지나니 집착으로 변함.
중학교때 강간당한거 소문나서
왕따 당하던게 고등학교 올라와서는 더심해짐.
무시 경멸 직접적인 폭력은 없었다만
엎드려있는 나에게 던져지는 쓰레기들
등교거부로 인한 가정폭력
아니 콩가루 집안에 누군가 화풀이 상대가
되어야 했던 그나날들.
엄마아빠 맞바람 집안엔 아빠 내연녀랑 그녀의 아들
매일같이 부부싸움이 끝나면 돌아오는 폭력들
왜 날때리냐 울부짖으면 넌 말을 안듣잖아.
학교를 안가잖아. 부부싸움 매일 말리던건 나였는데
상근이였던 아들은 고3이였던 딸은
매일 무시해도 유일하게 나만 말려도 어김없이돌아오는
매질 . 언니랑 싸우다 문을잠궜다고 문고리가 부숴진그날
어김없이 돌아오는 폭력들
싸움을 말리다 나에게 날아온 선풍기
친구를 만났다고 아빠손에 들린 각목.
당연했음 모든것들이 아빠일하는곳에 일하러가기싫다
했다가 부숴진 핸드폰 온몸에 든 멍.
당연했다 모든것들이 집안에 유령이였던 나는
배고파서 매일 먹던 수돗물에 항상 설사.
상근이였던 오빠가 집에 오면 겨우먹을수 있던 밥.
과자먹고 싶다는말한마디 했다가 쫒겨날뻔했던것
다. 모든게 당연했고 폭력을 쓰고 바람피던 남자친구가
내인생의 유일한 빛 매일 먹을껄 사주는
남자친구가 나에겐 천사.
폭력을 참고 바람피는걸 참고.
내생일날 3시간 비를 맞으며 기다려도
바람핀다고 안와도 기다릴수밖에 없던 나
내생일날 바람핀여자와 논다고 날무시했던게
참을수없어 헤어지자 말하고 집으러갈려는날
울고불고 집에 보내달라는 날 억지로했던 관계
그렇게 생긴아이 . 자기네집엔 못말한다고
우리집에와서 말했던 남자친구.
군대마져도 그여자랑 같이갔더라.
나는 엄마손에 이끌려 수술하고 마취도 덜깬상태로
오빠가 엄마차가 필요하다고 차열쇠 달라고해서
마취도 덜깬몸으로 지하철 타고 집에감.
그후 더 심해진 우울증 . 중학교때부터 이어진
자살시도 . 아그래 나 약먹고 쓰러지고 언니한테
살려달라 말하니까 아빠가 응급실 가면서 그랬었다
죽고싶음 혼자 조용히 죽으라고. 그때 난 고작 16살이였는데
그리고 손목은 수없이 그었는데
자다가 오빠한테 명치를 발로 치여서 숨도 못쉬고 꺾꺽됬고
그래 당연했다 모든 폭력들이 내 자해가 모든게.
삐뚤어진 가치관 애정
남자친구들이 날때려도 사랑이라 생각했다
그게 당연한건줄 알았다.
18살. 집안폭삭 망하고 이모집에 더부살이
사회부적응자인 내가 일을하기시작했다
하루 16시간 한달에 두번쉬는 서빙
월급은 170이였지만 나한테 돌아오는 돈은 20.
원망도 안했고 할생각도 없었다
이게 집을 살리는 일인줄알았는데
처음으로 칭찬을 들었다 엄마한테.
일년을 넘게 일했는데 알고보니 오빠용돈.
언니 학비.
20살 공부가 하고싶어서 시작한 조건만남
하지만 돈이생기는 족족 내지갑에서 사라지는마법.
21살 본격적으로 오피 시작.
태어나서 처음으로 먹고싶은걸 원없이 먹었다
그래도 여전히 진행되고있는 돈이사라지는 마법.
두번의 시도후 검고 합격
대학도 가고싶었다 사이버 대학이라도.
언제까지 몸을 팔순 없으니.
하지만 날이갈수록 사람에 대한배신감
우울감에 자살시도 . 엄마가 처음으로 울어줬다
16살 약먹고 응급실에 실려간 나를 퇴원해야하는데
몇시간을 방치한 엄마. 일주일 비몽사몽할때
처음으로 오징어가 먹고싶어 말했더니 미친년이라 욕했던
엄마가 나를 위해 처음으로 울어줬다.
매번 죽고싶어 나 정신과 다니고싶어 하면 죽으라고
말하던 엄마가 처음으로 날위해 울어줬다.
22살. 평범한 이십대초 아가씨.
평범한 사랑도 했지만 역시 끝은 좋지않았다.
정상적이라 믿은 남자친구가 임신한내배에
발을 퍽. 클럽에 대려가 나를 들고 뛰었다.
그날 유산이 됬다 죽을만큼 아픈 고통을 느꼈다
진통제를 먹어도 먹어도 유난히 아팠던 그날.
나는또 아기를 보냈다.
23살. 뭐 나름 정상적인 연애중이였다.
가끔 폭력성이 보여도 내가 안고 가리라 마음먹었다
헤어지자한 그날 폭행을 당해도 아무말없이있었다
그래 원래 인간은 그랬엇지.
근데 폭력이 아니라 하더라 그럼 내가 맞은건 뭐였는지.
헤어진 기간에 철저한 피임에 생긴아이.
이번에는 지키겠다 마음먹었다.
한달에 30받는 내월급으로 여러병원을 미친듯이 다녔다
내양팔에 멍이들고 또피를 뽑아도 너는 내가
지켜야할 존재니까. 병원두군데에서 자궁외나 유산진행중
이란말에 겨우 확인한 아기집.
그래 살아주었네 고마워.
다니던 정신과에 알리고 약을 줄임.
근데 아기집 확인한 뒷날 나오는 피.
불안한맘에 새벽에 응급실에가고
아무처방도 받지못하고 돌아오고.
다음날 다른병원에가서 처방받은 약
유산방지주사. 살리고 싶다 너를.
내가족이 날떠나도 당연한거였기에
원래 그런사람들이였기에 내삶이 망가진다하더라도
내인생이 무너진다 하더라도 나는 너를 살리고싶었어
연이은 이틀동안 붉은피.
감정기복이 심해서 그랬을까. 아님 나도 조금은 지쳐서
그랬을까. 이럴꺼면 그냥 피로 흘러나와줘.
라는 내말에 너는 정말 성장을 멈췄어.
내가 말한 그날. 일주일이 지난오늘
너는 6주여야하고 심장소리가 들려야했는데
5주2일에서 일주일 지나도 5주4일.
그래 너는 아마 그때 내가 미워서 떠났나봐
아니면 내가 매일 수면제를 복용해서 괘씸해서였을까
내가 그렇게 미워서 떠난걸까.
하루종일 울다 지쳐 눈물이 마른줄 알았는데
아니였네. 졸피뎀을 먹어도 잠이 안오는 지금
요즘들어 자다가 욕을하고 약에취해
악을쓰고 욕을하고. 그래 그냥 차라리 자다가
나를 죽여줘 나도모르는새에 내 목을 매달아줘
이젠 지쳐 나도 약의 부작용이 제발 나에게 일어나기를.
지금 눈을 감으면 더이상 내일이. 오늘이 없기를.
그냥 나도 대려가줘 나도 이젠 지쳤어
소파술이 끝나면 정신병원에 입원할 예정.
미친집착과 우울증 불면증 그리고 더 심해진
외모집착으로 인한 폭식증과 거식증
이제 나도 내가 무슨짓을 할지모름.
그냥 약먹고 조용히 죽었음 좋겠지만
그건 어려우니 정신병원 입원결정
__라고 욕해도 좋음. 미친년이라해도 좋음
나는 이미 집에서 몸판 __년이고
쓸모없는 막내딸. 그래도 집안에 도움 되고싶어서
일하고 돈이없어져도 아무말 안했던건데.
그래도 __는 __인가봄.
이글을 읽으시는분들 기도 한번식만 해주세요
나 죽으라고. 자다가 쥐도새도 모르게 죽어달라고
부탁드립니다.
×몇년전 비슷한글을 올린적이 있음
나는 창녀라고. 아모르파티. 내인생을 사랑하라
말해주신 그분 모든게 내운명이고 내인생이라
받아들이고 사랑할려했음 아모르파티.
아직도 잊지못함 .그분께 죄송합니다.
저는 여전히 내삶도 사랑하지못하는 쓰레기였나봐요
그래도 지금까지 그단어로 조금은 더 살았어요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한번식 기도해주세요
방탈이라 죄송합니다
사는얘기 채널에도 올렸지만
여기계신분들이 더많고
저를 위해 기도한번식 꼭부탁드려요
18살. 남자친구에게 강간당해 생긴아이
엄마손에 이끌려 지운지 어느덧 6년.
바람핀 남자친구에게 매달리다 참을수없는
배신감에 헤어지자 울고 빌며 당한날 생긴아이.
그래도 키우고싶었고 그래도 살리고 싶었지만
다들 나한테 철없는년. 생각없는년.
매일밤 악몽 죄책감 시간이 지나니 집착으로 변함.
중학교때 강간당한거 소문나서
왕따 당하던게 고등학교 올라와서는 더심해짐.
무시 경멸 직접적인 폭력은 없었다만
엎드려있는 나에게 던져지는 쓰레기들
등교거부로 인한 가정폭력
아니 콩가루 집안에 누군가 화풀이 상대가
되어야 했던 그나날들.
엄마아빠 맞바람 집안엔 아빠 내연녀랑 그녀의 아들
매일같이 부부싸움이 끝나면 돌아오는 폭력들
왜 날때리냐 울부짖으면 넌 말을 안듣잖아.
학교를 안가잖아. 부부싸움 매일 말리던건 나였는데
상근이였던 아들은 고3이였던 딸은
매일 무시해도 유일하게 나만 말려도 어김없이돌아오는
매질 . 언니랑 싸우다 문을잠궜다고 문고리가 부숴진그날
어김없이 돌아오는 폭력들
싸움을 말리다 나에게 날아온 선풍기
친구를 만났다고 아빠손에 들린 각목.
당연했음 모든것들이 아빠일하는곳에 일하러가기싫다
했다가 부숴진 핸드폰 온몸에 든 멍.
당연했다 모든것들이 집안에 유령이였던 나는
배고파서 매일 먹던 수돗물에 항상 설사.
상근이였던 오빠가 집에 오면 겨우먹을수 있던 밥.
과자먹고 싶다는말한마디 했다가 쫒겨날뻔했던것
다. 모든게 당연했고 폭력을 쓰고 바람피던 남자친구가
내인생의 유일한 빛 매일 먹을껄 사주는
남자친구가 나에겐 천사.
폭력을 참고 바람피는걸 참고.
내생일날 3시간 비를 맞으며 기다려도
바람핀다고 안와도 기다릴수밖에 없던 나
내생일날 바람핀여자와 논다고 날무시했던게
참을수없어 헤어지자 말하고 집으러갈려는날
울고불고 집에 보내달라는 날 억지로했던 관계
그렇게 생긴아이 . 자기네집엔 못말한다고
우리집에와서 말했던 남자친구.
군대마져도 그여자랑 같이갔더라.
나는 엄마손에 이끌려 수술하고 마취도 덜깬상태로
오빠가 엄마차가 필요하다고 차열쇠 달라고해서
마취도 덜깬몸으로 지하철 타고 집에감.
그후 더 심해진 우울증 . 중학교때부터 이어진
자살시도 . 아그래 나 약먹고 쓰러지고 언니한테
살려달라 말하니까 아빠가 응급실 가면서 그랬었다
죽고싶음 혼자 조용히 죽으라고. 그때 난 고작 16살이였는데
그리고 손목은 수없이 그었는데
자다가 오빠한테 명치를 발로 치여서 숨도 못쉬고 꺾꺽됬고
그래 당연했다 모든 폭력들이 내 자해가 모든게.
삐뚤어진 가치관 애정
남자친구들이 날때려도 사랑이라 생각했다
그게 당연한건줄 알았다.
18살. 집안폭삭 망하고 이모집에 더부살이
사회부적응자인 내가 일을하기시작했다
하루 16시간 한달에 두번쉬는 서빙
월급은 170이였지만 나한테 돌아오는 돈은 20.
원망도 안했고 할생각도 없었다
이게 집을 살리는 일인줄알았는데
처음으로 칭찬을 들었다 엄마한테.
일년을 넘게 일했는데 알고보니 오빠용돈.
언니 학비.
20살 공부가 하고싶어서 시작한 조건만남
하지만 돈이생기는 족족 내지갑에서 사라지는마법.
21살 본격적으로 오피 시작.
태어나서 처음으로 먹고싶은걸 원없이 먹었다
그래도 여전히 진행되고있는 돈이사라지는 마법.
두번의 시도후 검고 합격
대학도 가고싶었다 사이버 대학이라도.
언제까지 몸을 팔순 없으니.
하지만 날이갈수록 사람에 대한배신감
우울감에 자살시도 . 엄마가 처음으로 울어줬다
16살 약먹고 응급실에 실려간 나를 퇴원해야하는데
몇시간을 방치한 엄마. 일주일 비몽사몽할때
처음으로 오징어가 먹고싶어 말했더니 미친년이라 욕했던
엄마가 나를 위해 처음으로 울어줬다.
매번 죽고싶어 나 정신과 다니고싶어 하면 죽으라고
말하던 엄마가 처음으로 날위해 울어줬다.
22살. 평범한 이십대초 아가씨.
평범한 사랑도 했지만 역시 끝은 좋지않았다.
정상적이라 믿은 남자친구가 임신한내배에
발을 퍽. 클럽에 대려가 나를 들고 뛰었다.
그날 유산이 됬다 죽을만큼 아픈 고통을 느꼈다
진통제를 먹어도 먹어도 유난히 아팠던 그날.
나는또 아기를 보냈다.
23살. 뭐 나름 정상적인 연애중이였다.
가끔 폭력성이 보여도 내가 안고 가리라 마음먹었다
헤어지자한 그날 폭행을 당해도 아무말없이있었다
그래 원래 인간은 그랬엇지.
근데 폭력이 아니라 하더라 그럼 내가 맞은건 뭐였는지.
헤어진 기간에 철저한 피임에 생긴아이.
이번에는 지키겠다 마음먹었다.
한달에 30받는 내월급으로 여러병원을 미친듯이 다녔다
내양팔에 멍이들고 또피를 뽑아도 너는 내가
지켜야할 존재니까. 병원두군데에서 자궁외나 유산진행중
이란말에 겨우 확인한 아기집.
그래 살아주었네 고마워.
다니던 정신과에 알리고 약을 줄임.
근데 아기집 확인한 뒷날 나오는 피.
불안한맘에 새벽에 응급실에가고
아무처방도 받지못하고 돌아오고.
다음날 다른병원에가서 처방받은 약
유산방지주사. 살리고 싶다 너를.
내가족이 날떠나도 당연한거였기에
원래 그런사람들이였기에 내삶이 망가진다하더라도
내인생이 무너진다 하더라도 나는 너를 살리고싶었어
연이은 이틀동안 붉은피.
감정기복이 심해서 그랬을까. 아님 나도 조금은 지쳐서
그랬을까. 이럴꺼면 그냥 피로 흘러나와줘.
라는 내말에 너는 정말 성장을 멈췄어.
내가 말한 그날. 일주일이 지난오늘
너는 6주여야하고 심장소리가 들려야했는데
5주2일에서 일주일 지나도 5주4일.
그래 너는 아마 그때 내가 미워서 떠났나봐
아니면 내가 매일 수면제를 복용해서 괘씸해서였을까
내가 그렇게 미워서 떠난걸까.
하루종일 울다 지쳐 눈물이 마른줄 알았는데
아니였네. 졸피뎀을 먹어도 잠이 안오는 지금
요즘들어 자다가 욕을하고 약에취해
악을쓰고 욕을하고. 그래 그냥 차라리 자다가
나를 죽여줘 나도모르는새에 내 목을 매달아줘
이젠 지쳐 나도 약의 부작용이 제발 나에게 일어나기를.
지금 눈을 감으면 더이상 내일이. 오늘이 없기를.
그냥 나도 대려가줘 나도 이젠 지쳤어
소파술이 끝나면 정신병원에 입원할 예정.
미친집착과 우울증 불면증 그리고 더 심해진
외모집착으로 인한 폭식증과 거식증
이제 나도 내가 무슨짓을 할지모름.
그냥 약먹고 조용히 죽었음 좋겠지만
그건 어려우니 정신병원 입원결정
__라고 욕해도 좋음. 미친년이라해도 좋음
나는 이미 집에서 몸판 __년이고
쓸모없는 막내딸. 그래도 집안에 도움 되고싶어서
일하고 돈이없어져도 아무말 안했던건데.
그래도 __는 __인가봄.
이글을 읽으시는분들 기도 한번식만 해주세요
나 죽으라고. 자다가 쥐도새도 모르게 죽어달라고
부탁드립니다.
×몇년전 비슷한글을 올린적이 있음
나는 창녀라고. 아모르파티. 내인생을 사랑하라
말해주신 그분 모든게 내운명이고 내인생이라
받아들이고 사랑할려했음 아모르파티.
아직도 잊지못함 .그분께 죄송합니다.
저는 여전히 내삶도 사랑하지못하는 쓰레기였나봐요
그래도 지금까지 그단어로 조금은 더 살았어요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