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우리얘기에
나는 얼굴도 모르는 주변인 질투, 뒷담화....
엄청 오래된 소꿉친구라더니 질투하기에 바쁘고, 친구의 치부를 아무렇지않게 나한테 말하는 모습에 소름..
공부할땐 공부가 힘들다 징징
취업하고나선 일하는게 힘들다 징징
내가 봤을땐 그 어떤 계약직 인턴보다 세상꿀보직인데..
지 수험생활할땐 힘들다는거 다받아줬는데
나 공부하는거 뻔히 알면서도 위로한답시고 불러내서 온갖 자기얘기뿐,
자기가 다른 친구들 뒷담까면서 지가 싫다던 행실,말들 자기가 욕했던거 잊은건지 그대로 나한테 시전.
내가 얘기할라치면 귓등으로 흘리거나 핸드폰보거나
내말 끝나기 무섭게 자기얘기하기 바쁨
그래도 집순이인 나한테 꾸준히 연락해주는게 고마워서
첨엔 공감해주고 그랬는데
어느순간 친구와의 대화에서 말이없어진 나를 발견함
이게 진짜 친구인가 싶기도 하고
어디선가 내 이야기를 남에게 할것같고, 내가 잘되도 진정으로 축하해 줄 친구는 아니란 생각에 더이상 만나기도 싫고
이제 슬슬 거리를 두려하는데
새로운 사람보다 주변사람에게 잘해주는게 마음편했던 나한텐 15년동안 나름 가장친한 친구였기에
친구와 연락끊으신분?
언제부턴가 우리얘기에
나는 얼굴도 모르는 주변인 질투, 뒷담화....
엄청 오래된 소꿉친구라더니 질투하기에 바쁘고, 친구의 치부를 아무렇지않게 나한테 말하는 모습에 소름..
공부할땐 공부가 힘들다 징징
취업하고나선 일하는게 힘들다 징징
내가 봤을땐 그 어떤 계약직 인턴보다 세상꿀보직인데..
지 수험생활할땐 힘들다는거 다받아줬는데
나 공부하는거 뻔히 알면서도 위로한답시고 불러내서 온갖 자기얘기뿐,
자기가 다른 친구들 뒷담까면서 지가 싫다던 행실,말들 자기가 욕했던거 잊은건지 그대로 나한테 시전.
내가 얘기할라치면 귓등으로 흘리거나 핸드폰보거나
내말 끝나기 무섭게 자기얘기하기 바쁨
그래도 집순이인 나한테 꾸준히 연락해주는게 고마워서
첨엔 공감해주고 그랬는데
어느순간 친구와의 대화에서 말이없어진 나를 발견함
이게 진짜 친구인가 싶기도 하고
어디선가 내 이야기를 남에게 할것같고, 내가 잘되도 진정으로 축하해 줄 친구는 아니란 생각에 더이상 만나기도 싫고
이제 슬슬 거리를 두려하는데
새로운 사람보다 주변사람에게 잘해주는게 마음편했던 나한텐 15년동안 나름 가장친한 친구였기에
멀리해야 할 친구인걸 알면서도 혼자가 될까 무섭네요ㅠ ㅠ
혹시 친한친구들과 연락끊으신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