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한 병이 적량인데 두 병 이상 먹고 자는 스타일! 본인은 술 세나 한 병 채 안 마심
부도났던 남편을 많이 사랑한 게 죄!
전세 ,적금통장에..내가 다함
남편과는 차이가 많이 났음
본인 대졸@어@문학과 남편 @@공학과 중퇴
수입 두세 배 본인이 많았고..
심지어 남편은 성욕도 약함
결혼 초 2~3년 외로움 때문에 많이 힘들었음
싸우고 집을 나가 전남친도 만나고 남자 동료도 만나서 술도 마셔보고 했으나 부질없고 허망해서 (결혼 3-4년 차에 총 7회는 안 됨) 그 담부터는 외부 사람 안 만남
이후 결혼 14년 차에 완전 권태기라 남편 몰래 지인 중 외부인 두세 명을 만나 봄 2-3회
(자거나 그런 건 아님. 철저히 차단했음.
공허함을 알아서)
그것마저도 하기 싫어서 개인생활하고 있음 수녀나 비구니처럼..(남편도 그냥 아들같고 동생같고 )
바깥 남자애들 나보다 10년 이상 어린 남자들이 누나누나하면서 대쉬하는데 아 그것도 귀찮음...( 10-14세 어리게 보임 최근 나이들어 생기는 기미를 화장으로 가리다가 피부과 가서 치료 중. 의사 왈 나이에 비해 주름이 없다고 훌륭하다고...자랑이라고 생각하면 어쩔 수 없고요)
사실 작년 10세 어린 총각 중에 정신적 썸을 타다가 끝난 아이가 있음 (결혼이라는 제도의 한계가..)
암튼 지금 부부라고 확인할 수 있는 일이 올해 초 여행 때 한 번 있었고
집에서 있으면 밥먹는 시간 외에 각방 쓰고 있음
결혼 초반엔 발버둥쳤지만 지금은 그냥 혼자 지내는 게 익숙함
쉬는 날은 그냥 집에 있음.
이혼 생각은 여러 번 해 봤으나
남편이라는 사람이 정이 있고 착한 구석은 있고 정치적 성향이나 의식은 비슷한 게 있어서
친구로는 좋은 사람임
14년의 정도 있고 의리도 있고 해서
깨기도 그렇고..
이혼하면 만나고 싶은 사람들 만나고 재미있게 살 수 있을 텐데..
지금은 그냥 무덤덤히..
남편이나 나나 밖에 사람들도 거의 안 만나고
그렇다고 남편이 나쁜 짓을 한 것도 아니고
이혼을 할 계기도 없고.. 이혼하면 슬플 것 같고..
(소녀감성자로 정이 많아서 눈물도 많음)
남편은 스태미너 약하면셔 아직도 야동이나 보고있고..
그래도 사랑의 감정도 느끼고 싶은데 방법이 없음 남편에 대한 사랑의 감정은 2년 전에 0퍼센트가 되었음 그 전까지 애정구걸하다 지침
이 결혼 생활 정상인가요?
2002년에 결혼했구요..
이하 음슴체..
신혼 주말 때 남편이 혼자 있기 좋아해서 많이 외로워서 우울증 좀 생김
남편과는 음주는 하나 남편은 술이 약함
소주 한 병이 적량인데 두 병 이상 먹고 자는 스타일! 본인은 술 세나 한 병 채 안 마심
부도났던 남편을 많이 사랑한 게 죄!
전세 ,적금통장에..내가 다함
남편과는 차이가 많이 났음
본인 대졸@어@문학과 남편 @@공학과 중퇴
수입 두세 배 본인이 많았고..
심지어 남편은 성욕도 약함
결혼 초 2~3년 외로움 때문에 많이 힘들었음
싸우고 집을 나가 전남친도 만나고 남자 동료도 만나서 술도 마셔보고 했으나 부질없고 허망해서 (결혼 3-4년 차에 총 7회는 안 됨) 그 담부터는 외부 사람 안 만남
이후 결혼 14년 차에 완전 권태기라 남편 몰래 지인 중 외부인 두세 명을 만나 봄 2-3회
(자거나 그런 건 아님. 철저히 차단했음.
공허함을 알아서)
그것마저도 하기 싫어서 개인생활하고 있음 수녀나 비구니처럼..(남편도 그냥 아들같고 동생같고 )
바깥 남자애들 나보다 10년 이상 어린 남자들이 누나누나하면서 대쉬하는데 아 그것도 귀찮음...( 10-14세 어리게 보임 최근 나이들어 생기는 기미를 화장으로 가리다가 피부과 가서 치료 중. 의사 왈 나이에 비해 주름이 없다고 훌륭하다고...자랑이라고 생각하면 어쩔 수 없고요)
사실 작년 10세 어린 총각 중에 정신적 썸을 타다가 끝난 아이가 있음 (결혼이라는 제도의 한계가..)
암튼 지금 부부라고 확인할 수 있는 일이 올해 초 여행 때 한 번 있었고
집에서 있으면 밥먹는 시간 외에 각방 쓰고 있음
결혼 초반엔 발버둥쳤지만 지금은 그냥 혼자 지내는 게 익숙함
쉬는 날은 그냥 집에 있음.
이혼 생각은 여러 번 해 봤으나
남편이라는 사람이 정이 있고 착한 구석은 있고 정치적 성향이나 의식은 비슷한 게 있어서
친구로는 좋은 사람임
14년의 정도 있고 의리도 있고 해서
깨기도 그렇고..
이혼하면 만나고 싶은 사람들 만나고 재미있게 살 수 있을 텐데..
지금은 그냥 무덤덤히..
남편이나 나나 밖에 사람들도 거의 안 만나고
그렇다고 남편이 나쁜 짓을 한 것도 아니고
이혼을 할 계기도 없고.. 이혼하면 슬플 것 같고..
(소녀감성자로 정이 많아서 눈물도 많음)
남편은 스태미너 약하면셔 아직도 야동이나 보고있고..
그래도 사랑의 감정도 느끼고 싶은데 방법이 없음 남편에 대한 사랑의 감정은 2년 전에 0퍼센트가 되었음 그 전까지 애정구걸하다 지침
이넘의 의리인지 정인지 제 성격도 맘에
안 듦
아무래도 나이 있으신 분들이 조언해 주면 좋겠는데..판에 나이좀 있으신 분들이 있으시려나..
욕 빼고 조언 부탁드려요..