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무너지는 느낌이네요. 이렇게 진심으로 좋아했던 적은 처음 인지라.이런 아픈 마음 어떡하죠. 걱정이 되는게 그 남자는 별로 좋은 사람과 미래가 없는 사람이라는거.저한테 다시 연락이 올라 나요. 그 얘는 제가 진심으로 좋아해준 걸 아는데... 한번 쯤은 연락 왔으면 좋겠네요.이럴 때 어떻게 극복 해야할까요? 진심으로 좋아한 만큼 우직하게 기다려 볼 가요? 2
진심으로 좋아하던 짝녀가 남자친구가 생겼어요.
이런 아픈 마음 어떡하죠. 걱정이 되는게 그 남자는 별로 좋은 사람과 미래가 없는 사람이라는거.
저한테 다시 연락이 올라 나요. 그 얘는 제가 진심으로 좋아해준 걸 아는데... 한번 쯤은 연락 왔으면 좋겠네요.
이럴 때 어떻게 극복 해야할까요? 진심으로 좋아한 만큼 우직하게 기다려 볼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